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책임대국' 역할 요구해야"…'한중정상 통화' 전문가 진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8173163


솔직히 박근혜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께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45분 통화가 전 그리 대단했을 가능성은 20% 미만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중국의 입장으로 내놓은 것이라고는..


제재는 협력하게 되면 하겠지만 북괴체제의 존속을 한국정부도 용인해야한다는 점 즉 북괴에 대한 제재는 중국수준에서의 이상을 요구하지 말 것.

THAAD는 무조건 중국 안보에 위협이 됨으로 한국이 무조건 자제할 것.

북괴가 미사일을 쏘더라도 중국의 입장은 변하지는 않겠지만 제재에 대해서 한국 스스로가 자제하여 중국입장에 동조해줄 것. 즉 미국과 협조하여 대북대항 하지 말것.


딱 3가지밖에 안나왔을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반박하거나 우리 입장의 관철 및 위에 전문가들이 이야기한 책임대국 제기론을 퍽이나 제기를 했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국이 과연 억지로라도 수용을 하는 카드가 있기는 할까요? 죄송하지만 전 그렇게 압봅니다. THAAD배치로 뭘 어떻게 할것이라는 착각은 버리는게 좋다 이겁니다. 중국에게 THAAD란 한국이 어떠한 협상을 할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제후국으로서 상국의 명령을 들어야하는 문제로 보는 사항입니다. 동시에 북괴체제의 존속이라는 순망치한의 전략의 한반도 2개 국가화의 장기화는 그들에게 당연하게 필요한 조치로서 한국이 무조건 수용해야하는 입장이고요.


어줍지 않는 친중사대외교질 한 휴유증과 악재의 문제조차도 극복을 못하는 이 행정부의 예고된 최악의 결과물들의 혼란 그 자체속에서 무엇을 했을지 전 죄송하지만 기대하고 싶지는 않네요. 박근혜 행정부와 대통령은 일본 아베내각이 했던 적극적 평화주의라는 안보분담어필을 통한 미국과 서방에게 한국의 동맹국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어필해야하는 시대적 과제를 오히려 포기한 역행으로 19세기 민자영과 민씨정권의 모습을 보여줘서 막장질을 한 것의 수습불가능한 수준의 행동을 지속하고 있으니까요.


지적수준이 낮은 행보들과 뻔히 보이는 사춘기 소녀의 토라진 패턴의 행보따위가 국제정치에서 통용된다 착각하여 보여준 이 지적낮은 외교정책의 결말들조차 수습을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45분이 의미가 있다고요?ㅋㅋㅋ 제가 보기에는 그 45분간 한국 대통령의 어줍지 않는 이야기에 시진핑이 코웃음만 치면서 무조건 우리 요구조건 안하면 한국을 압박할것이라는 협박만 들었을 가능성이 100%일 것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얻는 소득이 없을거라고 봅니다.


아마 아무런 가치없거나 지엽적인 것들을 과대선전하면서 마치 어마어마한 성과를 낸것마냥 거짓말을 하는 프로파간다질이나 할 가능성이 100%일겁니다. 이 통화조차도요. 왜냐하면 박근혜 행정부의 외교에 대한 모든 것들이 그런식이었으니까요. 그리고 1시간도 안되어서 거짓말이라는 사실이거나 거짓말에 의해서 농락당하는게 현 박근혜 행정부의 대한민국 외교 수준이었으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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