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국가의 기준이란..




군대


입니다. 그 나라의 군대의 수준과 능력등이 종합적인 기준이 바로 그 국가의 기준이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왜냐구요? 그 국가의 기술력-노동력-사회력-문화수준-경제력등의 모든 통계의 기준 척도가 되는 곳은 군대이기 때문입니다. 그 군대의 수준이 개판이면 그나라 수준도 어떤지 뻔한거죠.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한국군만해도 건국초기의 한국군과 지금의 한국군의 수준차이는 엄청납니다. 단지 무기만 좋아진게 아니라는겁니다. 현재 아프간 보안군의 수준만 봐도 아프가니스탄의 국가의 수준을 파악할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동시에 세계최강이야기하는 미합중국의 미군의 수준을 보면 바로 미합중국이라는 미국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바로 알수 있죠.


우리 한국이라고 예외일까요? 아주 부분적인 예외적 사항을 제외하면 저 국가의 기준은 군대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걸 볼수 있습니다. 한국군이 보유한 군사무기의 전력화와 운용능력은 곧 그나라의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 있지요. 잠재력까지도요. 대표적으로 한국군이 사용하는 탄약의 수준만 봐도 그나라의 중화학 공업능력이 어느정도 수준에까지 와있는지 척도는 금방 잡습니다. 한국군이 사용하는 텅스텐 탄심의 APFSDS탄 최신형인 K-279의 수준과 북괴가 보유한 최신형으로 보유했다는 125mm의 철갑탄과 비교했을때 어떤 것이 우월함이 확실할까요?


무기뿐만 아니라 군대의 조직과 조직문화만해도 그나라의 사회와 사회문화의 수준을 파악할수 있는겁니다. 무형의 척도와 기준까지도 파악이되죠. 이글루스를 가서 보니 예나 지금이나 무상복지~무상복지~ 보편적 복지~보편적 복지~하면서 자기보다 있는 사람은 증오와 살육의 대상이라고 주장하는 걸 보면서 혹은 있는자의 최소한 보여주기라 할지라도의 선행조차도 무조건 비난의 대상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보면서 느끼는건.. 저런 자들이 단한번이라도 군사사회복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본적이 있는가? 작은관심이라도 갖었겠는가? 라는 의문만 듭니다.


스스로 국가의 기준을 속국 운운하며 개드립을 치지만.. 정작 어떤걸 기준으로 평가와 척도를 내리는지조차 이해될수도 공감될수도 없는 이야기를 하며 삐뚤어진 익명성의 악용이 과연 자기들이 개혁입네 혁명입네 변혁입네 선도입네 지랄할수 있는지 전 궁금하거든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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