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에로게 포스팅들 하시는분들 보면 그냥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지금 합헌이후에 여가부 씹새끼들 난리친 꼬라지보면 마녀사냥 더 심해질것 같아서  계속 눈치보고 있긴한데.. 애초에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블로그가 아니었으니까 상관없을지도 모른다는 입장이긴 하지만.. 사실 장르가 장르인만큼 CG를 최대한 수정해서 올려놨다지만..


다른분들 보니.. 흠.. 조심스레 한번 좀더 알아보고 비공개 해제를 슬슬 해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 헌법재판소가 합헌때린것 자체가..


법관 입맛에 맡겨버린 ‘참 모호한’ 아청법


http://www.bloter.net/archives/232493


일본도 아동 음란물 처벌...한국 ‘아청법’-일본 ‘아포법’ 비교해보니


http://hooc.heraldcorp.com/view.php?ud=20150715000735


이 지랄을 해놨기 때문에 일본과 비교해보면 진짜 아청법이라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라는 취지에 무엇이 맞는지 본다면 이 나라가 얼마나 유교탈레반화에 입각해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실제로 여가부가 합헌결정이후 주창한 것이 애니보면 성욕발산해서 강간한다라는 절대 인정되지도 않는 논리 펼치면서 난리치는 꼬라지인지라.. 여가부가 아무리 정부부처중에 개무시당하더라도 그건 정부부처간의 문제이지 정부부처 대 민간간의 문제에서는 차원이 다르거든요. 여가부뿐만 아니라 방심위-문화관광부등이 문제이긴 하지만..


아무튼.. 아직도 눈치보는 입장으로선 애매하다는 느낌만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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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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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21 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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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죠. 샷다운법과 더불어서 가장 병신스러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2000년대 초 야겜이라는게 인지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어떤 사람이 이런 xx 패륜 게임을 끊임없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일본은 지금(2000년)쯤 이미 xx와 패륜의 국가가 되어 있지 않겠냐고 반문하거든요.

    이후 2004년도 기준으로 인구 100,000명당 성폭행 발생률이 일본은 1.1인데 한국은 13.5에요. 일본인은 한국인보다 지적으로 몇 배는 숙성됐기 때문에 그런 발달된 성문화에도 사회가 유지되는 것이겠죠? 한국인은 욕구 통제력이 떨어지니까 성인물은 모두 음란물로 규정해야 한다 이거죠. ㅋㅋㅋ 지금도 인구수 비례 성폭행 발생건수는 여전히 한국이 일본보다 압도적일겁니다.

    개인의 문제로 일어난 몇 가지 자극적인 사건을 두고 피의자의 심리를 자극적인 성인물에서 유래됐다고 망상하는 거죠. 개인의 문제를 왜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성욕의 추구는 대체적으로 오직 뇌속에서만 일어나거든요(아니면 성당 가시던가. ㅋ). 이런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았어도 왠만큼 정상인이라면 저런 환상을 현실에서 실현할 생각은 하지 않죠. 성인물은 이런 환상을 만족, 소비해주는 최상의 문화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고요.

    샷다운제도 관련이 있죠. 어떤 사람이 폭력 성향을 띠고 폐인이 되는걸 왜 게임의 문제라고 해요? 그 사람 문제지. 정상인이라면 게임이랑 현실이랑 착각 안하거든요? 게임에서 추구하는 현실과는 완전히 별개의 현실이잖아요. 이걸 아무리 설명해줘도 소용 없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된거니까요.

    제 논리가 샷다운법이나 아청법의 법적 해석에 대한 이의(자칭 보편성을 찾아가는 과정)보다 더 근본적으로 제기되어야 하고, 그전에 옳다고 봅니다. 위에 약간 드러난 성욕 관련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통계와 사회 사건은 아청법이나 성인물의 음란물화(음성화)가 대단히 문화 후진적인 행보임을 철저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성인 인증제조차 없는 일본은 왜 멀쩡할까요?
    • 2015.07.21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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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아청법이 국회 관련 심위에서 통과될때부터 페미나치 이념주의에 입각해서 지랄났었거든요. 그러니 애초에 언급하신 진실따위는 그들에게 중요치 않았죠.

      현재 =명백하게=라는 문구가 있다지만 이미 헌재가 똑같은 짓거리를 5명이 한 이상 그 문구가 어떻게 해석될지는 다들 눈에 보이는 문제죠.
    • 2015.07.21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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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는거고, 페미나치랑은 밀접한 연관이 있겠죠. ㅋㅋㅋ
  2. 2015.07.21 1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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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 팬으로선 보고 싶다는 기분이 강하지만
    그래도 결정하는 것은 님이까요. 자신의 판단으로 괜찮다, 안 위험하다 싶으면 부탁드립니다.
    • 2015.07.21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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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은 계속 알아는 보고 있네요.. 관심있게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ㅋ
  3. YUI
    2015.07.22 0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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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법 결정 소식을 듣고 놀랐는데, 이 나라의 상황이 이러하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런데, 합법이 당연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메르스의 영향인지 몰라도 언론에서 이 소식을 다룬 것을 본 적이 없네요.
    • 2015.07.22 1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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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에 잠깐 뜨고 메르스에 묻혔죠. 아무래도 안걸리는게 결국 답인가 보군요..ㅠㅠ
  4. 2015.07.22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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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아청법에 대한 해석이 어디까지 확장될런지.......
    • 2015.07.22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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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명백하게=가 있는데 헌재는 없는 구법을 합헌 시키고 여가부는 난리를 치고 있고.. 대법원 판례는 또 다르고 이 상황이니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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