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대했다가 개인적으로는 이벤트 루트가 실망스러웠던 게임이었던 ぱいずりチアリーダーVS搾乳応援団! 를 이야기해봅니다.. 참 공유가 안되서 애타던 녀석이었는데 막상하고나서는.. 니미럴.. 내가 애탄게 돈으로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했었습니다.. 솔직히 설정전개는 귀축능욕인데.. 순애물 드립질 치는 작품이라서 더 열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랄까요? 누님형 히로인들이 워낙 많아서 개인적으로 향가향가하면서 기대했던 작품이라서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게임스토리.


주인공(이름변경 가능)타카야나기 신(高柳 慎)은 오오토리 학교(は鳳学園)에 소속하는 대학생.

본인은 응원단은 완전히 흥미없었지만, 의붓누나인 타카야나기 유우코(高柳侑子)에게 무리하게 입단 당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응원단의 역사와 전통은 길게 계속 되고 있지만, 현재의 부원은 주인공과 의붓누나의 두 사람만.약소부이므로 부비도 적고, 교사뒤의 창고가 방이 되어 있는 비참한 현실이죠.

그러나 응원단의 라이벌인 학교의 치어리딩·팀 「퍼플 훼닉스」는, 최근 몇년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노릴 정도의 팀으로 성장해, 학교의 기대도 크기 때문에 부비는 많아, 선수들전용의 숙소도 갖추어 만전의 체제를 갖추어갑니다.

그런 팀의 에이스에 발탁 된 시즈쿠이시 치에리(雫石ちえり)은, 금년이야말로 우승을 이라고 의욕에 넘쳐 있었지만, 

어느날, 주인공과 접촉해 다리를 염좌당하는 사고를 당합니다.대회도 강요하고 있는 중, 에이스를 상처 시킨 것으로 주인공에게의 책임이 추궁받게되고..치어리딩부의 감독이자 코치인 다카야마 사츠키(鷹山皐月)는, 그 사태를 받아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은 바로 같은 부의 매니저를 하고 있던 쿠라 마코토(蔵真琴)를 치에리 대신에 선수로서 연습 참가, 그리고 주인공이 마코토 대신에 매니저를 포함한 잡무를 하는 것으로 결정해버립니다. 그리고 게다가, 치에리가 담당하고 있던 여자 기숙사의 관리도 맡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치어리더부는 논쟁대상이지만..

의붓누나의 유우코는 주인공을 치어리딩부에 놓치는 것에 처음은 반발하는 것도, 무려 이 기회에 부를 깍아 내리는 작전을 생각해 냅니다. 여자치고 참 무서운 작전인데.. 주인공에게 출처가 이상한 착유약을 전해, 치어리더들에게 먹이고 넣고 약점을 잡아, 부를 붕괴시킨다고 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부를 노예화만들겠다는 소리죠;;

아무튼 주인공은 매우 수동적인 녀석이라 내키지 않더라도 하게되고.. 이제 여자기숙사를 두고 시작하게됩니다.

기숙사 관리인을 맡는 첫날 치어리더 감독인 다카야마 사츠키(鷹山皐月)는 치어리더팀에게 갑자기 치어리더팀의 성장이라는 명목으로 주인공과 치어리더팀원들과의 파이즈리를 시키는데..


캐릭터 소개



시즈쿠이시 치에리(雫石ちえり)

공부는 자신있지 않지만, 누군가를 응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아하고, 자신의 응원으로 상대를 격려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치어리더부에 소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진 히로인입니다.

그러나 남성과의 교제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많은 남성의 앞이라면 부끄럽고 큰 소리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소심한 히로인이기도 합니다.주인공의 탓으로 다리에 다쳐 버리고 그 때문에, 주인공에게 일상생활 (목욕탕이나 화장실)을 도움을 받게됩니다. 히로인들이 사는 여자 기숙사의 관리인도 하고 있었으므로, 청소 세탁등의 가사는 잘하는 편이지만..요리만은 괴멸적으로 안 된다는 설정을 갖고 있는 참 특이한 설정을 갖고 있는 히로인입니다. 남성의 눈앞에서는 위축 해 버리는 결점이 있었지만, 주인공과의 스킨십(?)에 의해, 그것을 극복해 나가려고 합니다.

진히로인치고 만능이 아니라서..;; 좀 그렇긴 하더군요..

하야세 마키오(早瀬 蒔帆)

태평한 석채에 대신해 팀의 정리역을 하고 있다.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엄격한 성격입니다. 

