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니까 그동안 학술회나 세미나등에서만 언급되어왔고 비공식적으로 나오던 한반도의 모든 유사시 급변사태 관련해서의 중국 인민해방군의 개입에 대해서 확실적으로 언급이 유력시되어왔고 비공식적으로 알게모르게 은연중에 한미가 항시 예측했던 문제가 공식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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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반도 급변사태나 제2차 한국전쟁과 같은 상황에서의 군사력 투입은 과거 한국전쟁때처럼 인민전쟁의 요체와 같은 행동을 할수가 없을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전쟁에서 먹혔던 중국이 이야기하는 산악보병기동전술이라는 인해전술은 더이상 크레모어등의 무기체계 발전이나 전술의 발전으로 사실상 무의미해져있고 사실상 중국이 그렇게 총력전 자체를 했다가는 중국몰락은 시간문제라는 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이 단기간내로 투입할수 있는 병력은 합성집단군에서 각 군구별로 포함이 되는 퀘속반응군 지정 합성집단군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이 각 군구별로 지정한 A급 부대이고 동시에 중국내에서 96시간 즉 4일 이내로 전개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전력증강을 하고 있는 부대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대의 차출을 통한 형태로서 개입가능성이 클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군비통제에서의 병력감축상황을 감안하여 개편되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각 합성집단군들은 본토방위와 군구별 방위때문에 불가능하더라도 차출된 이들 부대는 한반도 상황에서 개입이 가능합니다. 최소한 센양(선양)-베이징(북경)-지난(제남) 3대 군구의 A급 지정 합성집단군이자 퀘속반응군의 3개 합성집단군의 개입이 유력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상은 사실상 중국이 원정이라는 개념에서의 군사활동에서 총력전을 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며 제대로 동원하여 북한지역의 특히 북한이 원하는 동해지역 진출의 함경도지역의 점령통치 관할과 통치가 가능하게 해줄수 있는 병력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그렇습니다. 나머지야 센양군구쪽의 병력이나 베이징군구의 A/B급 합성집단군들이 북중국경관리를 할수 있겠습니다만..

따라서 우리가 이미 최악의 경우로 보는 중국 인민해방군과의 한미연합군의 교전은 첫 시작부터 중국의 최정예부대라고 스스로 말하게되는 집단군들과의 전투를 하게 될것입니다. 지상군 전력만 최소 기본적으로 3개 합성집단군(군단)급으로 봐야하고.. 많아봐야 전체 퀘속반응군 지정 합성집단군들인 7개 합성집단군과의 충돌가능성은 클수 있습니다. 동원가능한 중국 공군 전투력은 주한-주일미군+한국공군+미본토에 산개한 5/7공군들 전부 증강시켜야 대적이 가능할 규모와 전투를 치룰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한국은 현재 국방개혁에서 특히 기동군단 수요의 2개 군단 확보와 공군이 주장하는대로의 500대 규모의 처음 공군이 기획한 200대의 하이급 전투기 전력과 300대의 미들-로우급 전투기전력을 확보해야 중국이 개입할시 즉각적으로 방어적 억제활동이 가능한 전력투구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현재 국방개혁 특히 모병규모의 대폭증강을 요구받는 기계화전력과 포병전력의 모병인력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동시에 공군력 전술기 전력의 공군수요 요구에 맞추도록 특별 예산편성이 요구될수 밖에 없다 봅니다. 중국대비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한 대화력전및 신속한 기동전략으로 전쟁을 속전속결로 치루려면 더더욱 말이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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