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프롤로그에서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엔딩3때와 동일하게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그저 침대에 누워서 평소와 같이 쉬고 있을뿐입니다.그리고 자기 푸념을 하면서 주인공으로서의 소개를 하게 됩니다..

[ 천장을 응시하자, 잠깐 사이 멍해진다. 별로 약속도 없고, 하는 일도 없다. 집에 돌아오면 매일 이런 상태였다. 아사쿠라 유우···, 매우 평범한 고교생. 이렇다 할 능력도 없고, 다만 매일을 보드게임으로 보내고 있다. 하루 종일, 그리고 매일같이..조용히 그저 시간이 지나가는 것만 기다리고 있다. 뭐, 바이트(아르바이트)도 하면 되지만, 따로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니다. 목적도 없게 바이트 했더니, 곧바로 포기하고 관뒀기 때문이다. ]

주인공이 지금까지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설명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멍하니 있다가 유우는 심심해졌는지 마츠이(친구)로부터 빌린 책을 보려고 가방을 열게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방이 바뀌었다는 사실과 함께..


실체 총이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물론 유우는 당황하게 되고 다시 가방을 조사해볼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보게되죠. 그리고

[나는 가방의 내용을 재차 확인했다. 안에 있는 것을 하나하나 조사해 갔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이 밝히는 것 등, 물론 들어가 있지 않았다. 당연하다면 당연이라고 할 수 있다.
신경이 쓰인 것이라고 말하면, 다발로 있는 만엔권과 휴대전화가 삽입된 핸드폰 홀스터···. 그 뒤로는 종이에 싸인 네모진 상자의 같은 박스가 1개···.]

이런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밀봉된 상자도 또하나가 있습니다.


밀봉된 상자.(첫번째 선택지문)

여기서 각 에피소드의 중요한 선택지문의 기로에 서게됩니다. 이것을 열것이냐 안열 것이냐?! 다시일상으로 편에서는 경찰편의 형태로 가야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안을 열다를 선택하면 바로 이것이 나옵니다.


의문의 비디오.(두번째 선택지문)

비디오를 볼 것이냐 안볼것이냐의 선택지문이 추가로 나옵니다. 당연하게 루트를 타려면 봐야겠죠? 비디오를 키면 처음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선택지문이 갈리게 되는데..


비디오를 틀고..(세번째 선택지문)

비디오가 처음에 안나오기 때문에  역시 선택지문이 갈립니다. 끌것이냐 아니면 계속 켜둘 것이냐.. 물론 당연하게 엔딩4 에피소드 루트로 가려면 당연하게 그냥 켜둔다로 가야합니다. 켜둔채로 이제 유우는 침대에 누워서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스스르 잠에 들면서 이제 그의 살인의 쾌락을 보여주는 광기어린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런 꿈을 꾸는 사이 누군가 집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유우는 깜짝놀라서 잠에서 깨게됩니다. 바로..


가족들이 돌아왔다는 사실이지요. 그리고 다시 방으로 들어서자 비디오가 뭔가 재생하고 끝나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놀란 유우가 다시 되감기를 하여 살펴보자 영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암살 지령을 내리는 비디오!

[ 남자 「안녕한가 헌터군. 이번 너의 임무이지만···.」

그것은, 마치 외국 드라마의 1회 방송의 프롤로그와 같은 설명의 대화가 시작했다.

유우 「어, 어?···이것!?」

남자 「그것은, 어느 인물을 제거하는 일이다. 그 인물은 이 남자다.」

남자의 소리는 그렇게 말하면서, 새까만 화면에 팍하면서 화상이 나왔다. 그 화면에는, 본 적도 없는 남자가 비치고 있었다. 남자의 옆에는, 나와 같은 정도의 나이의 소녀가 비치고 있다.

남자 「이 남자의 이름은 쿠마가이 켄오. 자위대의 육상막료간부의 병기고문이다. 함께 보이고 있는 것은 그 남자의 딸이다. 이 남자는 관서의 광역 폭력단, 메쵸(명징)회에 자위대의 물자부정유출을 하고 있는 인물로, 그 메쵸(명징)회와 대립하는 폭력단, 유휘(유키카이)회는 그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아. 거기에서는 네가 나설 차례다.

쿠마가이는 매월 17일에, 메쵸(명징)회로부터 돈을 받기 때문에, 딸과 함께 다이토화호텔에 일박한다. 딸은 경찰의 눈을 속이기 위한 기만적 요소일 뿐이다. 계획에 지장은 없다. 쿠마가이의 체크인은 오후 9시, 그는 10시에 메쵸(명징)회의 거래를 행한다. 그때까지 신속하게 계획을 실행해 주었으면 한다. 이미 동호텔에 방을 준비해 있다. 너는 거기에 묵고, 처리와 함께 체크아웃하면 된다.

그 일로 이번은 또 한사람 백업을 준비했다. 상당한 경험자이니까, 경험이 적은 너라도, 편한 일이 될 거다. 코드네임은 엔젤, 그녀와는 전날에 합류해라. 시간은 오후 9시, 장소는 신중앙공원, 분수앞. 그녀는 가슴에 흰 날개를 붙이고 있으므로 그것을 표식으로 보게. 이상이다. 참, 너의 신상에 무엇이 일어나도, 당국은 일절 관여 하지 않는다. 건투를 빈다.」
]


암살지령의 메세지에 유우가 엄청난 일에 자신이 휘말려있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 엄청난 일에 휘말리는 과정속에서는 주인공 유우는 여자타령입니다.


