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상 야미의 플래그를 확고히 하려고하지만 동시에 티어유와 미카도의 플래그도 진행시키려고하는 모양새 느낌이 들더군요. 살짝 원화가 바뀐 모양새가 나오긴하는데..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미카도가 뭔가 주도를 해서 하려고하는데 이게 혹시 하렘증폭과 함께 미카도의 플래그의 시작이되지 않을지.. 하는 소원을 빌어봅니다. 사실 이제 미카도의 플래그도 나올법한 상황이 되긴 했으니 말이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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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ris
    2016.03.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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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 일본어판으로 봤는데 어둠의 사랑을 응원하기위해
    미카도 진단명 '돌발성파렴치증후군'의 리토를 개선하기로 하고
    티아유와 미카도 여기에 곁다리로 오시즈가 리토의 카운셀링에 나설거라는 이야기더군요.
    드디어 티아유,미카도 둘다 혹은 적어도 둘중 한명은 플래그가 세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제 예상으로 지금까지 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밀어붙이는거에 약한 티아유가 유력해보이고
    미카도도 네메시스의 활약에 따라 심경의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티아유와 함께 이긴 하지만 미카도 관련 첫 에피소드인거 같은데 여기서 아무런 변화도 없다면
    미카도는 하렘멤버에서 빠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네메시스가 빙의하고 나서 리토는 물론이고 모모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것 같고
    어쩐지 하렘계획이 가속화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 2016.03.05 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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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이탈을 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탈을 시킬거면 벌써 이미 누군가 리타이어 되고도 남았거든요;; 당장 플래그를 제대로 만들지 않은 애들도 존속유지를 하고 있는지라.. 리토에게 지원적 역할의 히로인들이 리타이어당할것 같지는 않습니다.ㅋ
  2. ceris
    2016.03.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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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그가 아직 없는 애들이라 해봤자 오시즈,사키,티아유,미카도밖에 없잖아요. 그외의 인물들은 가능성 제로라고 봅니다! 사키는 그래도 리토에게 당하는 역할로 꾸준히 나와서 저스틴문제만 해결한다면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오시즈는 하루나를 절대적으로 응원하는 입장이라 아직까진 그냥 염력으로 파렴치한 일을 발생시키는 민폐귀신 수준이죠. 그러고보니 오시즈도 이번에 뭔가 변화가 없다면 끝까지 이런 역할만 하다 끝날것 같네요. 지금까지만 놓고보면 미카도는 이들보다 더 존재감이 없었죠. 솔직히 처음으로 찾아온 미카도 에피에서 아무런 변화도 없다면 미카도도 소소하게 지원적 역할만 하다가 끝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하렘엔딩으로 끝난다해도 아무런 플래그 없는 캐릭터들이 갑자기 하렘에 들어갈리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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