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에서..

눈에서 빛이 나온다면요...

마인드컨트롤자가 됩니다!!!

이 게임은 그런 게임이에요.. 마인드컨트롤을 이용해서 여자 히로인들과 붕가붕가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MC물이긴 하지만 저항능력을 갖고 있는 히로인들을 마음대로 조정하는 게임입니다. 능욕물이면서 진 히로인과의 순애물적 엔딩도 있다는게 참.. 애매한 게임이죠. 그래봤자 하지만..

MC물이라능!!!

뭐 아무튼 그런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스토리.


병약하고 입원하고 있던 1세하의 여동생, 「미츠키」의 퇴원을 기에, 부모님은 해외 전근을 실행해, 사카키 리코(주인공)는, 여동생과 새로운 집에서 2명 생활을 하게 됩니다.

전입처의 비교적이 도카나 학원에서, 미키코와 미츠키는 점점 주위와 쳐 풀 수 있어 갔다.

어느날.자택에서 미츠키은 「미키코를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 온다.

거기서, 놀랄 만한 일을 털어 놓을 수 있다.

「믿을 수 없으면, 교실에 가 보면 알게……오빠……」

밤이었지만, 교실에 간 주인공은, 「미츠키」의 클래스의 클래스 위원인 「하야사카 미키코」와 H에 이르게 된다.

미키코는, 어떻게 할수 없을 정도로 발정해, 리코가 말해지는 대로 처녀를 빼앗아 버린다. 집으로 돌아오면 미츠키는 거실으로 멍하고 있었다. 주인공과 얘기하면서, 이변을 느낍니다. 미츠키의 눈동자의 색이 적동색이었던 것이다.

「미츠키……」이라고 얘기하는 주인공.

「아, 오빠……」이라고 미츠키가 깨달았을 때에는, 원래대로 눈의 색에 돌아오고 있었다.

「오빠, 어땠어요? 기분 좋았어?」

단도직입에 묻자 수줍어 적당히 얼버무려 버리는 주인공.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라고 미즈키에 물으면,

「그것은……, 이래 오빠……같은 것 외롭지 않을……테니까 나……」

무심코, 충동적으로 미츠키을 밀어 넘어뜨려 버릴 것 같게 되지만 진짜의 여동생이다, 라고 하는 것으로 단념한다.

미츠키는 마음 탓인지 유감스럽게 보였다.그리고, 평온이었던 학원 생활이, 극적으로 변해간다…….


캐릭터 소개.

미도우 아야노(御堂綾乃)

주인공에 접근해오는 전학생.정통파 쓴데레 히로인입니다. 사실상 진 히로인입니다.
문무 모든면에서 만능인 완벽 초인적 히로인입니다. 못하는게 없으니 그야말로 완벽한 여자라고 봐야겠죠..
정확하게 순애물적 해피엔딩도 있는 유일무의한 진 히로인입니다. 아래 표지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는 히로인이기도합니다. 굉장히 엄격한 스타일이라서 순애물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다 생각되던 히로인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타치바나 히나타(橘ひなた)

순진하고 침착하지 못한 성격이라서 매우 활발한 성격의 히로인입니다. 공부 전반이 너무 싫은 것 만화 너무 좋아하는 아가씨라는 설정도 포함되어있네요. H에 관해서는 호기심 왕성하고, 발정 당해 주인공에게 처녀를 바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뭐 상당히 의외로 해피엔딩이 있는줄 알았던 히로인이었는데 의외로 아예 없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그냥 엔딩이 해피엔딩인지..;;; 진히로인중 알았더니 아니라서 좀 당황했었지요.

오리하라 타에코(織原妙子)

학원내의 양호선생님입니다. 당연히 공략이 가능한 히로인이죠. 히로인중에 가장 거유파인 히로인입니다. 그덕에 학생들로부터 인기도 왕성합니다. 타에코 루트로 가면 일반 평범한 연애를 하는 양호선생님 히로인인데 진 히로인인 아야노 루트로가면 아야노와 같은 일족의 사람이기도합니다.
주인공에대해서 상당한 흥미를 갖고 접근하다가 주인공에게 마인드컨트롤을 당하게 되죠.

하야사카 미키코(早坂美希子)

주인공의 여동생의 친구입니다. 주인공에게 연정이라도 갖고 있었던 애죠.. 문제는.. 여동생이 그걸 알아서 외로운 주인공에게 받치는 첫 재물이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좀 잔인하게도 매커티스트 노예화한다는 사실이좀 그렇긴 하더군요..

사카키바라 미츠키(榊原美月)

주인공의 친 여동생입니다. 그런데 공략가능한 히로인이죠. 주인공과 마찬가지라 주인공을 뒤에서 엄호하는 역할의 마인드컨트롤 능력을 지닌 능력자입니다. 이 능력에 관련해서는 일반 루트로 가면 별 문제는 없는데나중에 아야노의 순애물적 해피엔딩루트로 가면 능력이 폭주하여 위험할수 있다는 설정도 갖고 있죠.
1년 연하이고 주인공에 대한 애정이 강렬한 여동생 히로인입니다.


사카키바라 리코(榊原陸)

전형적인 히키코모리형태에서 위험수준의 존재입니다. 극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주인공이며 주인공역시 발정능력의 마인드컨트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처음해보시면 어느 왠 봉인된 에로신덕에 얻어진 능력이기도합니다.
플레이어의 시점자가 되기도하며 동시에 내성적인 성격상 친구도 없는탓에 히로인들과의 붕가로 노예화하는 과정에서 매우 적극적입니다. 물론 아야노와의 해피엔딩에서는 이제 정말 건실하고 착한 주인공으로 가지만 대부분 반대의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동생에대해서 역시 지극정성이기도하죠.