이번 루트의 최종히로인 쿠마가이 나미!

[ 나는, 남자의 근처에 비치고 있는 소녀를 봐 놀랐다. 그 아이에게는 본 기억이 있었다. 같은 학년의 아이다. 이름은 쿠마가이 나미. 용모 단려, 두뇌 명석과 최고의 여학생으로 어디가도 없는 소녀로 학교내에서도 유명한 존재다. 물론 나의 같은 평범한 남자애와는 안면이 있을 리도 없고, 같은 클래스도 된 일이 없기 때문에, 그녀가 나를 알고 있을지 어떨지는 자신이 없었다. 부자의 집의 아가씨라고는 듣긴 했었지만, 설마 이 아이의 부모가 범죄 비슷한 일로 돈을 벌고 있다고는···. 아마 이 아이는 모르겠지. ]

이와중에도 여자는 밝히는 주인공의 모습의 필자는 경탄을 아니할수 없습니다. 후후후..  아무튼.. 다시 주인공은 이 살인지령과 경찰신고 두가지를 갖고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문제의 날은 바로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고민하는 녀석(네번째 선택지문)

결국 사건에 휘말린것에 대해서 고민하다 처음 생각했던대로와는 반대로 자신이 헌터가 되어볼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쿠마가이 나미도 살릴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면서 9시까지 중앙공원에 가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가기 시작합니다. 물론 엄마의 존재에게 여러가지 변명을 둘러대며 평소와 같이 이런 늦은시간에 나가는 것에 대해서 그냥 엄마도 이해하며 나갑니다.

물론 전철을 타고 나가면서 유우의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중앙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며 기다리는 엔젤 발견!

하얀날개를 브로마우치로 단 그녀를 보게됩니다. 담배피는 여자는 싫은데.. 하는  저 개인적인 느낌을 처음 주지만.. 뭐 이렇게 만나게 됩니다.

[ 분수의 앞에서,  신경질적으로 시계에 눈을 돌리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여자··· 그 가슴에는,  확실히 하얀 날개가 장식해 있다.

유우 「하얀 날개···. 천사의 날개인가···.」

나는 그 여자의 모습을 보며,  천사라고 하는 것보다도 꼬마 악마가 어울린다고 마음 속으로 중얼거렸다.
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엔젤 「정말이지...  신입은 뭐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투덜투덜하며 불평하면서,  그 여자는 입에 담배를 물었다. 아직 3 분의 1정도 밖에 들이마시지 않은 멘솔를 지면에 버리자,  원한이라도 있는듯이 하이 힐의 앞을 힘을 주며 잡았다.
나는 그 말을 들으며,  말을 거는 것을 일순간 주저했지만,  과감하게 이야기 걸었다.

유우 「저기.. 죄송합니다만...」

엔젤 「뭐야? 헌팅이라면 거절이야.」

그녀는 나를 신경질적으로  째려보면,  나에게 향해 그렇게 말을 토해냈다.

유우 「··아니에요.」

엔젤 「그럼 뭐야?」

그녀는 귀찮다는 모습으로 나에게 되물어 왔다. 그녀는,  나의 모습에 결코 헌터라고는 생각하지 않겠지.

유우 「엔젤씨···이지요?」

나는 조심조심 그녀에게 물었다. 그 말을 들은 순간,  그녀의 눈썹이 깜짝하며 움직인다.

엔젤 「설마...  당신이 헌터?」

그녀는,  조심조심 나에게 되물었다. 역시 내가 헌터 라고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일까.. 확실히 그 남자와는 너무나도 인상이 너무 다르다.

유우 「··그렇습니다.」

나는 과감하게 그렇게 대답했다. 하지만,  그녀에게 압도되어 허리는 약간 구부러져 있었다.

엔젤 「·······. 하하하~ 설마 이런 어린애라고는.」

나는 그 말에 조금 불끈 화가 났다.

엔젤 「미안 ,  미안. 악의는 없어.」]

뭐 개무시를 당하면서 이제 엔젤과 접촉하게 됩니다. 이치하라보다는 나이가 많아보인다고 평가를 내립니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말이죠. 유우의 그런 모습에 엔젤이 야한생각하냐고 비웃습니다. 아무튼 이제 호텔로 가야한다면서 엔젤이 서두르기 시작합니다.


엔젤의 스포츠카.(유카리 차와 거의 동급이네요.)(다섯번째 선택지문)

엔젤의 차를 누가 운전할것인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물론 엔딩루트 타려면 유우가 운전을 해야합니다.(꼭 성소녀의 게임들을 보면 이런 차는 꼭 등장합니다. 예외적이라면 바이블블랙등 정도이지만 이런 류의 장르에서는 반드시 스포츠카를 히로인이 운전하는게 등장하지요.)

물론 이제 유우가 운전을 하면 스포츠카에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문제는 엔딩루트때문에 이걸 선택하는 것이지만 운전대 잡아본적 없는 고등학생이 운전을 해야 엔뎅루트를 갈수 있다는건;;)


 

고등학생의 운전질..

고등학생인 유우가 안전하게 운전을 하며 엔젤과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호텔에 도착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경찰편때도 그랬지만 히로인과 남자 주인공의 모습을 안에서 그렸다면 어땠을까 싶군요. 너무 차를 강조한건 개인적으로 에로게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좀 그렇더군요.

자 이제 호텔로 가게되는 이 두사람 유우와 엔젤의 H이벤트의 시작이 되겠지만.. 여기까지 파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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