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リムゾン 작가의 거의 최초의 NTR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 물건이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현재까지 총 2편으로 나왔는데..


親友のカレシに犯された私 -> 親友のカレシに犯された私~温泉旅館編~


가 있죠. 비슷한 시기에 나온 두번째 작품으로는 妹のカレシに犯された私가 있지만 최초만 설명하는 포스팅이니 최초만 이야기를 해 봅니다. NTR 장르의 작품은 대체적으로 정말 남성적 입장으로 시각을 반영한 전개가 가는데.. 이 작품은 사실 특이하게 히로인 입장 즉 당하는 입장의 기준에서 시각으로 반영하여 전개를 한다는게 매우 특징입니다. 게다가 사실 가해자 포지션보다는 피해자 포지션의 설정 전개도 상당히 특이한 편이죠. 흔히 남성 중심의 NTR 장르면 남친이 있는 히로인을 범하여 타락시켜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매우 전형적인 능욕물 장르의 에로게 포지션이고 여성 중심이면 흔히 드라마에서 나오는 악역 불륜녀 모델링으로 나오는게 보통인데.. 시점을 남성 중심의 전개물에서 여성 히로인 포지션으로 보는 상당히 다른 면모를 보인다는 점입니다. 앞서 이야기된대로요.



덕분에 히로인인 사에키 히메코(佐伯姫子)의 중심으로 보게된다 이겁니다. 따라서 관찰자 입장으로서 히로인을 보는게 아니라 당하는 히로인의 시점자로서 해석을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특이하다고 할 수 있고 동시에 NTR이라는 하드코어 장르치고 소프트한 전개를 보여주는 クリムゾン작품답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クリムゾン작품 자체가 능욕물이라는 장르를 하면서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상당히 소프트한편이니까요.(그게 매력이 되면 매력이 되지만 그게 또 독이기도한 물건이죠.)



내용은 친한친구인 마치코(真知子)의 집에서 놀고 있는 주인공 사에키 히메코(佐伯姫子)의 모습에서 시작이 됩니다. 간단하게 술먹다가 친구가 야한 장난을 치는데 때마침 친구의 애인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사이에 갑자기 아는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친구 마치코(真知子)가 전화를 받으러간 사이에 애무를 당하더니 결국엔 히메코(姫子)를 데려다 주겠다고하면서 결국 차안에서 덮치고 그녀의 집에와서 덮치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그 덮쳐지는 와중에 마치코(真知子)가 잘 들어갔나 안부전화를 하는 와중에 그 전화를 받으면서 가버렷~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여기까지 간다면 친구한테 들켰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후속작인 온천여관편(温泉旅館編)에서 무슨 전개로 봐야할지 모를 마치코(真知子)가 모르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때 이후로 자신을 범하여 처녀를 빼앗은 애인을 만나지 않았던 히메코(姫子)로서도 안심을 하지만 그 여행지역으로 애인이 찾아오고 결국 약간의 술자리를 갖다가 당연히 친구인 마치코(真知子)가 술에 골아 떨어지면서 그가 히메코(姫子)를 범하기 시작합니다. 한창 애무중에 도망치는것이 성공하여 온천의 탈의실까지 오지만 거기를 따라온 남자때문에 결국 온천에서 몰라 H를 하는걸로 끝이 납니다.



전형적인 크림슨식 전개의 H전개를 보여주는 평범한 전개지만 시점자 자체가 남자가 아니라 히로인인 사에키 히메코(佐伯姫子)라서 그 점이 특이하다는건 시리즈에서 계속된다고봐도 무방합니다. 덕분에 전개가 부드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분명히 NTR장르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물론 NTR이라는 장르상 여자친구의 친구를 범한다는 전개자체의 능욕물 장르에서 벗아니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시리즈가 얼마나 이어지는 형태이고 결말이 어떻게 될지가 상당히 미지수인 물건입니다. 사실 현재 나온 전개대로라면 3편은 예고되어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문제는 クリムゾン 작가의 작품들 마무리는 꼭 작품의 장점인 그 소프트한 전개라는게 독으로 작용한다는 겁니다. 가버렷~ 하면서 질내사정 당하는걸로 끝나고 뭔가 확실한 매듭이 없다는게 이 작품에서도 보인다는거죠. 보는 필자가 워낙 타락한 놈인지라 상당히 다크하고 하드코어적인 매우 전형적인 능욕물적 결말을 원하는 것도 있습니다만은... 장르가 장르이니까요. 그런데 크림슨 작품은 좀 어물정 하게 넘어가는 방향이라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자 히로인인 사에키 히메코(佐伯姫子)의 존재가 과거 최초로 나왔던 작품인 声の出せない状況で マッサージされイカされる女たち~海の家編~ 이거하고 연결되는 세계관인지 애매하게 느껴지더군요. 우선은 술먹는 장면등이 나오는걸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한데.. 그리고 좀 아쉬운 부분은 컬러풀하게 채색을 할거면 확실하게 해야하는데 컬러링을 띄엄띄엄했다는 겁니다. 그건 좀 아쉬운것 같더군요. 진짜 마무리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또 권선징악 나와라? 하는 매우 경계스러운 느낌도 있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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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0 1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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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만.. 제가 언제 그쪽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낸다고 했나요?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포스팅을 몇년전부터 안하고 있었는데요? 게다가 닉네임 문제를 제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위 언급과 더불어서요?

    티스토리 초대장은 초대장 배포를 하신다는 분들께 가셔서 얻으시는 것인지라 제가 님께 드려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해당 댓글은 포스팅에 맞지 않는 주제사항임으로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비공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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