치에리들을이끄는 등, 가는 몸에 비해에 힘센 사람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면 쿨하지만, 실제는 야무지게 퓨어인 성격이며, 치에리에 대해서는 라이벌심을 태우고 있어서 뭔가 열등감을 느끼는 모습도 보입니다.스포츠등은 실수 없이 해내 머리도 매우 좋지만, 세상의 유행등에는 서먹한 일면이 있도 있습니다.부안에서는 제일 어른으로 쿨한 잘 빈정거리는 사람을 가장하고 있지만, 지기 싫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츤데레 같은 성격이 강한줄 알았더니.. 그냥 엄격함 정도만이 강하더군요;; 1년 상급생이라서 그런지 어른스럽습니다.

마츠시마 유우나(松嶋 夕菜)

역시 마찬가지로 주인공보다 1년 상급생입니다. 치어리더 부장이죠. 워낙 순진하다고 해야할지 천진 난만하다고 해야할지 참 낙천적으로 사는 히로인입니다. 그 때문에 주인공에게도 매우 호의적으로 대하는 그런 사람이죠 하지만 이런 사람일수록 무서울때는 엄청나게 무섭다는 공식을 역시 적용하긴 하더군요.

취미는 코스프레로, 자신의 방에 여러가지 의상을 가지고 있어서 H이벤트에서 그런 모습이 있긴합니다.꿈은 스스로 웨딩 드레스를 만드는 것입니다.그 때문에, 한가할 때는 레이스를 짜고 있습니다.

파이즈리 특훈은 최초야말로 당황하고 있었지만, 주인공에게 기쁨 그리고 받아 반드시 싫지만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사쿠라 미츠루(桜 美散)

주인공과 동급생입니다. 좀 성격이 까칠한 녀석입니다. 양갈래들의 전형적인 것인지.. 참..

주인공에 대해서 무척이나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는 히로인입니다. 그래서 저항도 심한편이죠. 설정상 주의깊은 성격이라서 그렇다는 것 같더군요.

일단 친해지면 자유분방하지만 그전까지는 참 까칠한 히로인입니다. 왜 이 게임에 능욕물이 안되는지 참 아쉽게 느껴지게 만들던 히로인이었죠.


쿠라 마코토(蔵 真琴)

이름때문에 전 솔직히 애 중성인줄 알았습니다.ㅡ_ㅡ.. 예전에 실키즈사의 그 최면노예학원의 그 설정도 있어서 말입죠..다행이아니더라구요.. 매니저였다가 치어리더 현역으로 변경된 애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나중에 보면 치어리더에도 능력이 있는 히로인입니다.

매니저라서 역시 기숙사 담당도 주로합니다. 특히 음식에 능력에 있습니다. 치에리 대신에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애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말입죠..


다카야마 사츠키(鷹山皐月)

치어리딩부의 감독입니다. 귀신같은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갖고 있는 히로인입니다. 맨날 술먹으면서도 능력이 무척 좋다는 설정입니다. 히로인들중에 유일한 비처녀입니다.ㅡ_ㅡ;; 설정이 그래요..자신의 성적인 취향때문에 사실 파이즈리를 시키는 참 어떻게 보면 엽기적인 히로인입니다.

주인공에게 상당히 고압적인 히로인이기도합니다. 의붓누나인 유우코와 사이가 무척 안좋은 히로인입니다.

타카야나기 유우코(高柳侑子)

학교의 응원단의 단장입니다. 치어리딩부에 참 극단적으로 승부욕이 강하고 주인공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주인공에게 명령하는 히로인이죠. 의붓누나여서 그런 것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히로인입니다. 정체불명의 착유약을 주인공에게 줘서 치어리딩부를 모두 타락시키라고 명령하기도 하는 그런 이사쿠스러운(?) 느낌을 주는 히로인입니다.

물론 나중에 화해와 함께 개과천선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말이죠.


주인공(이름변경 가능)타카야나기 신(高柳 慎)

얼굴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없습니다.. 우유부단하고 의붓누나의 유우코의 말에 곧이곧대로 따릅니다. 한마디로 남의말 잘들어서 손해보는 케이스의 주인공입니다. 귀축같으면서도 귀축질을 안하는 요상한 놈입니다. 덕분에 하렘플래그 마스터를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요.

게임정보.

http://www.getchu.com/soft.phtml?id=787651


 게임시스템과 플레이 후기.

