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사드 최적지 칠곡’ 접근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2985770&date=20160705&type=0&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사드부지, 작전기지 규모 검토"…사실상 '제2미군기지' 수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519124


경북이나 강원도에 배치 가능성에 대해서 유력하다고 봤긴 했는데 역시나네요. 더욱이 경북이자 칠곡 근처라면 대구의 제2 MCRC가 보좌를 해주고 기본 추적감시 레이더를 감안해도 평택+군산이 방어가 되니 미군으로서는 주한미군의 탄도탄 방어에도 유리한 지형이긴 합니다.  더욱이 한반도 전진배치기지인 주일미군 기지들이상대적으로 밀집한 오키나와 및 큐슈 지역의 방어등에도 유리하고 말이죠. 아마 칠곡에 빨갱이놈들 들이닥쳐서 개지랄할게 눈에 보이네요. 과거 노무현 행정부 시절에 경기도 광주에 PAC-3 여단 배치를 두고 빨갱이들의 폭동 사례등이 대표적이니 말이죠.


다만 결국 이번 배치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우리 한국군에 AN/TPY-2 레이더가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게 되었다라는 점은 두말 할 것 없게 되었습니다만.. 그나마 주한미군에 THAAD배치로 AN/TPY-2가 들어와서 탄도탄 요격에 중요한 추적능력이 강화되었다는게 가장 큰 위안이네요. 이걸 하는데 같잖은 균형외교보인답시고 지랄 염병한 박근혜 행정부의 또라이같은 결과물들만 생각하면.. 어휴.. 하긴 지금도 그 지랄이니..


국방부 "사드 배치 시기·지역 결정 안 돼"(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519332&isYeonhapFlash=Y


우선은 국방부가 배치지역 관련해서는 확정이 안되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긴한데.. 사실 경북 아니면 강원도 중~남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배치가.. 전방배치 모드(FBM)가 아닌 종말 모드(TM) 둘다 이루어지기를 매우 바랍니다.


日 자위대 행사…왜 서울한복판에서 개최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8&aid=0003706092


국방부 "日대사관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에 軍인사 참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516697&isYeonhapFlash=Y


한일관계가 개선이 되었다라는 입장의 기준이 전 과연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행정부가 전략없는 외교해서 일본한테 몰릴때로 몰려서 굴복한 것이 한일관계 개선이라고 봐야한다면 결국 예정된 한국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 전개에 있어서의 관계변화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마치 윤오호 사건 이후 강화도 조약에 식민지화에 과정의 조약들까지 체결한 민자영과 민씨정권의 환생버젼이 현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행정부니까요. 얼마나 개판을 치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결국.. 결과가 개판이니 업적 홍보하려고 괴벨스 선전식 미화질이나 해대며 해외여행간게 무슨 대단한일 인양 청와대와 외교통상부가 저짓거리하는 역대 최악의 행정부인데 오죽하겠어요? 이미 대일외교는 수세로 몰릴때로 몰려서 계속 숙여야하는 현실을 자처한게 민자영의 환생버젼인 현 대통령 각하신데요.


다만 이 자리에 대해서 솔직히 시민단체랍시고 인터뷰한게.. 평통사와 같은 반국가적 빨갱이들한테 인터뷰하는 수준을 보면 기사의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만 들지만.. 우선 자위대 행사라는 것 자체가 외교행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본의 자위대 행사에 대해서 뭐라할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해외 공관에서도 하는 안보외교행사라고 봐야할 문제이고 유독 일본 문제만 거론되는건 미안한 이야기지만 대한민국의 잘난 반일주의 문제때문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 반일주의를 선동하게끔 일본 우익과 현 아베내각이 한국에게 매우 큰 메이와쿠(迷惑)를 계속 해댄 것이나 우리 86세대 운동권이라는 빨갱이들이 NGO라는 미명하에 지랄염병을 해서 언론속에 있는 지들 부류가 동조해서 난리치는 것이이기도 하니까요.


