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형 `험비` 바퀴 절반이 잠겨도 달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430529


한국형 `험비` 내년 본격 야전 배치..시속 135km에 방탄기능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430416


신형차량이 배치되어서 보병의 기동성이 강화되고 동시에 생존성이 향상된다는것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만.. 문제는..



MRAP 레벨이 과연 얼마나 적용되었는가?


라는 점이겠죠. 미군은 MRAP를 대량으로 운영하면서 각종 IED의 공격에 노출당하고 희생을 치루면서 MRAP의 각각의 등급을 갖추어서 체계화 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 국군은 파병부대 일부 레바논 동명부대가 RG-31 오쉬노 부대가 M-RAP와 한국군이 도입하려다가 포기한 대형 MRAP를 운영했었습니다. 정작 현재 배치가 된다는 KM-1의 방호레벨이 이들과 동일 이상인가 여부가 나온게 없다는거죠.


우선 한국의 MRAP차량 개발기술 능력은 미국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L-ATV(Light Combat Tactical All-Terrain Vehicle) 차량보다 낮을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총탄방호의 경우 어느정도 제공은 해준다고 나오기 때문에 방탄창 문제나 에어컨 문제등은 극복이 될 것이고 심지어 RPG와 같은 LAW들도 펜스를 장착하면 해결될수 있는데 문제는 IED와 같은 폭발물에서의 생존성이죠. 


동명부대가 운영하는 RG-31이 방호레벨3이고 미군의 M-RAP등이 레벨4인가 그럴텐데 한국군이 과연 방호레벨4까지 갖춘 물건일지 여부가 의심스러워서요. 게다가 MRAP를 배치하면서..






미군처럼 전복시 사고 대응훈련에 대한 대비훈련도 준비하고 있는가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KM-1이라는게 나와서 생존성과 복지성 그리고 전투효율 향상 및 분대내 부분대장팀과 분대장팀의 화력증대까지 노릴수 있긴 하지만.. 방호력 문제와 피격시 대응훈련에 대해서 대비를 과연 하고 있는가 여부가 전 걱정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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