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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운영정책의 반발에 대한 입장으로 해외 여러가지 블로그 사이트를 알아보고 이사를 가려고 한거 다시 재걔를 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이사는 실패했습니다. 이는 어떻게보면 한국의 우월한 블로그 사이트 기능들에 대비하여 외국쪽의 블로그 사이트들이 난해하거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한국쪽보다 느리다는 것을 확인하는 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국뽕이라는 우월주의 시각이 아니라 이사를 위해서 옮겼던 2차례의 사례나 다른 이사에 성공한 분들의 경우를 살펴본 저의 경험적 판단에 의하여 낸 결론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무료서비스인게 유료서비스 형식으로 제공되는 문제점들도 확인되어서 말이죠.



아무튼 저는 라이브도어(livedoor)로 결국 옮겼고 약 일주일간의 운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고작 일주일가지고 뭘 다 알겠는가? 라는 의문이 드시는건 당연하고 저도 다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저의 경험적 주관문제를 기반으로 한다는걸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이브도어(livedoor)의 장점



기본적으로 라이브도어(livedoor)의 장점은 저같이 19禁 관련 포스팅을 하는 유저들에게는 FC2와 마찬가지고 구글의 블로거(Blogger)처럼 19禁기능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18禁이라고 하는 성인물 관련 기능을 갖추어서 그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게 한국서버를 둔 한국의 블로그 업체들과 외국 블로그 업체들의 굉장히 큰 차이입니다.19禁이라고 해서 광고나 성매매의 경우 따로 아예 기능을 둘 정도로 체계적인 반면에 한국은 여성가족부+방송통신심의위원회+페미나치단체(여성단체)들의 지랄발광과 윤리지랄염병에 언제나 막혀있는게 사실입니다. 티스토리에다가 제가 3번을 건의를 했는데 3번 건의할때마다 실정법 핑계대면서 안하는걸 봐도 답이 분명하지요. 게다가 최근에는 여초사이트라는 여성시대+메갈리아+워마드 시리즈들의 준동으로 문제가 더 심각한 편이라는건 유명한 일입니다.(같잖은 대한민국 좌파언론들이나 메인 언론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말도 않하면서 언론의 자유와 사실보도 지랄한다는거 자체가 이 나라 언론의 같잖은 위선을 보여주는 것도 덤이고 말이죠.)


아무튼 이 기능이 상당히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에디터가 티스토리만큼이나 편의성을 충분히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다만 좀 불편하게 URL와 이미지를 강제 연결해두는 시스템은 고쳐야하는 부분이지만 티스토리나 한국의 네이버 블로그 혹은 이글루스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라이브도어(livedoor)가 현재 일본 네이버에게 인수되었기 때문에 벌어진 형태일지는 몰라도 말이죠.


그리고 블로그 이미지 용량이 10G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블로그에 이미지 자료를 많이 올려야하는 입장에서도 상당히 호평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무법지대라는 FC2가 용량이 고작 2G에 불과하다는걸 감안한다면 이 격차는 매우 큰 겁니다. 장기간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결국 이미지 용량의 증대가 요구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저조차도 이 블로그 용량이 약 2G 정확하게는 1.6G이상입니다.FC2였다면 다시 블로그를 파야하는상황이지만 라이브도어(livedoor)에서는 티스토리와 동일한 용량에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게 매우 큰 장점인 셈이지요.


이러한 용량을 바탕으로 백업용 블로그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그래봤자 가져오기 한계는 8MB로 제약되어있는등의 문제가 있지만요.)즉 백업용 블로그로서의 연동을 활용하기에는 가장 편리한 블로그가 바로 이 라이브도어(livedoor)가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가 됩니다.


그리고 블로그 스킨 관련과 모바일 스킨 관련해서의 스킨 자료들도 매우 다양하여 원하는 형태를 골라서 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심지어 태블릿PC용 스킨형태에서도 제각각의 스킨자료들을 제공할 정도니까요.



