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항공에서 기사가 나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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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H사업이

소형 무장헬기(Light Twin Armed Helicopter)를 국내 개발

로 결정되었다는 황당한 소리가 나왔습니다. 이게 지금 KAH사업인지 KOH사업인지.. 차라리 KOH사업으로 한다고 하면 이해라도 합니다. 당연하게 소형 무장헬기가 정찰헬기 역할을 하는건 당연하니까요.(OH-58이나 ARH-70등의 예들을 볼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장 산악지형이 많아서 탐색활동과 함께 3차원 기동을 하면서 화력지원및 대전차임무등을 수행해야할 공격헬기를 소형화하겠다는건 뭔 개소리인지..


지금 이딴걸로 도대체 적 기갑부대라도 상대가 가능한 수준으로 봐야할까요? AH-X사업으로 72대의 AH64D 롱보우 아파치들을 도입하고도 미들급인 코브라나 타이거급의 미들급 공격헬기의 대량수요는 불보듯 뻔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하죠. 사단과 군단의 작전활동이 넓어졌고 140대의 이들 규모는 그만큼의 작전활동과 화력지원을 요구받는것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런데 KOH사업도 아니고 KAH사업에서 라이트급 즉 소형헬기라니.. 도대체 상식적으로 생각이 있는 행동의 결정인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지금의 대량의 500MD들의 화력부족이나 작전능력부족은 육군항공의 문제로 지적되어왔던 사실을 고려해보지도않고 도대체 뭘 기준으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AH-1Z급 바이퍼급 이상의 코브라나 타이거 공격헬기를 대량도입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KAH사업이 아니라 KOH사업으로 한다는것도 아니고 KAH사업으로 개발하겠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인지 묻고 싶네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 거참.. 설마 구라나 아직까지 이론적 설에 불과한줄 알았더니.. 맙소사..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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