즉 앞서 이야기한대로 현재의 박근혜 행정부의 구더기 수준의 결과물들과 현재진행형의 현재에서 이 행사에 대한 언론보도나 시각이 좋을리는 없습니다만.. 과잉 보도는 좀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당장 롯데호텔에서 지난번 이 행사 거부당했던때에 중국이나 러시아도 이런 행사를 한국에서 갖었던 점을 감안하거나 그 때 대한민국 빨갱이들과 NGO라는 놈들 및 언론의 보도와 태도는 매우 침묵이었으니까요. 대표적으로 박근혜 행정부가 그리 조공을 하며 스스로 제후국임을 저차하였고 좌파들이 좋아하는 상국 중국이..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87주년 경축 리셉션 개최


http://www.chinaemb.or.kr/kor/sgxx/t1178615.htm 


한국에서 분명 이런 행사를 왜하는걸까요?  두나라가 특이한 행사를 하는걸까요? 중립적인 보도를 스스로 하려고 노력좀 하라고 말하고 싶군요. 뭐 운동권 출신놈들한테 중립이나 지들이 떠는 소통입네 민주입네 자유입네 하는게 통하지 않는 것이 위선된 대한민국이긴 합니다만.. 유독 일본의 자위대 행사 문제를 두고만 난리를 친다는건 굉장히 반성 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행사 자체로 두고 볼때는요.


부산, 미군의 '주피터 프로그램' 대비 안전방안 마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511588


주한미군과 부산시등이 좀더 투명한 정보공개를 한다면 안전방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가득이나 경상도 지역의 중공업 공업지대에서 자꾸 유독가스등 누출 문제가 나오고 있고 지난번 미국도 관료주의와 공무원의 업무실수를 보여주는 탄저균 사례 문제도 분명하게 있으니까요.


독일, 작년 군비 수출 10조 원…전년의 2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518265


독일이 무기수출을 안하면 유럽의 중소국가들 방위력 증강이 안되는데 어떻게 할까 싶군요. 하긴 그러니 북유럽쪽에서 PZH-2000대신에 K-9을 택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게 사실이긴 하죠. 현재 독일연방군에 대한 군비증강이 상대적으로 이루어지긴 했지만 현재 NATO의 꼬라지를 보면 러시아군하고 제대로 전면전이나 수행할 수 있나 싶을지경인데 의외로 서유럽은 동유럽이라는 지정학적 존재만 너무 믿는 모양새가 강한것 같더군요. 물론 세계적인 경제불황문제가 군비증장을 어렵게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수출 실적에 대해서 독일내에서도 말이 많은 모양이긴 하지만.. 저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재래식 무기 관련해서 독일의 수출이 늘면 늘었지 줄것 같지는 않다 싶습니다.


[위기의 방위산업, 이대론 안 된다] '방위사업감독관' 신설한 방사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5&aid=0003619691


[위기의 방위산업, 이대론 안 된다] (2) 과잉규제의 덫…최고 성능 요구하면서 원가 산정은 '쥐꼬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5&aid=0003619699


방위산업비리 관련해서의 기사를 다루고 있긴한데.. 솔직히 저는 감독관 제도가 독립된 형태가 아니라 방사청 내에서 하는 자체감사형식인데 제대로 될 가능성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는 방사청 자체 조직 외 감사원과 같은 조직과 외부연계를 해야하는 문제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원래 폐쇄적인 구도라인은 내부개선을 어떻게 하던 똑같으니까요. 더욱이 방위사업청이 잃은 신뢰를 감안하면 글쎄라는 말 밖에 안나오는 사항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부서간의 경쟁을 감안한다면야 미친듯이 하는 순기능(?)적 역할을 아예 기대 못하는건 아니겠지만요.


더욱이 앞서 이야기한 폐쇄적인 구도라인을 증명하는 것이..