라이브도어(livedoor)의 단점



굉장히 성가신 문제..

우선 당연하게도 일본어만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국어로서 기능을 확인하려면 번역기를 돌려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글쓰기 에디터도 한국어 폰트가 정식 제공이 안되는 것인지 글쓰기 중에 띄어쓰기가 마음대로 바뀌는등의 오류가 나오기도 합니다. 게다가 글쓰기 에디터에서 이미지 첨부가 따로 에디터 형식을 주긴 해도 방식이 한국에서는 구식으로 취급받는 이글루스 방식에 가깝다보니 이미지 편집화 형태나 올리는게 좀 불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더 문제는 에디터내에 이미지 링크화 연결이 글쓰기를 할때 상당히 거슬린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이미지를 이포스팅에 올리고 나서 글을 작성하면 링크가 연결되는 형태로 글이 작성되는데 이걸 해제가 HTML로 가서 일일이 다 정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또한 블로그 스킨 에디터가 제대로 정비가 안되어있기 때문에 티스토리처럼 블로그 스킨 에디터를 활용하는게 매우 떨어집니다. 물론 블로그 스킨에서 여러가지 HTML을 제공하나 포스팅 창의 범위를 확대한다던지 하는 형태의 수정을 못하게 해놨더군요? 제가 컴맹이라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만..HTML들을 봐도 그것을 임의수정하기 위한 형태의 명령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블로그 스킨을 제공해주더라도 블로그 스킨을 또 추가적으로 수정하여 운영하는 것에는 상당히 제약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 스킨에서 좀더 자신만의 개량을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부족합니다.


이 부족성을 극복하려고해도 CCS/HTML을 이용하는데 너무 짜증나는 점중 하나가 글이 너무 길에서 끊긴다는 점입니다. 명령어들이 너무 길게 되어있어서 이미지처럼 분업화를 했는데도 스크롤을 내릴때마다 끊긴다는 겁니다.(글이 너무 길어서요.) 파악을 하는데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인데 티스토리의 경우..



분업화가 되어있어도 끊김이 없습니다. 그나마 덜 HTML의 자유도를 분배했어도 오히려 이용하는데 필요한 조치들이 나오는 반면에 라이브도어(livedoor)는 끊김을 감수하면서 일일이 찾아도 안나오고 반응형 형식으로 스킨 편집도 없다는 점에서 스킨을 활용하는 문제점이 앞서 이야기한대로 너무 떨어집니다.


게다가 더 문제는 블로그의 폐쇄성이 너무 지나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한국의 블로그는 소위 이글루스의 밸리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엔진 연동 티스토리의 주제별과 같은 접근성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검색엔진에 검색이 되거나 최소한 티스토리는 구글에서 잘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반면에 라이브도어(livedoor)는 어차피 일본어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이상 따로 올려야하는 곳에 등록을 해서 올려야만 제대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검색사이트에서 들어오는 형태가 매우 어렵게 되어있습니다. 즉 폐쇄성이 너무 지나치기 때문에 라이브도어(livedoor)를 하시는 분들은 기존의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라이브도어(livedoor)에서 외국인들이 블로그 운영하기에는 굉장히 힘듭니다.  더 문제인건 라이브도어(livedoor)의 게시판들에 이걸 올리는것에 있어서의 기능도 일일이 환경설정에서 지정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여기 티스토리처럼 바로 옆에 주제별 형태로 기본설정으로 있는게 아니라 말이죠.


