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M에서 산분교텐(山文京伝) 작가의 최장기 연재 작품이자 최장기 작품인 七彩のラミュロス의 3권 소식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2권에서 이제 사실상 첫 빛의 일곱 용사 누나들이 하나같이 타락한 상황에서 몇몇만 구출된 것으로 나오긴 했는데 기존의 잡지 연재분형태로요 3권에서는 이제 마왕 부활등의 형태로  그녀들의 뜻을 계승한 히로인과 히어로 한명이 나오는 전개로 가긴 하는데.. 과연 새로운 이야기가 얼마나 추가되었을지 모르겠네요. 현재로서는 정보가 올해 9월말에 나온다는 것 말고 없으니까요. 사실 이 파트부분에서 좀 뭉텅하고 빠진 느낌의 전개를 준게 있는지라 3권에서 과연 그것을 보충했는지 여부가 관건일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워낙 이 작가 양반이 현재 유부녀물을 많이 그려놔서.. 제발좀 유부녀물 말고 다른장르좀 그려주기를 바라고 있는지라.. 쩝.. 현재 보면 과거 90년대 찍었던 물건 재판하여 나오긴 하던데.. 아무튼 기다려봐야겠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지나가는
    2016.09.05 2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기다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부디 꿈도 희망도 없는 막장 엔딩을 보여줬으면..(쿨럭)
    • 2016.09.05 2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현재 나온 잡지분을 보면 끊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는 남겨놨습니다;; 엔딩은 물론 이미 나온 그대로 능욕물적인 것이 아닌 희망이 가득한 엔딩이긴 하지만요.ㅋ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121] : NEXT >>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