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최근 좌파들의 종북주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언론보도 꼬라지 및 밀리터리 사이트 몇몇에서 보여주는 개드립성 헛소리들등을 보면 웃음밖에 안나오던데.. 대한민국 좌파들이야 그 근본부터가 반국가사상을 기반으로하는 집단이라 어차피 통일뒤에는 이것들이 뉴라이트질할거라는 사실은 변하지는 않습니다만..ㅋㅋ 그때 그 추악한 말바꾸기를 하며 철면피를 보여주는 위선덩어리들의 추태 감상을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지만요.


THAAD배치가 죽음의 땅!


이라는 선전선동이 나돌고 있다고 하길래 정말 웃음이 나오더군요.


마치 과거..


1번 전쟁 2번 평화 - 광우병 종말론


이 두가지와 같은 사례와 함께 천안함 폭침사태 부정하는 구더기들의 음모론과 너무나 유사해서 말이죠. THAAD배치가 중국 표적이 된다는 헛소리가 철저하게 안먹히니까 이제는 공포심리를 조장하여 분란을 유도하는 속성의 개드립은 THAAD 레이더 배치가 죽음의 땅이 된다는 그 낮은 소리는.. 광우병 허위사실 유포하던 좌파들의 농간과 거의 동일한것 같더군요. 벌써..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85454&MID_IMG_02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85568


보다 못한 분들이 자료를 올려주고 계시길래 따로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정말 대한민국 좌파들은.. 북괴가 없으면 살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 정말 항시 국가위기사태때마다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좌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수꼴우파가 종북몰이로 북괴없으면 못산다고하지만.. 정작 대한민국 우파는 북괴 없어지기를 바라는 입장이라서 없어도 사는데 좌파들은 북괴없으면 선전선동은 결국 비과학적인 공포조장과 분노조장만으로 살수 밖에 없는 족속들이라는걸 스스로 알면서 모른척하는것 같더군요. 하여간 대한민국 운동권 출신들은 이래서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꼭 보면 운동권 출신 나부랭이들 영향받은 것들이 꼭 이 지랄을 잘하죠. 이게 정치한답시고 깝치면서요.


이런 버러지들 특징이 환경평가 어차피 해도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조작조작! 운운하며 징징거릴 확률이 100%거든요.. 어차피 하게될 환경평가지만요.



하지만 정작 미국의 환경평가 그것도 괌에서 한 평가는 이러한 상황입니다. 레이더 기지 반경 100m 사람 안살고 제가 아는한 최소한 레이더 기지 4~5km에서는 왠만해서는 민간인 거주지역이 아닌 지역이 되는걸로 압니다. 그런데 과연 무엇이 죽음의 땅일까요?ㅋㅋㅋ 대구에 배치하면 찬성하겠다고 운운하는걸 보면 어찌나 웃기던지.. 미군건 어차피 평택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그런 헛지랄을 왜하나 몰라요?


정작 환경평가해도 진실이 나와도 지들 대가리속으로만 부정해놓고 근거를 내놓을 필요가 없다고 지껄이는 놈들이 다수이니..ㅋㅋㅋ 북괴가 그리 좋으면 북괴로 가면 되는게 북괴로도 안가고.. 미국은 싫다면서 정작 미국가서 살려고 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하고 심지어 지새끼는 카투사보내는 미친놈들이 대한민국 좌파요 트롤들이라는걸 보면 참 언제나 외교안보문제는 좌파들이 하지 말자고 난리치는것들만 골라서 하는것이 대한민국의 최선의 국익이요 최상의 국가발전이라는 사실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면 볼수록 느낍니다.


이제 AN/TPY-2 레이더들 자체도 한국군도 자체 도입을 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입장이고 당연하게 한국군의 KAMD를 위해서라도 도입해서 추적감시능력을 강화해야한다는 점에서 어지간히 밀리터리 모르는 좌파놈들 농간을 볼때마다 참.. 이제 미군이 평택에 배치하면 한국군이 원주를 비롯해서 동해-서해-남해의 지역 전체를 포괄적으로 감시망을 수행하기 위해서 예비물자 포함 5기 이상의 물건이 필요한데 이걸 배치한다고 할때가 과연 뭔 짓거리를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우리보다  훨씬 앞서면서 독자적인 미사일-방공체계를 제대로 구성하는 이스라엘은 병신이라서 이거 도입은 못해도 미군 배치를 해서 방어체계 강화하는게 왜인지 모르는게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이스라엘이 독자적인 미사일-방공체계는 이렇게 하는거다라고 답지를 줬는데도 못따라가는 한국정부와 군부가 얼마나 병신인지 알겠지만 걔들이 그런 병신이 되게 만든게 바로 이런 추잡한 것들때문이라는 사실에 더 어이가 없어서요.