감사원 “공개된 방산비리 빙산의 일각…軍이 기밀분류해 방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16&aid=0001076324


이러한 문제점을 본다면 순기능이 발휘하기 어려운 환경도 있을겁니다. 더욱이 문민통제 안되는 대한민국 국군이니 더더욱 말이죠. 게다가 2부에 있는 과도한 ROC 요구 이야기는 솔직히 말해서..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 요구사항이라는걸 모르나 봅니다? 누구 좋으라고 과도한 요구 운운한데요? 얼마나 과도하길래 범죄두께서 그 지랄을 하셔서 지금과 같은 사태를 만들었는지만봐도 답이 안나오는데 말이죠. 개발자들 뒷이야기를 적는건 솔직히 유감스럽지만 통용 안되는 문제로 밖에 안되지 않겠습니까? 다만 언급된 개발비 즉 연구비 문제에 대한 불만은 수용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단독] 美 B-52·해병, 한반도 인근서 北 공격 훈련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426007&date=20160703&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이번에 이거 한번 뜨니까 북괴가 얼마나 징징대는지는 이미 잘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미국이 인내심 바닥이라는걸 경고한 이상 북괴가 지들이 말한마디만 감동처먹어서 날뛰는 한국내 지들 부역자 겸 운동권 출신놈들과 다른 미국의 행동을 보고 싶지 않다면 과연 조절을 할까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서 주일미군과 괌의 전개된 미군 전력이 얼마나 중요한 전력인지 그들을 북괴가 왜 무수단등으로 협박하며 공격하려고 하는지의 핵심이 다시한번 들어난 셈이니까요.애초에 그들 전력 자체가 한반도 유사시에 신속투입이 가능한 예비전력이라는걸 감안한다면야..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미국 민주당 "한·일과 동맹 강화… 무역협정은 재검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072257


美민주당 한반도 정책기조 초안 확정…동맹 강조-트럼프 정조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514324


트럼프와 외교적으로는 달리가도 경제문제에서는 포퓰리즘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경제 문제는 민주당이 주창한 FTA와 같은 적극적 자유무역에 대한 약간의 브레이크를 걸수 있는 보조적 수단을 강화하겠다는건지 개인적으로 무척 애매하게 볼 문제라고 봅니다. 정치-안보분야의 국제외교 문제에서는 기존의 전통주의 노선의 강화와 유지 그리고 그 노선의 통합 및 활동의 역량증대를 분명하게 보이고 있지만 무력협정 재검토등의 언급을 보면.. 샌더스쪽 진영의 입장을 정책노선을 많이 반영하고 대신에 샌더스가 클린턴 체제에 대해 협조하거나 딴지거는 식이 아닌방향으로 가겠다는 합의적 입장에서의 경제문제에 대한 좌파노선을 타는 형태로 봐야할지.. 애매하다는 거죠.


왜냐하면 결국 현재 FTA 관련이나 TPP 관련해서의 문제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문제들에 대한 협정 재검토를 통한 재협상을 하기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오히려 역공 당하기 쉽죠. 다만 이 문제를 그대로 볼경우 박근혜 행정부의 개판 외교가 결국 또 안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긋지긋하게 민자영 정권의 막장행보를 보인 현 정권이 TPP에 무관심했다가 지금 이 꼴 당했는데 TPP 가입에서 미국이 일본과 동등하게 경제협정 문구에서 압박을 가하거나 오히려 조금 더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게 크다는게 문제인거죠. TPP 재검토 문제라는 건 결국 미국이 새로운 조항을 들먹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로 밖에 해석이 안되니까요. 병신같이 중국에게 한국의 경제력을 조공할때부터 알아봤던 일이긴 합니다만.. 얼마나 많은 손해를 봤는지만 봐도 정말 답이 없는것 같네요. 결국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우리의 경제외교 대응에 과연 얼마나 까다로운 요구에 대응가능한지 여부는 다시한번 진지하게 전략을 재검토해봐야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나토 "美 주도 IS 격퇴전에 공중조기경보기 투입 허용할 것"(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518465


