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발매작인 기대작으로서 본다면 기대작이긴 하지만 원화가 좀 블랙 리리스때의 문제가 있어서 좀 애매한 입장이던 에로게인 三射面談 ~連鎖する恥辱・調教の学園~의 체험판이 나와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근본적인 시스템은 BISHOP사의 세밀한 시스템 그대로이고 좀더 보강된 입장인 모습도 눈에 보입니다.
기본적인 텍스트 진행방식의 형태는 뭐 달라진게 없습니다만.. 드레싱 시스템이 상당히 편해졌습니다.


전체를 할때 바로 캐릭터들을 보면서 이제 드레싱 작업이 가능하죠. 물론 체험판이라서 제대로된 시스템은 아니고 맛뵈기라서 좀 불만스럽긴 했지만..  하지만 체험판으로도 드레싱 시스템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와닿는건 페티쉬형태의 문제에서는 상당히 나름 자극적인 매력적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능욕계 에로게의 입장에서 말이죠.
아래 추가적으로도 있지만..



아이템창이라서 이제 소위 SM을 할만한 형태의 조교플레이가 가능한걸 보여주는 형태인데.. 아이템 관련해서 다양해진것은 좋긴 한데.. 전 개인적으로 비숍사의 그 SM능욕플레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전작들에 비해서 좀더 충실해진형태의 포인트도 볼수 있사옵니다.

플레이 자체는 개인적으로 처음 원화에 대한 거부감적 문제였던 원화가인 カガミ 원화가가 과거 빈교사때와 다른 느낌의 뭔가 강렬성 때문에 블랙리리스때의 게임을 원화로 보고 나서 기겁을 했던게 있지만.. 충분히 나름 매력적으로 와닿게 되긴하더군요.

암튼 25일을 기대해봐야겠어요 후후후.. 비숍은 실망은 안시키는듯..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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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로그인임당
    2011.02.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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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숍느님은 갑이 셧제....
    • 2011.02.18 0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대는 하지만 완전한건 아니옵지요.. 방심은 금물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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