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위대, 한국군과 상호 물품 제공 협정 체결한다


보니까 그동안 일본에서 꺼려오던 한국군의 보급지원에 대해서 정식으로 협정을 맺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일본은 자위대의 독자적인 보급지원 관련해서의 모습을 한국군에게 보이기를 꺼려했습니다. 그때문에 노무현 행정부때 파병활동에 우리군이 해상활동에서 애를 먹었고 동시에 한일간의 약간의 갈등도 있었던 걸로 압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이제 ACSA협정을 통해서 한국군도 보급지원을 하는 방안과 한국군도 자위대를 해상에서 지원하는 협력적인 활동을 실질적인 안보활동이 본격화된 느낌입니다.

이명박 행정부이후 일본과의 군사안보협력에 관련해서의 협정과 실질적인 이번과 같은 협정 형태는 한국해군의 당장의 작전활동이나 해외군사협력에서도 좋지만.. 이러한 것에 익숙하여 한국해군의 독자적인 지원함 건조 사업에 지연이 되지 않을지 하는 우려도 됩니다. 뭐 아무튼 이제 한국해군의 대양작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의 지원을 받는다면 더 수월한 형태를 받을것 같군요.

좀더 본격적인 한일군사안보협력 강화를 기대해봐야할듯 합니다.

中언론, 韓 순항미사일 개발 비판


간단하게 말한다면.. 중국의 슈퍼파워의 팽창주의의 형태가 어떠한 모습에서 우리에게 위협이 오는지 고작 시작에 불과한 모습이는건 이제 시간문제라는 사실을 주지시켜주는 내용인듯 하군요.
사실 주변국입장에서 비대칭전력으로 자신들의 수도와 내륙핵심까지 위협할수 있는 사정거리를 두었다면 상대적인 안보적성국에게 위협을 느끼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더욱이 상대적으로 향후 더이상 북한처럼 온순한 위성국이 아닌 중국을 뒤엎을수 있는 강대국의 집단안보체제에 있는 국가라면 더더욱 그러하겠지요. 그것을 제외하더라도 독자적인 재래식 전력만으로도 중국의 3개 군구는 개 박살을 내고 자신의 핵심 최고 전략적 종심인 수도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 전력을 갖고 있는 국가라면 더 말이죠. 그런 국가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려면 비대칭전력인데.. 핵이야 함부로 못쓴다는걸 가정한다면 순항미사일의 존재는 중국처럼 미국과 같은 글로벌형태의 MD체계가 없는 국가입장상 껄끄러운 존재이자 한국의 정치적 무기로서 중국의 위협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벌써 경계하는 중국인의 시각 역시 무섭다고 볼수 밖에 없군요. 빌어먹을 만만디..

美국방부 대변인 "동해 호칭 민감성 몰랐다"


미국인이니까 관심이 적은 입장이니.. 이해는 하지만.. 솔직히 공식적인 연합국제 훈련문제상에서의 한일관계를 고려할 차원의 문제에서 좀 의심되는 인식의 해명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중 잠수함서 미사일 '쾅!'…강도 높인 대응훈련


무력대응시위라.. 중국이 안보적으로 슈퍼파워로서의 팽창주의의 면모를 보이는군요. 결과적으로 한반도 안보 대북정책에서 중국은 결코 한국과 우호적 입장이기 보다는 전략적 대립적 관계라는걸 이해하고 있군요.. 중국위협론은 이제 아무래도 한국에게 통일이후의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의 대북위협과 함께 상대적인 제2의 위협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걸 이미 노무현 행정부때부터 보여왔지만 우리가 그리고 우리 정부가 그걸 숨기고 현실을 부정하려고 했을뿐이겠지만요..

김일성, "고려연방제는 日저지 위한 것"


거의 현재 좌파성향 분들의 논리를 그대로 접수해주시는군요.
특히 기사부분에서..

=(전략)남한이 일본 식민지와 미 제국주의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다(후략)=

왜 전부터 좌파성향 분들의 논리와 너무 동일하게 보일라나요? 진짜 역발상은 생각을 못하고 있는듯..ㅋㅋㅋ 지금 저 논리 그대로 성립을 본다면..

=북한은 중국의 식민지와 중국 제국주의의 전초기지가 될수 있다=

라는 상황이니까요.

정부 "ARF성명서 '천안함 항목' 제외도 고려"


지금 뭐지? 이 계획은요? 제정신인지 궁금한 정부인듯 하군요. 스스로 천안함이 북한소행임을 확고히하려는 정부가 지금 남북한 대립관계를 보이기 싫어서? 정신이 나간건지.. 기본적으로 북한에게 할수 있는 외교적 수단을 통해서 국제적인 지지를 더욱 강력하게 확보하여 현재 노골적으로 북한을 감싸는 중국을 압박하고 북한을 외교적으로 확실한 올가미를 만들생각은 못하고.. 완전 겉에서 노는것 따로 안에서 노는것 따로라면 도대체 뭘 해결하려고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대만, 美 무기 추가 구매 검토"<자유시보>(종합)


대만이 중국의 군사력 확장에 위협이라도 느꼈는지 비대칭전력을 강화하는 형태를 주축으로 다룬 기사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비대칭전력과 재래식 전력이 강화되면서 느끼는 위협에서도 대만의 지속적인 대응으로 재래식 전력으로의 대응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의 비대칭전력으로의 대응을 하려는 전략으로 선회한 모양입니다.

후기.

기사가 흡족한 기사보다는 좀 답답한 형태의 기사들이 많은듯 하군요 오늘 19일에는요. 다만 중국위협론 생각보다 빠르게 이제 대두되는 형태가 온다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앞으로 국제정세의 형태에 변화될지는 좀더 봐야겠지만.. 결국 중국위협론 즉 중국의 자신들의 성장에 의한 슈퍼파워의 팽창은 결국 미국으로 하여감 동아시아의 영향력 강화와 유지를 위한 수단적 방법을 모색하게 할 것이고 이는 동시에 결과적으로 저의 개인적 판단으로는 이제 MD문제의 한국의 확실한 입장을 표명해야하는 시기적 상황이 올 것이며 동시에 한미일의 정기적인 비상설적 안보연례회의를 비롯한 형태의 군사-안보분야의 협력강화의 상설기구 형태의 모태를 촉진시킬 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한국에게는 더이상 모순적 형태의 편승된 국가이면서도 아니라는 식의 모르쇠 외교전략이 아닌 실질적인 편승인가 아닌가를 확실히하는 형태를 요구받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이제는 그래야하는 시기이고요.

그리고 중국은 중국대로 한미연합활동을 외교적으로 힘에 의한 논리에 의해서 압박할 것이며 동시에 북한에 대한 경제적 독점화 강화를 통해서 체제유지를 위한 수단적 지원과 협력을 노골적으로 본격화할 가능성을 제기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한중간 또 미중간 전략적 대화관계를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대립의 구도는 이제 카운트다운의 모습을 지속할 가능성은 높을 것이라는게 현재 제가 보는 개인적인 국제정세입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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