유럽이 그래도 집단안보체제라는 형태에서 군사력 파견 행동에 재차 결의를 한 형태이긴 한데.. 문제는 기사에 언급된 군비증강이 최대규모라는 말에 비해 초라하기 그지 없다는게 문제죠. 지상군 전력의 주축이라고 할수 있는 독일연방군의 지상군 전력증강이 그렇게 한국인 기준에 비하여 1개 사단 증강도 못미치는 수준인 증강이 과연 무슨 전면전 대응 대비에 대하여 무슨 의미가 있는가 여부가 나올수 밖에 없고 그마나 전면전 할만한 전력을 그래도 유지하는 프랑스만 바라봐야하는 현실인데 프랑스도 국내경제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는게 현실이고 영국은 지금도 브렉시트로 난리인데 영국군 전력편성 문제 재평가 하겠다고해서 증강보다는 현재보다 더 감축될 가능성을 염두해본다면 상황이 굉장히 심각하다라고 밖에 안보이는 NATO의 전력증강이 과연 얼마나 최대규모의 증강이 되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당장 최전선국가들이 동유럽의 입장도 지지부진하니 말이죠. 동유럽의 최전선 역할에서 그나마 방귀뀐다는 폴란드가 유일하게 한국의 K-9 차체를 이용하여 포병전력의 강화를 추구했지만.. 약 195대 정도의 물량 정도 수준일뿐인데.. 나머지는 특별한 전력증강도 없는 상황이니까요.


지금 딱봐도 결국 미국 혼자 IS 격퇴 문제 막는 것에 대해서 그래도 NATO라는 유럽이 소극적 참여로 IS 격퇴에 참전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유럽이 이상할 정도로 동유럽의 지정학적 완충지대만 너무 믿고 안이하게 생각하는게 NATO가 미국 아니면 러시아에게 찍도 못쓰는 상황이 한동안은 연출되지 않을까 싶네요. 당장 우크라이나 사태때만봐도 경제적으로는 여전한 우위를 보였다지만 군사적 형태로는 그닥이라는 평가밖에 안나오는 참담한 수준이었으니 말이죠.


IS 문제 관련해서 한국군 개입 문제도 슬슬 이번 대선 끝나면 미국이 트럼프가 되었던 클린턴이 되었던 공개적으로 나올 것 같긴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에도 공식적인 루트는 아니더라도 간접 혹은 비공식적으로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문제인걸 박근혜 행정부가 친중사대한다고 멍하니 있어서 미국이 고개를 흔든걸로 압니다만.. 한국의 차기행정부에 요구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것 같네요. 아니면 박근혜 행정부의 임기 1년도 안된 상황에서의 공식적 요구를 하거나요. 애초에 전략도 없고 머리도 없는 현 행정부가 같잖은 괴벨스선전식 업적홍보하느라 바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이나 했을지 여부조차 의심스럽긴 합니다만은..


핀란드 국방부는 한국과 K9 자주포 도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


https://milidom.net/index.php?mid=news&page=2&document_srl=364282


덴마크, 노르웨이쪽에서도 이 사업 관련하여 참여중인만큼 만약에 발트 3국이 모두 이 K-9을 정비한다면 나름 한국의 방위산업 수출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할것이라고 봅니다. 더욱이 한국군도 1100대 수준으로 양산하고 PIP계획까지 있고 장기운영계획이 확충되어있는 이상 K-9만한 자주포의 운영이 원활하다 볼 수 있는 서방형 자주포는 보기 힘드니까요. 더욱이 PIP 수준이 준 크루세이더 수준이니..ㅡ_ㅡ;; 업그레이드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형태상 발트 3국 입장에서는 너무 비싸고 무거운 PZH-2000보다는 나을지도 모를겁니다. 무거운건 둘째치고 너무 비싸니까요. K-9A1이라는 개량형 자주포에 K-10  세트가격하고 동급이상이라고 평가받는 물건이니 말이죠. 더욱이 서방모델 표준형 형태이니.. 발트 3국으로서는 친서방화에 있어서 부담이 안갈거고 말입니다.


