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토키사카 쿠로마루 (時坂九郎丸)가 자신이 히로인으로서의 자각을 해가는 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가슴이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 정말 다행인거죠... 빈유였으면 진히로인 실격인데 커지고 있다니까요.. 전체적으로 느낌이 과거 마법선생 네기마!(魔法先生ネギま!)에서 나왔던 오오코우치 아키라(大河内アキラ)의 느낌이 전 왜이리 강하게 받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네기마에서도 그녀의 존재가 굉장히 토키사카 쿠로마루 (時坂九郎丸)와 유사했지만 조연급에서 존속했던걸 감안하면 아쉬운 대목이었거든요. 게다가 말도 잘 없는 조용한 스타일이니...



흑발+포니테일+ 적당한 거유+ 온화한 누님


나름 매력이 있는 요소인데다가 조연급에서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나바 치즈루(那波千鶴)와 함께 가장 안타깝게 봤던 히로인입니다만.. 토키사카 쿠로마루 (時坂九郎丸)가 그녀와 많이 유사해서 어떨지 궁금하네요.ㅋㅋㅋ



엮어준다고 분장했다가 바로 들통나는 것인지 여부가 애매하게 있고 히로인으로서 플래그에 대한 자극도 어마어마하게 강해진 그녀의 전개가 기대가 되니 말이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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