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예전에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들 문제에서 나온 여성 강간을 통한 강제임신 및 결혼으로 이주 및 거주 합법화 문제가 다문화 문제에서 도마위에 오른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무슬림 근로자들 문제에서 나온 편견+실화적 이야기이기도 하죠.


“강간을 해서라도 한국 여자 무조건 임신시켜라”?


http://www.ne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11


http://blog.daum.net/ivorytop/54


이슬람의 동화주의 거부에 따르는 자기들만의 방식의 고수가 이런 문제를 이민자들 문제에서 부추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여성인권이 낮은 쪽이나 동화주의+세속주의를 거부하는 사회문화가 강한 국가의 이민자들에게서 매우 크게 나타난다는게 문제죠. 물론 이 문제는 몇몇 이슬람권의 범죄자들때문에 무슬림 남성들이 전부 강간마라고 일반화해서는 안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위 서론에서 그 오류가 포함된 기반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독일 쾰른서 집단성추행 항의 시위…법무장관 反이민 정서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6968730


메르켈 '쾰른 집단성폭력'에 격노…"법치국가 책임" 촉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97131


최근 독일에서 발생한 난민으로 추정되는 무슬림들의 집단강간사례는.. 이 문제를 다시 꺼내지 않을수 없게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난민 입장에서 독일에 들어온 무슬림 난민들의 문제는 현재도 계속 심각한게 사실입니다. IS공작원들의 침투로로 활용되고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불법이민자들의 공식통로가 되기도 하고 있지요. 더욱이 이들이 세속주의적인 형태의 사회문화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지극히 원리주의 방식의 사고방식을 갖춘 존재들이다 이겁니다. 그러다보니 사실 무슬림때문에 다문화기 실패했다고 과언이 아닌 문제에 해당하는 유럽이고 전세계인데 무슬림의 원리주의 사고방식에 의한 행동들이 나타나고 있다는게 문제인거죠. 이번에 나온 집단 거의 난교플레이 수준의 성범죄 문제는 그런 극단화의 끝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속적인 욕과 비난을 먹어도 바보같이 선행만을 해도 난민 여론을 뒤집을까 말까한 판국에 난민 스스로가 집단화 폭동도 모잘라서 이제는 자기들 원리주의 및 거주의 합법화등의 문제를 위해서 성범죄를 집단으로 저지르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범죄자가 난민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무슬림이라는 존재가 사회공동체에서 더 배제될수 밖에 없게 하는 행동임을 자인하는 셈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물론 그 범죄자들이 현재 독일에 수용된 난민들의 대표성이 존재하는건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난민이라는 신분상 난민 전체 그리고 무슬림 전체의 표적이 될수 밖에 없었던 행동을 한 셈밖에 안됩니다. 가득이나 현재 자신들이 처한 입장은 무슬림이라는 이유와 난민의 문제라는 것 때문에 유럽.. 특히 독일은 이들에 대한 입장을 두고 입장이 매우 격화되어있는 상황에서 난민 신분에서 자기들을 수용이 마치 당연하고 자기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여러차례의 행동들이 지속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면 과연 유럽이 기존에 있는 난민들을 포함해서 자기 자신들까지 과연 그대로 둘수 있는가 여부는 0%일겁니다.


당장 유럽은 난민통제로 국경을 통제하는 상황에 처했고 이 파장의 영향이 서유럽에까지 이르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집단을 만들어 이탈을 하다못해 강력범죄를 저지르며 무법행세를 했다는건 스스로 무덤을 판것 외에는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난민들의 수용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것중 하나가 IS라는 미치광이 존재들로부터 착취와 학대를 당하는 것을 보호하자는 입장에서 취지를 이야기하는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자기들 스스로 저리 미개한 종교인 이슬람 종교의 원리주의에 살며 동화주의와 세속주의를 거부하다못해 저짓거리를 한다면 이미 가득이나 이슬람권에 있고 무슬림이라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데 거기에 완전히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현재 서방권에 속하는 나라들 대부분이 세속주의적 형태이고 다인종국가라는 미국을 포함해서 단일민족국가인 한국과 일본의 경우에도 이들의 이런 행위와 입장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슬림들이 가장 이민을 선호하는 국가들이 바로 지금 나온 이런 곳들이라는 점에서 그들 스스로가 계속 이런 막장에 심지어 IS라는 존재를 통해서 더 막장을 만들다 못해 이제는 수습불가능한 인식과 이미지를 고착화했을때의 결과가 무엇일지는 이제 그 결과의 실현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요상할정도로 다문화 어쩌고하는데 저는 유럽등의 사례를 볼때 제발 프랑스처럼 동화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철저하게 더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보니까 아이들 안태어나서 이민 대규모 수용 운운하던데.. 현대판 노예제 운운하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한국이 다문화에 무지한지 보여주는 사례인것 같아서 그저 웃기기만 합니다.


다문화존중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선의와 선의에 대한 이해를 해주려는 사람들을 이리 배신하는 행위들 자체가 자기들한테 옳다보는 이슬람의 미개한 의식수준을 다시한번 보여주는것이 그저 웃기기만 할 뿐입니다. 덕분에 저같이 동화주의를 철저한기반으로 해며 동시에 특히 무슬림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와 감시 및 통제를 강화해야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다는걸 증명해주는 꼴인지라.. 개인적으로는 역시나.. 라는 입장이면서도 선의를 베풀려고하는 사람들이 이리 배신당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종교개혁 하나 못하는 미개하기 짝이 없는 종교이자 광적인 사이비종교들 겸 그외 종교들의 근본주의 신도들급으로 놀아대는 놈들에게 무슨놈의 선의가 필요한가 싶긴 합니다만은..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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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보았습니다
    2016.01.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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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하니 지난번에 난민 유입 반대하는 사람에게 칼 맞고 그 반사 이익으로 당선된 쾰른 시장이 이번 사건은 무슬림과 관계 없고 여자들이 좀 더 조신있게 대처해야 한다는 뉘앙스(자기도 여자인데도!)로 무슬림 쉴드치려다 역풍이 불고 있는 것 같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번 난민 사태 때문에 구 동독 지역에서 주로 불던 반 이슬람 정서가 서독 지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판에 아주 제대로 기름을 부었습니다. 일단 메르켈의 정치 경력에도 타격이 가겠고 계속 다문화를 주장하며 무슬림들의 행각을 옹호하고 있는 상당수 리버럴들과 그들과 연대하고 있는 일부 우파 진영들은 갈수록 힘을 잃겠지요. 이 참에 계속 무슬림 이민자들을 계속 옹호하던 타게스샤우나 슈피겔 등의 독일 주류 언론들도 한번 반성 좀 해야 할겁니다. 특히 유투브 타게스샤우 업로드 영상 밑의 댓글들을 보니 예전하고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더군요.
    • 2016.01.06 2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인범죄도 아니고 집단범죄를 그것도 난민들이 조직화하여 한 행동이었으니 용서가 안되죠. 선의 자체를 완전히 무시하고 전형적인 이슬람 근본주의에 이기주의의 집단화를 보인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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