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온 두 남녀..(여섯번째 선택지문)

이제 처음 비디오에서 봤던대로 예약해두었던 호텔로 오게 됩니다. 한방에 두 남녀가 존재하니.. 후후후..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것이 펼쳐지게 됩니다. 이제 샤워문제가 나오는데 여기서 선택지문입니다. 물론 이 선택지문은 사실상 의미가 없기 때문에 아무거나 선택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안한다를 선택하고 진행을 하자 엔젤은 자신은 샤워를 하겠다고 욕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유우 혼자 멍하니 기다리고.. 그리고 나서..


섹쉬한 모습의 엔젤.

엔질이 수건으로만 몸을 가린채 유우 앞에 나타납니다. 물론 유우는 부끄러워서 옷을 입어달라고 하지만.. 엔젤은 일부러 수건을 던져버리면서 자기 알몸을 누드쇼 서비스를 줍니다. 그리고 이제 엔젤과의 H이벤트가 시작됩니다.
물론 H이벤트가 끝나면 유우가 다른 남자들에게도 이렇게 하냐고 묻습니다. 약간의 남자로서 여성에 대한 소유욕을 과시하려는 듯한 모습에 엔젤은 자기는 자유인과 같은 삶을 산다고 이야기합니다.(언제 죽을지 모르니 즐기고 싶다라는 의미에서 이야기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씻고 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총에 대해서 저주받은 총이라는 사실을 유우에게 알려줍니다.

물론 이제 다시 일로 넘어가서 유우에게 자신에게 일을 맡기도 디펜스 즉 엄호를 할지도 아니면 유우보고 직접 일을 처리할것인지 하는 선택을 묻습니다.

 


포지션의 위치는?(여덟번째 선택지문)

당연하게 유우가 직접 일을 한다는 것을 선택해야합니다. 그래야 나미가 안죽습니다. 유우가 직접하겠다고하면 엔젤은 미소를 지으면 자기에게 디펜스를맡겨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팀워크를 위한 작전을 세우고 이제 작전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잠을 자게 되면 엔젤이 유우에게 푹잘수 있도록 서비스를 해줍니다. 서비스 최고가 아닐까 싶을정도더군요.
일어나게되면 엔젤의 아침서비스로 펠라치오를 해줍니다. 자신의 차 키를 주어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타겟이 도착한다는걸 호텔 로비로 내려가서 확인하게 됩니다.

차가운 암살자로 변한 엔젤..

엔젤의 총은 M92F 베레타라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90년대에 맞지 않게 권총용 악세사리를 달고 운용한다는 사실을 볼수 있습니다.

[ 엔젤 「좋아,  나는 이 엘리베이터로 당신이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기 때문에 당신은 신속하게 일을 끝마쳐 여기에 돌아와.」

유우 「알고 있습니다.」

엔젤 「총성이 나면,  여기에도 직접적으로 사람이 올거야. 별로 길게 머물고 있을 수 없으니까.」

유우 「네.」

엔젤 「그러면 ,  무사를 빌고 있을게.」

그렇게 말하고 그녀는 나에게 환하게 미소지었다. 천사의 미소···. 그녀의 일을 아무것도 모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  그녀의 일을 너무 잘아는 나에게는 그 미소는 악마의 미소였다. ]


엔젤인가? 나미인가?(아홉번째 선택지문 최종선택지문)

이제 복도를 걸으면서 유우는 엔젤을 배신하고 두사람을 살리는 원래대로의 일을 할지 아니면 엔젤을 따라서 헌터의 일을 할지 최종 선택을 하게 됩니다. 루트를 따라가면 당연하게 엔젤을 배신해야합니다. 서비스정신이 최고이지만 언제든지 자유인으로 나아가는 엔젤을 배신한채 나미를 살리기로 결심하는 유우..

 

쿠마가이 나미 첫 등장!

