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최종화입니다. 붕덕 만세..


화가난 녀석..훗..

사나에 러브 파워업 작전이 가동되자 카즈토 가사 동호회를 만들었다는 소문이 전교에 싸그리 퍼집니다. 그 소식에 아야코가 난리 댄스를 추고.. 상황은 걷잡을수 없는 대결양상으로 가게됩니다.

이 일로 생도회실에서 관련자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위대하신 메인히로인중 한분이신 사나에 사마께서.. 화를 내십니다.

이놈.. 카즈토 이런 예쁘신 누님을 화나게 하다니!!! 아무튼  결국 카즈토의 가사동호회와 사나에의 카즈토 동호회의 싸움을 일부러 붙이면서 승부를 내자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결국 경쟁으로서 이제 교장이 허락하면서 경쟁으로 들어가죠. 부장 대 부장의 싸움으로 말이죠. 결국 내일 14시(오후 2시)에 옥상에서 승부를 내기로 약속합니다. 물론 가사동호회의 일로서 말이죠. 약간 걱정하는 저 똘만이 안경잡이! 그리고 시점은 바뀌어서..어린시절 사나에의 모습으로 갑니다.

가사 심부름 동호회에 영향을 준 어린시절과 사나에의 어머니

어린시절 가사일에 영향을 준 어머니의 모습을 회상하며.. 어두운 밤 학교 옥상에서 울고 있는 사나에가 나타납니다. 왠지 모르게 용기없는 그녀의 갈등이라고 할까나요?ㅋㅋㅋ

슬퍼하는 그녀..

그리고 잠깐 나타나서.. 다음날.. 결전 당일로 가게 됩니다. 드디어.. 가즈토의 사나에 러브 파워업 작전의 시작되나니..

생도회겸 카즈토 가사 동호회 맴버들

사나에의 가사 동호회!

결전날.. 옥상에서 이들이 있고 카즈토의 눈으로 이들을 보며 결전을 대비합니다. 승부를 가기위한 모습들을 보여주지요. 그리고 승부의 개회사를 사야카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학원 유일한 가사 심부름 동호회를 결정하는, 가사 심부름 동호회 서바이벌을 개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은  간단해요. 어느 쪽이 가사 심부름 동호회로서 적당한 동호회인가를 겨루어 주는 것입니다. 요리 대결, 청소 대결, 세탁 대결의 3개의 종목을 준비했습니다.심사원은 지금 현재 동아리동을 하고 있는 각 클럽의 여러분입니다. 생도회 권한으로 협력을 요청해 두었습니다.각각의 종목은 1시간. 만약 1초라도 오버하면, 그 시점에서 그 종목은 패배가 됩니다.

라는 개회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승부 시작! 세탁대결부터 시작합니다.

세탁대결.

세탁승부는 결과는 마르고 나서라는 결정으로 다시 청소대결로 갑니다. 요란한 대회는 계속됩니다.

청소대결

대결하면서 참 말 많습니다.ㅡ_ㅡ; 둘이서.. 사랑싸움인것이란 말이련가? 그러면서 이제 점차 사랑싸움으로 완전하게 되죠.. 동경하는 사나에에 대한 카즈토의 말에.. 사나에 역시 느낌을 받는 진행루트를 가게됩니다. 사실 카즈토의 목적을 보여주는 모습이 바로 이 대결때의 CG에서의 대화에서 나타납니다. 카즈토가 사나에에게 힘을 주기위한 행동이랄까요? 결국 대화가 나가면서..

중재자 누나들 등장~!

중개자분들이 나섭니다. 닭살돋게 하지말라능.. 아무튼 청소대결을 끝내고.. 이제 청소를 하게된 부실에 대한 부원들 평가를 -교통량 조사 연구 동호회-라는 동호회가.. 합니다.ㅡ_ㅡ;; 그러나 숫적으로 많은 부실을 청소한 카즈토가 승리합지요. 사나에 32명 카즈토 56명의 차이를 보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요리 승부입니다. 이제 여기서 확실하게 나타나는 이벤트를 볼수 있습니다.

