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하기와라 치사토(萩原千聖)

나이 : 18세

성격: 자기 목표에 한눈 팔지 않는 집중력 강함+ 둔함+오해받기 쉬운 성격

등장: 한츠X트래쉬(ハンツー×トラッシュ)

성우: 우치다 마아야(内田真礼)


한츠X트래쉬(ハンツー×トラッシュ)에 나오는 수구(水球)에 정말 좋아서 미쳐있는 히로인이자 동시에 정히로인입니다. 처음에는 청순하고 활기차며 순수한 매력을 뽐내던 히로인이라서 정히로인값을 한다였는데.. 조금씩 조금씩보니까.. 수구(水球)를 정말 동경하는 순수한 입장이지만.. 그것때문에 다른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기에 본의 아니게..



어장관리녀!!!


타이틀을 획득할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정히로인으로서 매우 순수하게 스포츠에만 관심을 갖었기 때문에 정말 자기 나름에는 본의 아니게 어장관리녀 포지션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스토리가 그렇게 갔으니까요. 게다가 70화 이후부터 오해 플래그 하나 만들면서 계기가 나오긴 하지만 80화때부터 본격적으로 자기 나름대로 주인공인 하마지 요헤이(浜路洋兵)를 이제 의식하게 되는데.. 주인공으로부터 하야미 마키(速水真紀)가 여자친구로 생겼다는 사실(88화)을 보면서 동요를 하게 됩니다. 저는 그때 장면보고 느낀건..



푸하하하하! 쌤통이다 요년아!


였거든요. 정히로인에 대한 안타까움은 전혀 안들고.. 왜이리 고소하던지..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느낌보다는 주인공에게 어장관리녀와 같은 모습의 관계만 보여주던것이 상당히 안좋게 보여졌는데 나름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만든 것이 장하게 느껴져서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슬 정히로인으로서의 자각을 하는지 주인공을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서 주인공과 함께 하려는 전개를 많이 보여줍니다. 사실 의식은 하는데 자각은 아직도 미비하긴 하지만요. 덕분에 주인공과 연습을 빙자하여 많은 서비스를 보여주긴 하는데 처음에 주인공과 연습하다가 수구(水球)경기 특성상 스퀸쉽이 워낙 강렬한만큼 부끄러움을 타는 모습이 강했는데 현재는 만져도 된다는식으로 나오는거보면.. 자칫잘못하다가는 어장관리녀에서 도둑고양이 되게 생기셨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이 수구(水球)를 동경하고 있어서 수구(水球)부의 존폐 문제때문에 부장으로서 혼자 끙끙 앓는 상황이 오는데 동급생이자 동료이고 에이스인 아마미야(雨宮)에게 혼자 그렇게 무리하는 이유에 대해서 싸우는 상황의 고립되는 형국되지만 하마지 요헤이(浜路洋兵)가 곁에서 힘이되어주는 스토리 라인을 통해서 다시 수구(水球)부를 살리는데 정히로인답게 공헌을 하는 장면은 포지션 자체를 보여주고 그녀의 꿈도 보여주는 것이 후반부에 인상깊은 편입니다. 솔직히 정히로인이지만 뭔가 확실하게 어필을 주는게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서비스는 그래 남들처럼 거유누님이니까 봐준다쳐도.. 포지션이 상당히 흔들리고 있는 존재라서 위태위태하게 보긴 하고 있습니다. 초반에야 본의 아니게 어장관리하는 모양새때문에 88화에서 통쾌하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정히로인인데 뭔가 주인공과 좀더 가까워져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근게 사실 하마지 요헤이(浜路洋兵)가 의외로 연애면에서는 올곧은 면이 있어서 그게 어려운 것도 맞긴 하지만요. 왜 하렘전개를 안해주나 몰라요.. 작가 양반이..



좀더 지켜봐야하며 나름의 원화의 매력과 함께 거유누님의 모습을 뽐내주긴 하지만.. 위치가 참으로 위태위태해서 참.. 에로교생 미요시 마나미(美好まなみ)가 그렇게 밀어주는데도 현재 여기까지인걸 보면 참 앞으로 갈길 힘든 정히로인이라는게 느껴져서 안타까움도 이제는 생깁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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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1.07 14: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진히로인은 하야미.....
    • 2015.11.07 15: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그냥 하렘 혹은 스쿨데이즈의 난교 찍자! 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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