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じゃみんぐ작가의 매우 매력적 작품은 KAMYLA(カミイラ)라고 생각은 합니다. 부경(婦警)(2001년부터 양성평등 차원에서 용어를 여성경찰관(女性警察官)이 되긴 했습니다만.. 이쪽에서는 그 용어보다는 부경(婦警)이라는 용어로 사실상 통일에 가까운 형태죠. 현실과 다른 용어 개념이라고 봐야할지..)  이라는 흔히 여경찰 제복물이라는 장르가 능욕물이라는 장르에서 매력을 느껴지는 것 같아 보이거든요. 2 관련 이야기도 단행본에서 언급되었고 작가도 외전들을 자주 내주었던데다가 사실 ALUCARD 작품이 8부작으로 2에 준하는 형태를 갈려고 했다가 부경(婦警)물 관련 규제(정확하게는 만들었던 작가 한명인가 몇명이 경찰한테 잡혀갔다고 하더군요.) 아닌 규제가 생겼다고 언급을 하던게 작가 블로그에서 나오고 일본쪽 커뮤니티 사이트 몇몇에서 확인이 되긴 했고 저도 몇번이고언급을 하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십수년째 안나오고 있고 사실상 안나온다라고 봐도 되긴 하지만.. 정 그러면 리메이크라도 되어서라도 나왔으면.. 하는 물건이긴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리메이크 망상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설정 관련해서만요.



하앍하앍 아게하 누님~


우선은.. 특경대(特警隊) 정확하게는 특별경비대(特別警備隊)에 대한 설정이 현재 ALUCARD에 오면 민간 탐정업체와 연계된 민-경합동기구라고 나오던데.. 어차피 리메이크 할거면 그냥 기존의 원작 방안대로 경찰기구로만 했으면 하지만 동시에.. 원작에서는 남자 경찰들이 떼거지로 나오는 모델링이 나오는데.. 저는 말입니다.



특경대(特警隊)는 오직 부경(婦警)으로만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당연하다 생각을 하는데 원래 포르노 장르에서 그것도 능욕물이라는 장르에서 정의의 편이자 주인공 집단은 히로인들로만 구성되는게 맞지 거기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남성 캐릭터가 있어서는 안된다는거죠. 그건 당연한겁니다.. 더욱이 원작만 하더라도 부경(婦警)들 이미지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H씬.. 다만 스토리 전개상 유일하게 배후세력이자 악역으로서 기존에 여신탐정(女神探偵)/KAMYLA外伝 WEB TRAP에 등장했던 낙하산이자 악역인 마키오(マキオ)가 고문관이자 돌봐줘야하는 존재로..



이놈만 유일하게 인사교류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있는 존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즉 히로인들에게 챙겨줘야하는 존재지만 의외의 조력자 포지션으로 나오다가 제대로 뒷통수 때리는 놈 그 자체로 말이죠.  그리고 기존 작품의 악역인..레드 슐츠(LEDスーツ)가 인신매매 조직의 보스로서 기존의 작품에 나온 그대로를 보여주는 형태가 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야.. 정의의 편이자 결국 타락하게될 선의 존재들은 전부 조주연급을 포함한 엑스트라 히로인들 전부가 여성 히로인으로만 이루어질것이고 악당은 전부 남자 캐릭터가 되는 확실한 형태가 될테니 말입니다. 어차피 범죄자가 정의의 편인 여경찰들을 카밀라라는 마약으로 굴복시키고 낙하산으로 찌질이 고문관의 모습으로 있던 마키오(マキオ)가 레드의 배후에서 히로인들을 농락하며 타락시켜서 특경대(特警隊) 본부에 레드는 갇혀있지만 레드는 그녀들을 이용하여 특경대(特警隊) 안에 인신매매와 노예조교시설을 만들어지고 마키오(マキオ)는 특경대(特警隊)의 최고직책자로서 기존의 히로인들이 노예로 혹은 하라보테(腹ボテ) 모습에서 그녀들을 부리면서 악역으로서의 승리를 맛보는 그런 전개.. 기본적으로 하렘전개를 주축을 해야한다는거죠.


예 딱 능욕물이나 다크물로 딱이죠. 기존의 작품들과 같은 세계관인 여신탐정(女神探偵)까지 총집약해서 리메이크에 대한 망상을 해보긴 하는데.. 솔직히 지금 뚱땡이에 가까울정도로 육덕한 원화를 그리는 じゃみんぐ작가에게 기대하는건 좀 무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다시 한번 보다가 망상하게 되어서 써보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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