요리 대결

요리대결을 하면서 자꾸 스킨쉽을 하게되는 둘을 볼수 있습니다. 뭐여 지금? 후후..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감정이 이제 나타난다 랄까요? 어찌보면.. 너무 뻔한 구조의 형태의 스킨쉽을 보여준다는 생각도 드는 게임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카즈토: 어째서, 내가 카즈토·가사 심부름 동호회를 만들자, 화났습니까? 나는, 그것을 알고 싶어요.

사나에: 그런 것 당연하지 않다. 정원 갈라지고 해 무너질 것 같다는 것은 때에, 나와 같은 동호회가 완성되다니 허락할 수 없지 않다! 게다가, 창설인이 시모노라는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카즈토: 하지만 선배, 절 내쫓았지 않습니까?

사나에: …………

사나에: 아, 그것은……그……그 자리의 기세라고 말하는지, 당신의 말에 화가났을 뿐. 정말로 탈퇴계 가지고 와 버리라고는..그랬더니, 뭐? 카즈토·가사 심부름 동호회? 농담이 아니어요. 하나가 이미 학교 안에 있는데, 어째서 또 만들 필요가 있어!

이렇게 솔직하게 대답하는 그녀에게 카즈토가 진심을 말하게 됩니다. 작전에 하이라이트라능..

카즈토에게 고백받는 사나에 그리고 광분하는 학교 남학생들..

카즈토: 내가, 돌아오면 좋겠습니까?

사나에: 에?

카즈토: 저를 내쫓았는데도?

사나에: 그러니까 저것은 일시적으로 화가 났을 뿐이야!

카즈토: 그러면, 나와 교제한다 라고 했던 것도? 일시적인 기분의 미혹?

사나에: 그것은…!

카즈토: 그 때, 선배에게는 나는 단순한 근성이 없는, 무기력인 남자로 보였을지도 모르지만……확실히 그 때 나는 동요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진심이었어요. 선배의 말, 믿고 싶었어요.

사나에: 시모노…무엇, 말하는거야..

카즈토: 나는, 사쿠라야시키 사나에 선배가, 정말 좋아합니다! 그 때는 정말로 섹스 하고 싶었습니다!

사나에: ! 바보…! 무엇 큰 소리로…외쳐…!

카즈토: 이 승부에 이길 수 있으면, 나를  남자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사쿠라야시키 선배의 이상의 남자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선배에게 고백하자고…

사나에: 시모노…바보…이미 고백하고 있는거예요 …

이런식의 청춘 신파극과 함께.. 이제 서로의 마음에 대해 고백한다는 스토리를 전개하게 됩니다.ㅡ_ㅡ; 왠지모를 황당 스토리라는 느낌도 드는.. 결과적으로 사나에가 카즈토에게 KISS라는 전형적인 사랑레퍼토리가 진행됩니다. 아주 전형적이죠?

KISS

키스와 함께 시간이 다되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소  못봐주겠다는 사야카의 한마디..

멜로드라마를 하고 있을 때는 아닙니다. 시모노군

그리고 나나코 누나의 한마디.. 질투에 화신답게..

불순 이성 교제~~~~~!

그리고 좀 짱인듯한 개그 교장의 발악의 한마디..

안돼, 어떻게! 이 신성한 학교에서 무엇을 하는 거냐? 너희들은!

주위의 그런 시선에 카즈토는 당황하지만.. 사나에가 곁에서 그를 부릅니다. 그리고 도망치자는 말을 하죠. 사랑의 도피를 꿈꾸는 것인가..ㅡ_ㅡ; 힘에 부치는 시모노 카즈토.. 어느 복도 계단에서.. 남자화장실로 숨게 됩니다. 사나에와 함께 말이죠. 그 화장실에 이제.. 뭐가 전개되려나요? ㅋㅋㅋ

화장실에서의 연인(?)

학교를 뒤집어 놓고 화장실에 숨은 그들.. 그리고 그들을 쫓는 학생들과 교사들.. 그들이 지나고 난뒤.. 그들의 행동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으흐흐흐~

사람들이 간뒤..  순애물 에로게 전형의 H이벤트가 전개됩니다. 다시 키스를 하는 그들.. 좋겠수다.. 쫓기는 처지에.. 하지만 뭐 다시 사랑을 확실히 합니다. 19금이 끝난뒤에.. 카즈토는 아이처럼 그녀에게 어리광을 부리니까요. 역시.. 이놈은..