진짜 이런 유언비어 퍼뜨리는 애들 논리대로라면 현재 대한민국 국군이 보유한 모든 레이더들 죄다 폐기처분해야 하는데..ㅋㅋㅋ 이리 북괴의 무력도발에 이익을 주려고하는 이적행위를 표현의 자유요 자유민주주의라고 우기는 그 역겨운 짓거리를 다수의 사람들이 이해해줄거라 착각좀 하지 말라고 전 말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6.02.12 07: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1433479
    종북좌빨들이 이 정도로만 머리가 돌아갔다면 한국의 정권은 그들이 쥐고 있었을 겁니다. 이념-이론으로 승부낼 것이 아니라 지갑으로 승부를 내야 한다는 것을 저것들 주류가 모른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노무현의 승리도 당시 경제가 좋았던 덕이었는데, 그건 무시하고 이념 덕분이라고 믿는 듯하니... 저 치들 연배로 볼 때 대학에 들어갈 정토면 두뇌력은 상당한 수준일 텐데도 꽉 막힌 모습 뿐이니 거참.

    2. 한반도 한정이라면 대구 정도가 가장 좋은 배치지입니다만, 문제는 군대가 들어오면 지가가 떨어진다는 경험칙이지요. 게다가 안전 문제를 완전 무시할 수도 없는게, 이전 사드 레이더는 빈 수펑선이 최대한 확보된 해안가 아니면 인구 희소지역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신규 배치될 사드 레이더는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곳이 최적지란 말입니다. 땅값도 땅값이지만, 수입은 줄고 병은 느는 요즘에 새로운 건강 우려 요인의 추가는 지지자들조차 찜찜할 수 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결국 정부가 주민들 마음을 돌리는 스킬이 얼마나 되는가가 사드 배치의 순항을 가름하는데, 좌빨종북운동권 야당이야 그렇다 쳐도 정부의 달래기 능력의 저열함이 문제를 뻥튀기할 테니 한숨부터 나오는 군요.
    • 2016.02.12 12: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 운동권 출신들의 수준의 한계과 그 폐쇄성 및 편협함은 이미 수십년전에 들어난지 오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너무나 위대한 민주화를 이루어서 너무나 똑똑하기에 자신은 무조건 존경받아야한다는 선민주의가 쩔어대는 홍위병들이니까요. 저는 링크하신 글 글쎄요.. 군 시설이 혐오시설로 집값-땅값이 떨어진다는 논리가 과연 타당할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머리가 저정도는 돌아가는게 죽음의 땅이라는 논리에서 이미 그것이 적용되고 있어서 올려주신 링크나 유언비어인 죽음의땅 논리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2. 개인적으로는 대구가 타당하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한반도 전체로 볼경우에는 엄밀하게 말해서 AN/TPY-2레이더의 X밴드가 한반도 전체를 광역 감시하려면 결과적으로 북쪽으로는 원주 동쪽으로는 포항이나 태백이나 삼척 서쪽으로는 태안이나 목포 남쪽으로는 남해군이나 통영시들중에 각각 배치하여 커버를 취해야한다고 보여서요. 즉 지상발사의 MRBM-IRBM-ICBM과 해상발사의 SRBM를 방어하려면 그렇게 해야한다고 보여서요. 어차피 통일후에는 북-동-서의 레이더들은 이동할수 밖에 없다는걸 감안해도요.
    • 2016.02.12 14: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사드 찬성한 의원님들이 정작 자기 지역구에 사드 부대가 들어오는 일은 또 반대할 기색이란 말입니다. 찬성파 의원들이라는 사람의 행태가 이 따위니, 중국이 우리를 우습게 보는 것도 이상할 건 없겠다 싶어요. 대통령이 중국을 그렇게 빨아댄 것도 친미 의원들의 이중적 자세를 알고 있었으니 차라니 친중으로 가자는 심리가 된 게 아닌가 싶다는 망상까지 나옵니다.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270)
일반게임잡상 (178)
드라마/영화/애니 잡상 (875)
에로게 및 성인 잡상&리뷰 (544)
히로인과 캐릭터들에 대한 잡상 (300)
밀리터리 잡설 (877)
도서평론 (71)
개인푸념과 외침 (183)
사이트 링크와 사이트 평론 (592)
여러가지 잡상 (650)
Total : 1,320,804
Today : 155 Yesterday :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