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잡설로 하나 써본다면..



KUSARI(アオイみっく)이 작가 양반이 아무래도 과거에 미완결난 것들 그냥 포기한 모양인듯 합니다. pixiv가 11월에 만들어지긴 했지만.. 여러가지 정보 유추해보니 기존의 노예기사(奴隷騎士)/능욕사슬(陵辱連鎖)는 완전히 영구미완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 못해 확정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더군요.. 블로그에다가는 2016년 3월작품으로 FF7의 티파를 소재로 NTR장르 내놓으려고했는데 공개한 이미지를 삭제한걸 보면.. 그리다가 보류한건지.. 아니면 복종서약(服従誓約) 4로 가려고하는건지.. 얘는 작품을 낸다고 할때마다 와! 호응이 나기보다는 함정카드 내놓는다고 오히려 화가 나네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내놓는데 호응보다는 걱정과 함정카드에 대한 경계를 해야하니.. 얘는 사는놈 병신만드는것 같아서 아무튼 그러하군요;;


Type-G이 양반은 이제.. 기존의 지신락(雌神楽)의 후속작인..



雌神楽 -フェイト編2-


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페이트가 이제 점점 그 귀축한테 저항은 하면서 타락해가긴할텐데.. 개인적으로 저는... 1부에서 언급이 나온...



나노하랑 딸인 비비오까지 덮쳐지는건가 전 그게 궁금하네요. 나노하까지는 상관이 없는데.. 비비오는.. 로리 히로인이라서;; 이 양반이 로리 히로인은 그리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서 말이죠. 저는 전작 시리즈였던 俺となのはとワンルーム과 유사한 형태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처음에 俺となのはとワンルーム 시리즈랑 연결되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완전 딴 이야기라서 오호~했는데  아무튼 나노하랑 페이트만 그렇게 붕가붕가 당하는 전개로 억지 임신당해서 굴복당하는걸로 가지 않을까 싶어서 시리즈가 기대는 됩니다. 능욕물이니까요. 다만 애널플레이는 안나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堀川悟郎 이 양반도 내놓긴 했는데.. 예전에 인터뷰 모음집같은거라고 해서 리뷰성 책에서 나오던 모녀 관련 이야기를 리메이크하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흥미가 안나오긴 하는군요.


星野竜一작가도 ANGEL倶楽部에서 이제 2016년에 나오는 그 물건인..押しかけ病院 騎乗位科도 거의 막바지던데.. 솔직히 



NTR 전개를 확실하게 보여줘서 NTR 배드엔딩 GOGO! 라고 말하고 싶더군요. 꼭 이 양반은 마무리를 해피엔딩으로 엮으려고하는 모양새가 자주나와서 이번건 차라리 반격당하지 말고 되레 악역한데 그대로 NTR당하는걸로 믿었던 히로인들 전부 다 뺏기는 전개 가는건 어떤가 싶더군요. 그야말로 NTR 배드엔딩 말입니다.ㅋ 사실 여기서 NTR 더 당하면 완전 폐인되는것라서 나와봐야알겠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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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진체이서
    2016.01.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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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신락2에서 페이트가 타락하는 과정이니 3에선 완전히 타락된 상태로 나올것 같네요...
    • 2016.01.04 1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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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3에서 페이트가 나오고 3p가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군요?
  2. 마진체이서
    2016.01.04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에 남자가 페이트를 함락시키고 어딘가에 전화하면서 이걸로 끝이 아니라 흥을 더한다고 말하는걸보니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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