나는 선배를 꼭 껴안았다. 

사나에: …너무…붙지말아요…!

카즈토: 이제는 떨어지지 않아요…사나에. 사나에, 사나에! 나의 사나에!

사나에: 응 이제…시모노도 참…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나는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나도…이제 떨어지지 않아요…

라는 대사와 함께 다시  사랑의 진한~ 키스를 하는 그 연인들.. 그렇게 서로의 사랑의 확인한 두사람이 이제 화장실을 떠나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질투의 화신들은 그런 순수한 그들을 내버려두지 않나니!!!

질투의 화신들! 사나에 팬클럽들과 나나코 누나!

질투의 화신들을 피해 다시 도망치려는 두 남녀.. 하지만 H가 처음이었던 사나에때문에 좀 다투면서  도망치게 됩니다. 하지만 카즈토 그녀를 공주님 안기(?)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나중에 사나에 역시.. 그와 동일한 속도로 움직입죠. 그 두사람의 청춘의 사랑의 도피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이었으니~

카즈토-사나에 사랑의 질주!

사나에: 사야카가 화내고 있는 얼굴이, 눈에 떠올라요

카즈토: 괜찮아요, 선배가 곁에 있어준다면..

사나에: 후후…그래..

카즈토: 사나에!

사나에: 잠깐! 이름을 부를 때는 두 명만 있을때…

카즈토: 싫어, 그런 일 말해도. 우리들은 이제 연인이야

사나에: !

카즈토: 이것뿐은 양보할 수 없어. 가사 심부름때는, 선배와 후배이지만…

사나에: 그래요

사나에: 쭉, 쭉 함께, 시모노

카즈토: 응

우리들은 달리면서, 영원의 맹세를 묶는다.

아쿠츠 선배도, 그리고 우리들을 쫓아 오는 팬클럽의 사람들도 나나코 누나도…반드시 축복해 준다.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계속 달렸다.-

이 대사를 끝으로 게임은 끝나면서 길고 긴 메인히로인중 한명인 사나에 시나리오도 끝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의문이지만.. 내일 다시 왔을때는 어떻게 하려고? 수업은? 등 여러가지 조건등의 의문이 생각나지만.. 그건 접어두는 편이 게임을 즐기는데 좋을 것 같네요..^^

후기.

두명의 진히로인들.. 사나에-사야카

처음부터 설명했던 게임이라 굉장히 길게 가게되었습니다. 하악.. 힘들군요.. 하지만 나름 이 게임을 하면서 게임속 학교의 모습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참견쟁이이자 활동적이고 그리고 엄청난 체력과 스피드/ 모성애적인 가사활동을 갖춘 미인이라면 대환영! 거기에 철의 여인같은 미인 학생회장등까지.. 이 게임속 주인공이라면 꽤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실제는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지만 말이죠. 일본이나 우리 한국이나.. 고등학생들은 입시준비가 바쁘지.. 이런 부활동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런 학교분위기의 생활이 된다면.. 공부는 둘째치고.. 다시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덤으로 게임의 주인공과 같은 생활이라면 하악하악~!!!ㅋㅋ 순애물 시리즈라고 해야한다면 저는 그렇게 봅니다.원래는 표지를 장식한 두사람 다 리뷰를 하려고 했는데 못했습니다; 공략루트를 자꾸 헤매는 상황이라서요;; 게임 소개에서는 -기상 관찰 에이프런 라이프 ADV-라는.. 장르라고 하는데..ㅡ_ㅡ; 번역기로 돌려서 인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직역도 안되네요^^; 어드밴처물이라는 것에 참.. 당혹스럽다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처음 이 게임 소개를 겟츄에서 봤을때에는 단순하게 원화가 마음에 들어서 관심있게 봐었던 게임입니다. 結城焔 원화가의 처음 게임 작품으로 알고있는 要!エプロン着用 사나에 시나리오에 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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