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クロスアンジュ 天使と竜の輪舞)  25화 마지막화만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엔딩에 대해서 망상을 해본다면..



만렙황녀가 앰브리오와 함께 죽을것 같습니다.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왜냐하면 엔딩에서 보여준 모습이 의미심장하긴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게다가 현재 앙쥬는 알몸상태입니다...반지도 없고요. 게다가 지구통합을 하면서 이제 앙쥬를 모체로 삼으려고 하는 앰브리오에 맞서 싸우는 현실에서 앙쥬가 할수 있는게 거의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간단하게 보면..


첫번째..


앙쥬와 앰브리오의 1:1 싸움이 시작되면서 앙쥬가 힘에서 밀리는 상황에서 거의 강간당하기 일보직전까지 갔을때 헤매고 있던 타스크-사라만디네님등 일행등장.. 그 사이 지구의 마나는 거의 전멸.. 드래곤도 거의 전멸.. 그리고 앰브리오와 싸움.. 치열하지만 앰브리오가 천년간 놀고 있던게 아니라서 우세한 상황이되고.. 타스크-사라만디네등 주연급 일행들이 거의 반죽음 상황에 왔을때 앙쥬가 힘을 내서 앰브리오 본체를 공격하게 전세역전.. 하지만 지구는 완전통합되고.. 최후의 결전이 팽팽한 상황에서 결국 앙쥬가 앰브리오의 본체에 제대로 공격을 가함..게다가 아우라까지 참전! 하지만 그 공격이 만렙황녀 앙쥬의 사망으로도 이어짐. 결국 세계는 남은 생존자들로 합쳐진 지구를 통해서 아우라와 함께 드래곤+노마+마나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재건과 삶을 살아가고 앙쥬는 제목그대로 고생만 하다가 죽음.. 타스크가 사라만디네랑 엮여서 나온 여자아이를 앙쥬라고 이름 붙이고 그녀를 회상하며 서로 행복한 모습으로 끝..


두번째..


앙쥬와 앰브리오의 1:1 싸움이 시작되면서 앙쥬가 힘에서 밀리는 상황에서 거의 강간당하기 일보직전까지 갔을때 헤매고 있던 타스크-사라만디네님등 일행등장..  아우라가 진짜 모습을 통해서 앰브리오와의 떡밥이 밝혀지면서 이 둘의 관계개선이 이루어지려고 하지만 찌질이 앰브리오가 폭주하여 싸움이 벌어짐.. 밖에서 타스크-사라만디네등 주연들이 반죽음 상황까지 밀리고 아우라도 겨우 이들을 보호하는 상황에서 만렙황녀 앙쥬가 앰브리오 본체를 찾아서 공격함.. 그러는 사이 지구 완전통합되고 죄다 전멸하는 비극적 현실속에서 앙쥬가 좌절하지만.. 아우라가 그녀의 어머니의 모습으로서 격려하면서 그녀와 함께 하여 앰브리오 박살냄..(여기서 아우라가 죽을지 여부는 미지수) 결국 나름 얼굴 내비친 인물들만 살아서 드래곤+노마+마나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재건과 삶을 살아가고 앙쥬는 찻집을 타스크랑 열어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냄.


개망상 한번 적어봤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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