중국, 양산 젠-20 스텔스 전투기 조만간 실전배치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328893&date=20160704&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4


결국엔 엔진문제 해결 못했네요. 이 기사 보고 느낀거지만요.러시아에게 Su-35를 나름 대량도입하여 운영하는 대신 엔진기술을나름 얻은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러시아가 부분적인 기술판매 허용 외에는 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J-20의 엔진은 Su-35와 다르지 않는다는게 확인된 셈이고 사실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능력이 5세대 전투기가 다목적 임무수행에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가 여부가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전투기 사업이 한국에게 F15K의 AESA레이더와 업그레이드 및 추가도입과 F35A의 최소 40대의 추가도입을 요구된 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KFX에서 엔진이나 혹은 여타 다른 분야의 개발난항으로 인하여 지연을 포함한 차선을 택할때의 대비 문제를 보여주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봅니다. 특히 범죄두의 K-2 전차 엔진 문제의 선례도 아주 강력하게 남아있듯이요.


주변국의 하이급 전투기 전력은 날이 갈수록 증강되는데 질의 해결도 못보는 현 행정부가 양의 문제조차도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원... 어휴..


中, 남중국해 '화전양면전술'…"필리핀 소송 취하하면 경제지원"(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518458


국제재판소로 갈지.. 여부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그 필리핀 트럼프라고 불리우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가 친중행보적 스타일이라고 해서 말입니다. 기사에서도 그 언급이 있는것을 보면.. 중국 제안대로 받아넘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더욱이 이 대통령께서 미군 주둔에 대해서 부정적이라고 들어서말이죠. 양온대책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문제에 대해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미국과의 안보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만약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든 거부를 하던간에 향방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 2019년까지 태평양에 상륙준비단ㆍ해병대 추가 배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513228


우리 입장에서보면 저 해병대 전력증강과 상륙전단 증강이 결국 가장 유력한 제2전선지역으로서의 상륙지역인 함경북도 지역으로 상륙작전을 수행할때 미해병대 전력이 강화됨을 의미하기도 하다 보여집니다. 물론 제3 해병사단 소속의 제31해병원정대(MEU)가 고유임무이야기하지만 여차하면 필리핀이 미해병대 해병원정대가 배치될 가능성도 염두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좀 확대해서 나간다면 주일미군의 해병대 전력이 증강이 되던지 아니면 한국이나 대만에 해병대가 추가로 배치되는 상황이 연출될지 둘중 하나도 고려해볼 수 있고 말이죠. 특히 한국의 경우에는 제주도가 딱적임인 위치를 차지하고있고 기존의 오키나와의 제31해병원정대와 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서해나 동해로 바로 제31원정대보다 빠르게 기동할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더욱이 제주도에는 우리해군의 큰 함대기지중 하나인 제주해군기지까지 있으니 기반시설체계를 추가하는 일은 어려운일도아니고  한국에게도 유사시 한반도 상황에서 한미연합해병이 국가전략기동군이라는 해병대 이름값하게 빠른 기동이 가능하고 말이죠. 한국이 주한미군 전력증강 배치를 고려해볼 가능성도 한미간 협의에 대응준비를 할 것도 있고말이죠. 


F-35A 스텔스기, F-15E 상대로 모의공중전서도 모두 승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8506460


전형적인 5세대 전투기 홍보 프로파간다라고 해야한다면 맞을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F-15E에는 AESA레이더가 없거든요.


우선 그게 가장 F15E의 약점이죠. 우선적으로 AN/APG-63(v)3 AESA레이더는 현재 F-15C/D용이니 E형에 장착도 안되어있고 한국공군의 F15K와 마찬가지로 AN/APG-63(v)1 기계식 레이더인 것이 한미양국의 F15E 계열의 현실이니 말입니다. E용 AESA레이더인 AN/APG-82(v)1의 경우에는 아직 개발중이고 말입니다. 즉 현재 미공군의 F15E 업그레이드 사업이 진행이 안된 상황인데 기존의 5세대 전투기 세미 스텔스기라도 우선 기본목적에 구현된 F35A를 이기기는 힘들죠. 5세대 전투기의 기본 목적이 기존의 4세대 전투기들에 대한 공중전 우위를 기본 베이스를 바탕으로 임무형태를 구축한건데 F15E는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된 4세대이니 당연한 노릇 아니겠습니까?


