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당히 하렘을 포기하는 듯한 모양새의 문제가 모모에게서도 나오고 슬쩍 스토리 연계도 하루나와 리토의 연결로 가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기우이겠지만.. 괜한 기우이기를 바라고 싶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하루나의 부모님이 공개되었습니다. 게다가 등장도 합니다. 55화에서 곧 예비사위의 파렴치한 모습을 따님과 함께 보실것 같아서... 걱정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스토리 라인 아마 2회 연속의 이야기가 아무래도 다크니스 이후에 사실상 너무 크게 침체되어있는 하루나를 나름 부각시켜주려고 스토리라인을 짠 것이 보입니다만.. 어차피 플래그 명확한 히로인보다는 아직 플래그 애매한 히로인들을 엮어주는 스토리를 해주었으면 어땠나 싶더군요.



게다가 이번 서비스씬에서는 하루나의 그곳을 보여주시더니.. 키스씬까지 연결을 하셨습니다. 이제 뭐 H이벤트만 보면 다 될것 같은데.. 안되니 그게 문제인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번에도 솔직히 뻔한 우당탕~ 미끄러져서 생긴 에피소드라서 전개는 좀 식상스럽더군요.




모모님께서 하렘계획을 밀어주셔야 하시나이다...ㅋ


P.S 라라가 빨리 원래대로 돌아와야할텐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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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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