게임정보.



게임시스템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전형적이라서 문제입니다. 시스템은요.. 딱히 그렇게 뭐 평범하다고 밖에 볼수밖에 없습니다. 뭐 원래 전형적인 방식들이 그대로 써먹히는게 그대로 이니까요.

게임에서 이제 히로인들을 선택하자!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오늘은 누구와 붕가를 뜰까~하는 선택지문이 나오게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히로인을 선택하면.. 바로 아래와 같은 H이벤트 선택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위 3가지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물론 분기점의 경우 위 3가지를 모두 다하면 다른 형태로 넘어갑니다만.. 한 캐릭만 집중 공략할경우 그 히로인의 루트를 따라게되지만 다양하게 하다가 어느 마지막 분기점을 남겨두고 히로인들을 전부 해가면 하렘루트로 가는 그런 방식입니다.

게임 전체의 분기점때마다 녹색은 위에 정해진 이벤트 3개를 모두 마친 히로인이라는 뜻입니다. 게임이 완전 플레이어가 이제 마인드컨트롤의 통제를 하는 MC물이다보니.. 완전 지명하는 방식의 시스템이 채용되어있더군요. 솔직히 이런 선택방식이 편하긴 한데 이벤트를 분기점마다 한정시킨건 솔직히 좀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위 CG와 같이 플레이어는 주인공인 리코가 되어서 1인칭 시점자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히로인들을 통제하면서 점차 저속화 시키죠.. 특히 진 히로인인 아야노의 경우 중요한 분기점(능욕-순애)인가의 분기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괜히 함부로 넘겼다가는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능욕물겸 MC물치고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이것도 원화빨 게임이라는 것이라는 점에서 저는 그냥 원화때문에 즐긴다라는 느낌이 강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그 마음에 드는 원화도 좀 투박한 면이 있는 H이벤트 CG의 모습을 보여주는터라.. 좀 난감한 편을 보이기도 하는 에로게입니다. 소재야 신으로부터 물려받은 발정컨트롤능력 소위 마인드컨트롤능력을 갖은 남매가 이제 학교의 미소녀 히로인들을 석권한다는 내용이 주축입니다. 하지만 그런 자매를 조용히 감시하기위해서 온 진 히로인의 존재는 타락시킬것인가 아니면 그녀와 러브모드로 돌입할 것인가의 선택은 역시 주인공의 몫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장르가 MC물인이상 학원내의 우리 히로인들을 철저하게 타락시켜서 노예화한다는 개념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여동생의 근친상간이 있다는것이지만요;; 주인공 혼자서만 히로인들을 노예화시키는것이 아니라 여동생도 히로인겸 주인공의 조력자로서 히로인들을 철저하게 발정의 지배를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능력자입니다.그 점이 좀 특이하죠;; 근친+근친이 노예화를 적극협력자라는 존재라는 점이;; 참 다크한 물답다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체 하렘이벤트가 좀 많이 부족한 측면이 강한 다크능욕물이 아닌가 싶더군요.개인별 이벤트에만 치중한탓에 솔직히 정작 이런 MC물에서 중하게 본다 볼수 있는 하렘적 성향이 매우 떨어진다는 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좀 황당하게도 진 히로인의 경우에는 루트에 따라서 순애물적 형태의 루트로 간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별로 진행상의 느낌에서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더군요;; 해줄라면 다른 애들도 해주던가..;; 애매하게 순애물이 넣어짐으로서의 뭔가 틀이 좀 당황스럽게 된다는 기분이 들던 루트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장르역시 거의 =발정=이라는 장르에서의 기존의 형태라서 솔직히 나중에 결국 타락한다는 결과물의 진부한 스토리는 솔직히 플레이를 하는 내내 지루한 느낌을 준것 또한 사실입니다. 뭐 끝까지 저항한다는걸 넣는다던지..마안의 능력으로 예를 들면 학원을 지배한다든지 그런게 있어야하는게.. 그런것도 얄짤없고..;;

뭔가 폭발적인 자극적 형태의 이벤트들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솔직히 능욕물 에로게인데.. 왜 순애물 이벤트가 더 확실한 매료적 입장을 하는지 개인적으로 참 의문스러울 따름입니다. 엑스트라 히로인들 등장도 없어서 좀 아쉬웠고 그렇다고 최면+최음능력을 활용하여 히로인들의 다양한 이벤트가 좀 부족한 점도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후기.

MC물이지만.. 정작 사람을 통제하는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의 좀더 확대적인 H이벤트들이나 하렘이벤트들이 적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분위기의 주인공들답게 H이벤트들도 모두 그런 류로 가더군요.. 그점이 개인적으로 뭐 어찌보면 사람들 앞에서 붕덕붕덕 하는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애매한 형태의 루트라든지 애매한 형태의 하렘이라든지 등의 부족한 모습은 개인적으로 게임도가 좀 많이 떨어지더군요.. 원화도 좀 투박했던 면의 모습의 H이벤트 모습이 있어서 그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했습니다만.. 히로인이 저항상태에서의 발정화를 통한 능욕물 장르의 점에서는 만족하는 느낌입니다. 다크한 형태의 귀축형태가 말이죠.(장르에는 많이 충실하니까요.)

하렘엔딩이나 이벤트에서의 부족면모는 개인적으로 무척 게임성이 좀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기도.. 즉 너무 1인 이벤트에만 집중한 문제가 말입죠..후속작에서는 엑스트라 히로인들이 등장해서 진짜 하렘의 모습도 보여주고 해서인지 나름 일신한 모습도 강했습니다. 원화가 斉藤カホ 원화가인데 이 작품이후로는 작품이 없더군요? 원화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는데 그점도 좀 아쉽게 느껴지긴했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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