냉정하게 말해서 F22A가 AESA레이더를 운영하는 유로파이터나 EA-18G 그라울프에게 공중전에서 패배한 사실을 감안한다면.. 세미스텔스기인 F35A를 상대로 4.5세대라는 명칭의 개량형이 아닌 기존의 4세대를 갖고 승리를 한다는 것이자랑할만한 일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5세대 전투기라는 목적 그대로를 보여준거니까요.


일 정부, 미제 글로벌 호크 무인기 도입 놓고 "고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8509106


일본과 이스라엘 국방 관계자들이 드론과 무인 전투기 공동 연구 검토중


https://milidom.net/index.php?mid=news&page=2&document_srl=364567


일본이 의외로 글로벌 호크 고고도 무인기에 대해서 도입을 주저하는 이유가 개인적으로는 전자장비 문제때문이 아닐까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기본적 요구는 한국의 운영 이상을 요구했거나 일본만의 전자장비를 추가하여 복합적으로 운영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커보인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에서도 방위성이 불만으로 삼고 있는게 바로 전자장비와 정비 운영 관련에 대한 불만이라는걸 감안한다면 특히 그러합니다. 더욱이 공동운영에 대한입장의 불편함을 나타내는걸 감안하면 글로벌 호크에 운영에 대한 기존의 일본 방산업체에 후속정비를 포함한 단독운영을 요구하는 것이 안먹힌 것이 불만으로 작용한 모양인듯 하다라는 생각이 강하네요. SIGINT는 양보를 할수 밖에 없었을테니 했을테지만요.



[TV조선 단독] 정부 "北 급변관리→통일추진→실질통합" 3단계 대응


3단계 대응이라는걸 무슨 박근혜 행정부가 체계를 잡았다는 식으로 보도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뭐만 하면 무슨 북괴 선전마냐 엄청난 결단이나 혁신이라는식으로 떠는 박근혜 행정부의 선전법은 정말 북괴와 괴벨스 선전을 다시 보는 것 같아서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 대응 방안 기초 닦은게 김영삼 행정부때 나온 충무계획들인데 왜 지가 했다고 저지랄인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전전임 행정부의 업적도 박근혜 대통령이 준비했다고 떠들려고 하는거라고 봐야할까요? 딱봐도 충무 3300/9000인데.. 왠 생쇼를 하는지..

이정도로 괴벨스선전선동의 신격화 지랄을 하는걸 보면 정말 박근혜 행정부가 안쓰럽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외교개판.. 국방개판.. 국내 사회문제 개판.. 경제문제 개판.. 뭐하나 나름 그래도 어깨 으쓱하게 내세울게 없으니 작은 지엽적인 성과나 명분에 집착하는 버릇을 여기서 또 극단화를 하니.. 원.. 

칠곡군·칠곡군의회 사드 배치 강력 반대…靑 “국방부가 설명할 것”


칠곡군에서 결국 지랄발광이 나왔는데.. 문제는 

언제까지 되도 안되는 전자 살인파 개지랄을 지방자치단체가 선동할 요량인지 모르겠다.

라는 점입니다. 좌파빨갱이들의 허위사실 유포에 지방자치단체가 마타도어의 사항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 나라가 정말 무식하니까 목소리 크면 장땡이라는 소리를 듣는거 아닌가 합니다. 거짓말까지하면서 저지랄해놓고 북괴 탄도탄 맞아서 화학 공격받으면 제일 국군하고 미군한테 지랄할 새끼들이 꼭 이런다니까요. 내부적인 지방행정 총체적인 문제 관련해서는 제일 일도 좆같이하는 것들이 이런 일은 제일 앞장을 서니..쯧쯧..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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