이 게임이 우선적으로 문제가 뭐냐면.. 텍스트가 안나옵니다.ㅡ_ㅡ..물론 후커 돌리면 나오긴하죠. 제가 그런 경우의 게임은 ALEA이후 처음인듯 하더군요. 아무튼 뭐 거의 전형적 텍스트 진행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LOG(대사전체보기)로 하면 안되냐 물으실것 같아서 캡쳐해드립니다만.. 

읭?

안됩니다. 하지만 걱정마십시오 후커는 됩니다. 후후후... 물론 이 문제는 당연하게 어플로케일을 안돌려서 생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진행 시스템에서 세이브등이 없다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각종 기능관련해서의 운용에서 위에 따로 있고 아래 따로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기타 그리고 사정씬 관련해서 자기가 직접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지정할것인가의 시스템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꽤 세부적인 사정관련해서의 설정이 있다는 점이 비숍사에서 나오던 그 설정에 비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

바로 주인공의 성향을 설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お前さえ良ければ一生(너만 좋다면 오직 일생을..)

俺の肉奴隷にしてやる(나의 육노예로 삼아준다)

두가지로 선택이 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만.. 제가 체험판때 이거보고 낚였다가 아주 개피봤습니다. 대사상의 주인공과 히로인들간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죽었다깨어나도 그런거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되었다면 게임자체의 엔딩이 여러가지의 동일한게 나와야하는게 그딴게 없으니까요.. 순애-능욕물을 설정할수 있게 해놓고 사실상 순애로 가는 이 황당한 설정이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ㅡ_ㅡ...


게임진행은 간단합니다. 있는 곳에 히로인들에게 가는것.. 뭐 쉽죠.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공략이 완료되었을경우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략을 완료하면 어느 히로인과 엔딩루트를 갈 것이냐 아니면 계속할 것이냐를 선택할수 있죠. 물론 그 선택은 각각 개별 히로인들과의 엔딩루트 직전까지 다 가야합니다.


솔직히 웃긴게 진행전개 설정이 거의 능욕물인데 너무 황당한 순애물 전개로 가니까 개인적으로 처음 게임을 했을때 열받았습니다. 보고 낚였기 때문이지요. 제작사놈들이 이렇게 사람을 낚을줄 몰랐거든요.. 치어리더부의 히로인들을 전부 모유가 나오는 약을 먹여서 타락시키는 내용이 전개인데.. 진행을 보면 그딴건 그냥 보조적인 것일뿐.. 주 전개는 무조건..

순애물!

이라는 사실이 저를 좌절하게만들더군요. 어휴... 파이즈리를 훈련으로 한다라는 다소 엽기스러운 설정때문에 파이즈리가 정말 많이 나오지만.. 전개가 뻔하다보니.. 그 설정자체가 흥미로움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엔딩보는 일만 남았다!

아무리 늦게해도 모든 사람을 공략할수 있게 시간배려를 해준탓에 모두 공략하여 누구를 고를까요~ 를 할수 있습니다. 아니면 전부 하렘화를 할수도 있는 시스템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사실 이게 더 편하지 않나 합니다. 일일이 저장해두고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는것보다는 말이죠. 게인진행에서의 시스템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어떻게보면 가장 편했다고 생각이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후기.

저를 낚았던 탓에 짜증을 냈던  에로게 였습니다. 빈교사(牝教師)와 같은걸로 생각했다가 정말 좌절을 하다 못해 화를 냈던 에로게라는 사실은 변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원화빨이 좋고 동시에 설정전개가 모유드립질이 좀 흥미롭다고 여겨지더군요. 빈교사때처럼요. 그 이후 マリン사의 작품은 능욕물 자체를 포기했지만.. 원화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CG벌이로 관심을 쓰게 되는 형태가 되는것 같습니다. 원화가가 金城航 원화가던데.. 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순애물의 탈을쓴 치어리더 이야기는 거부하고 싶다라는 에로게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P.S 이 게임이 CG에서 표절시비가 있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작사가 그걸 이용하는지 후속작품에서도 그 표절시비드립질을 하더군요..ㅡ_ㅡ;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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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로그인임당
    2010.11.07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시작하자마자 느껴지는 B급의 향기에 그만 저도 모르게 포맷해 버렸답니다. ㅋㅋㅋ
    물론 컴터가 맛이 가서 그런거지만요, 절대 게임때문이 아님니다. ㅋㅋㅋ
    • 2010.11.07 18: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벤트와 엔딩 루트를 설정자체로 보면.. 솔직히 B급이라 저도 그리 신통치는 않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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