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元雅人×木内一雅] CHILL (チル)이라는 만화를 봤습니다만.. 소재가 매우 흥미롭더군요. 작가가 두명이긴한데..
夏元雅人과 木内一雅이 두사람입니다. 내용을 보니 북한 급변사태로 일본에 북한난민들이 들어오면서 일본정부가 통제한다는 개념에서의 일본의 도쿄만지역에 인공섬인지 섬에 이들을 수용하여 통제하는 지역을 만들었는데 바로 그곳이 통칭 CHILL (チル) 이라 불리우는 지역이 되었다고합니다.
거기서의 외국인 특별 치안 수사관팀의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화입니다.


아래는 서론의 줄거리 이미지입니다. 편수에서 대략 4개정도는 이해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배경이 2018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ACAT팀이 주인공이군요.

의외로 한국어가 나와서 상당히 놀랐습니다만..



상당히 북한난민들 통제구역의 도시가 치안이 불안하다는걸 알수 있는것 같네요 1편에서 보니까요뭔 대령님(북한군 명칭은 대좌)(나중에 보니 다시 대좌님이라고 하는걸보니.. 바뀐건지..;;)이라는 애가 나와서 보위단이라는걸 이끌면서 도시를 통제하고 암흑을 이끌고 있는듯한 모습이 보여서 말이죠. 도시가 상당히 북한인들이나 한국인들의 반일감정 인식을 해서인지 북한 통제구역 난민들이 일본의 통제경찰인 ACAT에게 매우 적대적이더군요.

뭐 그 문제 관련해서 일본정부와 그들의 난민자치법에 의한 행동문제들을 다룬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한국어가 나오긴하지만.. 북한난민들인데 북한표준어를 쓰기 보다는 한국표준어를 쓴게 약간 좀 오타긴하지만 일본인에게는 뭐 당연한 것이다 생각은 듭니다. 중간중간에 일본 경찰인 주인공들이 북한난민중 저항하는 북한인들을 사살하는 장면이 있긴해서 좀 꺼림칙 하지만 볼만은 하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소재를  어느정도 자유화하는것에서의 인정은 해줄수 있는 법이니까요.(아무리 자유화를 인정해도 저는 혐한류수준까지는 인정못합니다. 제가 아무리 너그러워서 학원묵시록의 배용준 죽이는걸로 혐한적 모습(?)적 설정을 보이는 것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도 말이죠.)


중간중간 한국어가 나와요..(원본임.)

하지만 한국어가 좀 서툰 모습들이 종종있거나 오타가 있어서 그점이 약간 아쉬운 대목같네요. 주인공들의 체격이 건장한건 알겠지만.. 북한애들의 체격이 모두 왠만해서 대부분 보디빌더들(북한군 출신을 표현한것 같긴한데..)이라서;; 그럼 우리 한국인은 거의 거인일깝쇼?ㅋㅋㅋ

여자 히로인이자 주인공이 상당히 한국어를 잘해서 놀랍네요..ㅋㅋㅋ 지금까지 본 만화의 주인공들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굳이 이 만화에서 좀 일본 경찰인 주인공들이 폭력행위를 하고 이라크와 같은 저항행동을 하는 북한인들을 진압하려는 문제등의 어찌보면 한국인이보면 좀 감정자극할수 있는것은 개인적으로 별로 개의치는 않지만 설정에 굳이 태클을 걸어본다면.. 저는 20만명의 난민 통제계획이야 현재 미국-일본간의 북한급변사태시 해상탈출 난민대비 계획에서 나온 언급이기도합니다. 그런데 그 통제인원의 수용을 영구적으로 하여 나가는게 이 만화의 스토리라면 실제로는 제가보기엔 다시 안정화된 한국으로 돌려보내는게 원래 맞는걸로 알아서 말이죠..

아무튼 현재 제가 인터넷으로 본것은 2권까지정도 나온것으로 확인은 되는것 같습니다만.. 그 다음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로 정식발매되면 살 생각은 있지만.. 말씀드린 북한난민의 게릴라저항이라든지 폭력적인 모습을 진압하는 일본경찰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라서.. 반일감정상의 문제에서 정식발매가 될지는 좀 의문이군요. 2006년에 정발이 나왔다고 소개되고 있지만요..

수정하면서 추가 정보 삽입을 한다면.. 이글루스의 무희님께서도 포스팅해주신게 있습니다.

http://eldlan.egloos.com/5460446

추가정보이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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