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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충.. 김치녀..


이런 용어들 인터넷에서 헬조선 지랄하면서 나오는 이성혐오문제는 아실겁니다. 이성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성범죄등과 같은 범죄에서 이미지가 재현되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피해자 신분이 되는등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메갈리안입네 뭐네 떠들어대면서 지랄을 해대는 꼬라지가 이제는 재미있다고 하는 모양까지 오는 모양인데..


자기들 부모나 사촌이나 나중에 자기 남편이나 아내나 자식들한테 그런 소리하면서 모욕을 줄수 있느냐?


라고 전 되레 묻고 싶습니다. 친구한테도 제대로 잘 못쓰고 인터넷에서 그런 개소리 그대로 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꼭 익명성과 군중심리에 파묻혀서 그짓거리하려고 하는 꼬라지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데  지 부모님한테도 한남충입네 김치녀입네 할건지 전 정말 궁금하네요. 쓰는거보면 무슨 전세계의 사람들 인식을 바꾸는 선지자에 도취된것마냥 헛소리를 해대니..


자기들 그런 발언이 무슨 양성평등에 도움이 될거라 착각들이 심한게 전 더 웃기더군요. 오히려 평등을 무너뜨리고 상대적 인정 SEX적 남녀간의 차이존중+Gender적 입장의 평등화 동기부여화등의 양성평등의 모든 가치들을 다 무너뜨리는 행위들인데 나하나쯤이야 그짓거리해서 무너지기 시작하는게 이 문제인데.. 도대체 무슨놈의 양성평등을 바라는거라고 해야합니까? 결국 자기들이 주장하는대로 가면 남성우월주의에 삐뚤어진 페미니즘의 충돌로 결국 동물적인 우월주의에 빠지는 상황에 처합니다. 그렇게된 사회에서 자기 배우자나 자기 부모나 사촌이나 혈연-친구들이 부당한 성차별을 당했을때 어떻게 대응하고자 하고 어떤 비판의식으로 개선을 요구할 것인지 답이 안나오는 행위를 하는게 지금 이성혐오인지 나발인지입니다.


걔들한테 현실적인 대화문제를 제기를 해보면 결국 나오는게..


한남충 클라스~ 소추소심~ 김치녀~ 김치충~ 삼일한..


이런 용어나 쓰면서 비아냥 대다가.. 말꼬리 잡고 물어지더군요. 결국엔 전형적인 악플러들의 정신승리의 추구가 이들의 최종형태로 어그로꾼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라는겁니다. 반대로 걔들한테 정면으로 현실을 들이대면 대답 못하고 회피하기 일쑤라는 겁니다. 현실세계에서는 하지도 못하고 애초에 sex적인 성별차이 이전에 인성문제인데.. 왜 스스로 벌레같은 대우를 바라는지 참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논쟁도 못해서 광적인 편집증으로 허위사실 언급에 지식과 말빨로 안되니 비로그인 댓글들로 밀어버리면서 과거 일본 넷우익과 혐한놈들이 하던 댓글 밀어내기에.. 참나..


사람은 상호간의 평등한 관계를 추구하며 누릴 수 있을 때에야 평등주의자라 할 수 있다. 

평등 주의자는 다른 사람의 우월함에 대한 혐오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열등함에 대한 혐오를 통해서 알 수 있으며, 사회와 다른 사람을 평등한 시각으로 보는 그의 태도에서 알 수 있다. 

-랄프 바튼 페리-


이 문제가 바로 한남충입네 김치녀입네 떠들어대며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는 저질스러운 존재들이 명심해야할 문제 아닐까요? 평등주의자라서 이성혐오 문제를 비판하는것이 아니죠. 전 저 스스로가 평등주의자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성혐오라는 것이 평등주의자가 아니더라도 비판할수 밖에 없는 문제라는걸 감안한다면 정말 무의미한 헛짓거리 하는가 싶습니다. 까불어도 정도것 까불어야하는 거지.. 


결국 낙오자들의 욕구불만 표출에 대해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오프라인상에서의 현실에서는 입도 뻥끗 못할 그 추잡한 소리들이나 해대는 것들이 지인생 지가 망치고 있으면서 남탓이나 해대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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