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화가 나와서 봤더니.. 매우 훈훈한 전개로 가더군요.. 물론 그건 주인공에게만 해당하고.. 모 양반에게는 절망의 시나리오였지만요..

하야미 마키(速水真紀)가 결국 하마지 요헤이(浜路洋兵)가 왜 하기와라 치사토(萩原千聖)에게 그렇게 멘토를 해주며 바람필정도로 가깝게 지냈는지의 진실을 제대로 듣게 됩니다. 그간은 막연하게 생각하며 질투하면서 워낙 착한 착순이 모습으로 나왔는데..



결국엔 남자친구가 딴마음을 갖은게 아니라 선의를 위해서 했다는 사실을 완전히 알게됩니다. 물론 이런 상황을 알리가 없는..



김칫국을 들어 퍼먹고 있는 호리구치(堀口)..


호리구치(堀口)는 그냥 자아도취를 하고 있는 상황.. 하야미 마키(速水真紀) 급하게 와서 그에게 조언을 구하고 나서.. 보는 진한 엔딩은..



이런 사실이었다는 것이죠.. 저도 혼자 헛물켜던.. NTR질은 안나오고 상당히 훈훈해지는 형태가 되었다는 점에서 나름 의미가 크다생각이 느껴지더군요. 철벽방어라는건 역시 이런걸 두고 말할 수 있다 하겠죠?ㅋㅋㅋ


하렘물을 갈지..좀더 지켜 봐야할 이 물건은.. 왜 한국에서 정발이 안될까요?씨발... 대충 해석하면서 보자니.. 내용이 틀려지거나 약간 달라지는게 있다는 점이 저로서는 이 작품볼때 아쉬운점이 되기도 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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