즉 라이브도어(livedoor)의 단점은 바로 자신들의 게시판에 포스팅을 올리지 않는 블로그의 폐쇄성이 너무 큰 범주에서 적용해버리는 이지메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강제로 자기들 게시판으로 권고라고 쓰고 강제적 조치라는 형식에 가깝고 그것에 반하면 사실상 사람들 들어오는 형태를 거의 막아버리는 수준에 가까운 폐쇄성을 보여버리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들어오는 사람들 수요확인해서 티스토리는 구글이 엄청 많았는데 구글이 전혀 안보여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댓글기능도 문제인게.. 댓글의 답변기능이 주인장이 다른 사람 흉내를 낼수 있게 해놓은건 둘째치고 답변형태로 나오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똑같은 댓글 형식으로 나오게 해놨더군요. 게다가 해당 글로 이동하는게 아니라 데이터 베이스내에서 답변을하게 해놔서 어떤글인지 제대로 파악하면서 답변을 하기 까다롭게 해놨다는 점입니다. 포스팅으로 갈려고 해도 포스팅이 아니라 글쓰기 에디터로 연결해버리는 황당한 경우가 나오니까요. 즉 댓글에서의 답변기능이 상당히 뻑뻑한 면을 갖고 있다라는 것도 소통기능에서의 활용문제가 부족하다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모바일 버젼에서는 광고를 강제로 띄우게 해놨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더군요. 저한테 수익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강제로 광고를 올리게 해놓으니 원참..


게다가 제가 가장 황당하게 봤던건..카테고리에 항목에 올리는 카데고리 수가 제한되어 표시를 하게 된것 같아서 많이 당황스럽더군요. 이건 좀 지켜봐야할 문제이지만요. 게다가 제 라이브도어(livedoor)블로그 스킨이 티스토리처럼 앨범식 형태인데 문제는..


이미지를 안올리면 글이 안나오는 것은 물론 카데고리에 등록이 안되어져 있습니다.ㅡ_ㅡ;;


실제로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렇게 나와서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리고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해야하는 예약 글쓰기에서 과거로 시간조정이 안된다는 점도 있긴 합니다. 티스토리처럼요. 



 

마치며..


약  일주일간 이것저것 확인해보면서 확인한 라이브도어(livedoor)의 장단점을 언급해 봤습니다.단점적 요인이 큰건 엄밀하게 말해서 한국인으로서 일본 블로그 서비스의 서툰 문제나 익숙하지 않은 점이 고려되었다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만.. 그만큼 한국 블로그 서비스가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서 확실히 시스템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편하다라는 점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느꼈던 것이지만요.


전문적형태의 블로그를 하기에는 한국 블로그 서비스들이 좋지만 대충 한 주제만 가지고 이야기하거나 일기장 형식으로 말하고 싶은 블로그는 라이브도어(livedoor)와 같은 외국계가 편하다라는 수준이랄까요?



솔직히 이 티스토리를 FC2나 라이브도어와 통합인수하여 운영한다면 좋겠다 싶은마음이 한두번 든적이 아닙니다. 특히 FC2랑요. 아니면 티스토리가 외국쪽으로 나가던지 말이죠. 흔히 외국계 블로그로 알려진 FC2와 블로거(Blogger)외 사실상 망한 텍스트큐브말고도 일본의 라이브도어(livedoor)가 아직 살아있다는 점에서 만약 일본쪽으로 블로그를 활동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 싶네요.


원래는 라이브도어에다가 작성하려고 했습니다만.. 이용평가 관련해서는 여기에다가 작성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언급이 있어서 티스토리에서 작성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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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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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19 0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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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fc2쪽에 새 블로그를 파서 어덜트 계열의 글은 그쪽으로 돌릴까 하던 참이였는데 상당히 불편하더라고요 ㅋㅋ
    블로그에서 다루는 주제는 마니악해지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을 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사진을 올릴수 있어야 이 부분은 어떻고 뭐가 아쉽고 간단하게라도 할말이 생기는데 티스토리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니 참...
    • 2017.01.19 19: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적응력 문제도 있겠지만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크죠. 편리성이라는 느낌에서 많이 떨어지니까요. 그나마 그쪽계열을 하시겠다면 야후 블로그나 라이브도어가 나으실겁니다.ㅋ 물론 조회수 문제가 많이 걸리실것 같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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