바로 쿠마가이 나미의 아버지와의 대화로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믿지 않지만 유우의 조직폭력배 이권 문제를 이야기하자 바로 상황을 인식하고 딸과 함께 밖을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서 엔젤이 뒤쫓아오고.. 바로 아버지가 죽게됩니다. 엔젤의 정확한 사격술 능력에 말이죠. 그리고..


배신의 댓가를 치루어 주겠어!

엔젤이 그대로 유우도 함께 죽이려고 하고 살아남은 유우와 나미는 죽어라 달려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갑니다.


두려워하는 나미..

어째서 아버지가 죽으면 안되냐는 말에 우선적으로 유우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심장은 맞지 않았지만 근처에 맞아서 출혈이 심했기 때문에 죽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미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유우는 거짓말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그대로 엔젤의 차가 있는 지하주차장으로 가게됩니다.


엔젤의 차 F40 발견!

처음에 유우가 운전을 했다면 유우는 바로 나미에게 조수석에 타라고 이야기하고 자신은 운전석에 탑니다. 그리고 엔젤과 핸드브레이크를 조정하며 바로 빠져나가고  안심하는 순간 엔젤이 뒤쫓아와서 바로 출구 앞에서 미친듯이 베레타를 쏴대기 시작합니다.

뒤 쫓아온 엔젤!

옆에서 나미는 공포에 비명을 질러대지만 유우는 그대로 엔셀을 밞고 속력을 내면서 엔젤을 들이 박아버립니다. 엔젤은 그대로 차에 치여 붕떠버리고 거칠게 내팽겨진채로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도망치는 유우와 나미.. 도로를 따라가면 경찰차 몇대가 사건의 상황을 파악하고 달려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나미의 집에 내려주는 유우..

나미와의 헤어짐..

[ 나는,  나미의 집 앞으로 차를 멈추었다.

유우 「도착했어···.」

나는,  곁에서 입을 다물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나미에 그렇게 말했다. 나미는 조용히 머리를 올리면서,  나를 보았다.

나미 「저기,  혼자서는 무서워···. 곁에 있어줘···.」

나미는,  마치 호소하며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유우 「그것은 할 수 없어.곧바로 여기에도 경찰이 올거야. 나는 경찰과 얼굴을 대면하고 싶지 않아. 너는 경찰에 있는 그대로 일에 대한 것을 전하면 될거야.. 뒤는 경찰이 전부 해 줄테니..」

나미 「 나,  당신이 불리하게 될 일은 말하지 않을게···.」

나의 말을 듣자,  나미는 그렇게 말했다.

유우 「그렇게 해주면 도움이 되고···.」

나미 「또 만날 수 있을까?」

나미는,  슬픈 듯이  그렇게 중얼거렸다.

유우 「글쎄.. 운이 좋다면,  또 어디선가...」

나의 말에,  나미는 환하게 미소지었다. 그리고 그대로 ,  내 쪽으로 몸을 움직이더니,  조용히 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들이댔다.

유우 「·······.」

나미 「·······.」

실질 ,  3초 정도의 시간이었지만 ,  나에게는 그 3초가 마치 시간이라도 멈추었는지와 같이 길게 느껴졌다. 이윽고 ,  나미는 조용히 입술을 나의 입술에서 떨어져갔다.  그대로 그녀는 얼른 등뒤를 향하면 ,  문을 열어 차의 밖에 나왔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번 더 나에게 다시 향해 이렇게 말했다.

나미 「마지막에···  이름을,  가르쳐 줄래?」

유우 「유우···.」

그녀는 그것을 듣자 환하게 미소지으며,  조용히 문을 닫았다. 나는 그것을 확인하자,  곧바로 차를 발차시켰다. ]

이제 유우는 자기집 근처에 차를 유기한채로 그대로 집에 가게 되고 사건은 그것으로 끝나게됩니다.
에필로그는 다음 편에서 하겠습니다^^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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