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캐나다 총리, F35 안정성 제기…백지화 재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2099202


캐나다, F-35A 대신 F/A18E '슈퍼호닛' 전투기 도입키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458199


https://milidom.net/index.php?mid=news&page=2&document_srl=339996


호주에 이어서 캐나다도 본격적으로 징징대면서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은 아예 지칠때로 지쳤죠.. 자.. F-35A를 해야한다고 그리 박박우기던 분들 지금 사태를 보고도 즐겁겠죠? 니들의 멋 추구덕분에 그리고 록히드에게 돈처먹은 주제에 예비역 장성이랍시고 개지랄하던 예비역 장성들 덕분에 그리고 무지한 박근혜 행정부 덕분에 이 나라 공군력의 핵심인 전술기 전력과 질의 문제가 개판이 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춤추고 싶을겁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애초에.. 다들 F35A 안된다고 하던걸 일본이 도입한다고 어줍지 않는 반일포퓰리즘 지랄드립에 주석궁 무력시위 운운하는게 전쟁억제드립질 치는것에 대해서 35되면 안된다고  그리 경고했던 결과물들이 나오니 속이 시원할겁니다. 아주.. 좋아 죽겠죠 아주.. 덕분에 대한민국 공군의 전술기 수요는 350대로 떨어지고 심하면 현재 300대 미만으로 떨어질 위험사태까지 벌어졌는데 전력도입은 전혀 안되고 있는 기괴한 상황까지 만들었습니다. 퇴역시켜야할걸 억지로 연장운행하다보면 결국 노후기종의 비전투손실과 파일럿 피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그대로 해놨습니다. 그뿐이에요? 결국 공군력조차도 주한미공군에게 의존해야하는 형국으로 떨어지는 판국까지 만들어놓고 35~35~노래를 불렀다는것이 그리 자랑스러울까요? 정작 공군에게 요구되는 제공권 장악+대화력전+TEL 타격 대응+주변국에 대한 항공억제력 임무 수행은 하기 버거운 상황인데도요? 예 물론 여론질하셨던 작자들 말고 문제는 박근혜 행정부의 무지가 어느정도까지 심각한지 보여주고 있지요. 어찌 자기 아버지랑 이리 다른지 모릅니다. 안좋은것만 빼닮아서요? 박정희 행정부때는 어떻게든 한국공군 전력 증강시키려고 그리 애를 써서 일시적이나마 한국공군이 동북아 최강공군력을 보유할정도였는데 지금의 박근혜 행정부는 모든 방면의 무지한 개판을 치고 있으니..


그놈의 잘난 스텔스라는 것에 환장해갔고 이미 3차 사업전부터 스텔스기 탐지 관련해서의 대응이나 4.5세대 전투기가 어떻게 5세대에게 질적으로 따라잡는지의 최대한이 나오고 있었는데도 안보여 안들려 이 지랄하더니 결국 이게 뭘까요? 


저는 지금이라도 안늦었다고 봅니다. 아직 F15 라인 살아있으니 사업취소하고 F15K 개량형으로 도입하고 옵션패키지로 기존의 도입분량 업그레이드 사업(미공군용 F15E 업그레이드사업 동일)로 해서 F15K 120대 확충 당장해야한다고 봅니다. F15K 개량형 120대를 확보를 해야 최소한 대북선제전략에 맞추어서 한국공군이 뭘 해도 할겁니다. KF16 CCIP도 계속 지연되는 판국이니까요.대북억제뿐이겠어요? 개량형이되면 최소한 중국의 SU30MKK2에도 대응이 가능하고 일본의 항공자위대의 F15MJ에게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양적으로도 뒷받침이 되고요. 중국 상대로는 하이급은 약 1:3 일본은 1:1.5비율로요. 최소한 양적으로 전력이 있어야 억제가 되고 임무수행이 되는거지 꼴랑 40대 그것도 최대 장점인 정보통합은 미공군이나 가능한 수준의 능력으로 한국공군에게는 사실상 미공군 지원 아니면 제대로 소화하기 힘든 소프트웨어 문제에 목매달아서 뭘 어쩌겠다는걸까요? 눈으로 보이면 뭘해요? 그걸 타격하거나 제압할 양적전력이 없으면 말짱 꽝인걸요?


애초에 3차의 목적인 스텔스였다고해도 현실적으로 한국공군에게 요구되는 사항으로서 감안한다면 무의미한 요건 아닙니까? 그리 이야기했던 명분론과 더불어서 라팔 도입이야기로 시끄러웠던 문제에 관하여 분명한 일관성 문제로서 보면서 동시에 중기적으로 한국공군에게 전력화된! 스텔스기 도입의 명분을 구축할 수 있는 문제였는데 다 날려먹고 뭐 어쩔까요? 외국은 벌써 저리 난리치고 있는데 이놈의 정권은 허구헛날 고급여행이나 대통령이 떠나고 앉아서 타율적 이유에서 진행된 그야말로 밥상 차려놓고 숟가락 퍼먹는 외교를 그것도 굉장히 지엽적인 국가들과 하면서 역내 핵심 외교는 개판 똥판을 다쳐놓고 국방은 무관심하다 못해 무지하게 놀고 있고.. 그러면서 대북억제 운운하고 앉아 있으니.. 어이구 참..



지금 한국공군에게 필요한건 F15K 120대이지 전력화도 잘 안되고 있는 F35A가 아니라는걸 우리는 이제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애초부터 현실을 직시했다면 한국공군의 전력은 충분히 착실한 증강을 통하여 앞서 이야기된 제공권 장악+대화력전+TEL 타격 대응+주변국에 대한 항공억제력 임무는 가능했을것이며 KF16 CCIP에 대한 지연에 대해서도 질적인 대응이 가능했으며 동시에 F35A의 전력화를 지켜보면서 스텔스기 확충에 대한 사업적 타당성을 신중하고도 면밀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었을겁니다.


북괴 주석궁 항공무력시위? 항? 북괴가 진짜 무서워하는건 F15K의 위 언급된 임무수행능력이지 듣도보도 못한 야전배치도 안되는 물건이 아니란거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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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okbusin
    2016.06.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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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며칠 전 보도에서 F35의 개발 일정이 또 늘어났다고 하지요? 라이트닝이 정말 카탈로그 성능대로 발휘할 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여간 당시 밀덕들 중에서 라이트닝 지지자들조차 개발이 종결되면 사자고 했던게 주류 의견이었는데, 어차피 한국공군의 장래 전력 구성에서 스텔스 전투기가 필요한 것은 맞지만, 저렇게까지 질질 밀리는 비행기를 보고 있자니 속이...
    • 2016.06.09 14: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더 좋은 것으로 가기 위한 것이라고 옹호를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지금 당장 필요한 문제를 너무 등한시한다고 보여지더군요. 사실 35 자체가 사실 건너뛰기가 될수 있는 물건인지라.. 성능상의 문제는 둘째치고 오히려 F-104처럼 독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지금이라도제발좀 F15K 120대 확보로 가는걸 선택하라고 제발 그게 현실이자 결국 전력화된 스텔스기 도입이 가능한 명분론이 된다고 떠들어봤자 이 무능한 행정부는 아무것도 안보여 안들려 하면서 모른척하고있을 것이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 답답합니다. 이러면서 대북억제력 운운하는 대통령의 발언보면서 어찌나 코웃음이 나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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