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해본거라고는 바이블블랙 외전판이라고 Active사가 망할즈음 나오던 것입니다.


Bible Black~The Infection~

정보: http://www.getchu.com/soft.phtml?id=556265

이라고 하는 Bible Black~La noche de walpurgis~의 후속작입니다. 원래 옛날에 보고 나중에 성소녀 원화각 작화 안맡았다고 해서 그냥 다운받고 때려쳤는데 최근에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평가를 짧게 한다면..


왜 나왔니?

이 한마디가 답이 되는 게임입니다. 이미 포스팅으로 에로게 리뷰할때 소개했던 포스팅인 Bible Black~La noche de walpurgis~에서 TrueEnding 이미리(伊万里胡桃)편을 기준으로 그 이후 이야기를 갔긴 했는데..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게 딱 CG입니다. 그냥 어차피 바이블블랙이후 성소녀 원화가의 게임 자체를 안하긴 하지만 연결되는 후속작 게임이라서 기대를 했는데 원화도 성소녀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벤트들의 H이벤트들 전부가 影道라는 사람이 원화를 담당했더군요.

결국 성소녀(聖少女) 원화가가 이나라서 매력이 반감되더군요. 바뀐 원화 자체는 별로라는 느낌이 딱들더군요.
더욱이 시나리오도 성소녀가 한게 아니라서.. 그리 연결된다는 느낌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예 기존의 성소녀 원화의 Bible Black~La noche de walpurgis~의  원화를 기존  그대로 갖고 온 형태들은 몇몇 CG에서나 일반 진행루트에서는 있습니다만.. 그외 대다수의 이벤트나 연결은..ㅡ_ㅡ;;


이런식입니다. 그러니 별로더군요. 더욱이 성우진도 교체가 되어서인지 원작분위기가 안나더군요. 물론 교체가 안된 히로인을 맡은 성우들도 있지만.. 그런 탓에 원본찾는 한국인의 습성이 강한 저로서는 기본적으로 전작으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전혀 안났습니다. 특히 원화의 변화에 의해서의 문제는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렇다고 뭔 트루엔딩과 같은 흥미를 끄는 엔딩루트도 없고.. 성소녀의 매력자체가 반감된 게임의 혹평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원작도 망친 게임이 아닌가 하네요. 그냥 성소녀 데리고 와서 에프터 스토리 소위 후속작 개념으로 만들었으면 차라리 기대라도 받았지 이건 뭐 Bible Black~La noche de walpurgis~의 아류작 꼴이니..ㅡ_ㅡ.. 내용자체가 이제 문제가 되었던 사에키 녀석이 다시 원작에서 악당역인 그 양호선생를 부르기 위해서의 부활시키기 위해서 다시 이마리-주인공등과 흑마술로 싸운다는건데..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하는 생각은 결코 변함이 없군요..

그나마도 Active사가 망해가면서 만든거라지만.. 솔직히 바이블블랙의 원작을 더 떨어뜨린 느낌이라능.. 애니메이션때도 그 삽질을 하더니..에휴..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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