한국전쟁전의 한국군 내부는 좌익세력들이 들어와있었고 이것이 극단적인 군사반란을 비롯한 내부폭동 및 군기문란등을 일으켰습니다. 실제 하극상역시 빈번하게 만들기도 하는등의 사실상 독일연방군이 과거 군사통합시에 공산주의 역침투의 문제를 우려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그대로 한국군은 건군초기부터 겪어야했습니다.

14연대 반란사건이후 대대적인 내부숙청의 문제의 폐단등이 나타났고 내부숙청문제에 따르는등의 여러가지 문제상 좌익세력은 한국군 내에서 월북하는 경우가 의외로 상당했습니다. 실제 강태무 소령등이 2개 대대를 이끌고 월북했다는 점도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리고 실제 전쟁중에 한국군 포로들을 인민군에 강제전향시키는 행위도 계속했죠(한국군도 마찬가지이지만요.)

실제로 육탄 10용사 일부가 월북된 사실도 분명하게 있다는 점을 보면 한국전쟁직전 혹은 그 이후 한국군의 월북사례는 사실상 거의 알려진게 없습니다. 그 관련 사진들이 공개되어서 올려봅니다.

대부분 저 월북자들은 나중에 토사구팽되었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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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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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29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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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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