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나도 김정은 체제 유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20&aid=0002890698


北핵·미사일 겨냥 한미 4D작전 '선제공격'…방어에 국한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421&aid=0001715386


군부나 대통령이나.. 진정 통일의지를 제대로 갖었던 행정부는 이승만-박정희 두 행정부밖에 없었나 봅니다. 선제전략 이제 제대로 구현했다 싶었더니만.. 너무나 당연한 것에 대해서 준비를 아예 안했다니.. 작계5027이 작성될때 박정희 행정부는 미국에게 북한지역이 우리 영토임을 분명하게 하면서 작계구성에서 갈등을 빚었고 그것 때문에 오늘날 작계5027에서 한국군 주도하여 수복통제 안정화 작전체계가 마련되어있어서 그대로를 갔는데.. 그 따님의 행정부에서는 북한지역을 수복할 생각이 전혀 없나보군요?


진짜 대책도 없고 나라존립을 위험하게 만들 행정부가 또 나왔다는 사실에 그저 경악 그자체입니다. 작계5027를 대체하여 주 작계로 간다는 작계5015에 관련해서 왜 박근혜 행정부가 공개를 안하려고 했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작계 시행시에 북한에 대한 북진수복계획이 전무하고 중국의 병아리 계획 수용 가능성


이 두가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이 기사들을 통해서 볼수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특히 상세히 서술된 동아일보 기사를 통해서요. 어떻게 이렇게 대책도 없고 개념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이걸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보면 과연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저는요. 선제전략 겨우 제대로 이제 마련하나 했더니만.. 당연히 있어야할 중국개입 관련 대응 시니라오 계획과 북진계획 및 수복통제화 계획 자체가 없다니.. 제정신인 행정부인걸까요? 이래서 건국절 개드립에 대해서 가치없는 이야기를 국정화 교과서로 평가하겠다고 지랄을 하신거구만요? 

이러면서 종북문제 슬로건을 내세울수 있는 집권세력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박근혜 행정부는요?


게다가 미국의 입장을 반영하면서 미국이 우리 입장을 반드시 반영하도록 하지도 못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대로 미국은 핵문제와 자국민 철수에만 관심이 컸을뿐이라고 되어있지만.. 동시에 중국개입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었던반면 한국은 대책없는 친중외교로 인식도 못하고 있었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한국의 중국경도론 문제가 얼마나 지금 개막장상황에까지 와있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중국 개입에 대해서 한국군이 무지하다는건.. 한국군 자체가 얼마나 전쟁사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지만 정치권이 얼마나 중국에게 허황된 망상에 빠져서 정치를 하고 있는지 볼수 있는거죠. 결과적으로 미국에게 우리 입장을 수용하여 관철시키기 위해서 뭘 했는지 답이 없는 수준이라는거잖아요? 끽해봐야 군사력 일부 개입수준 외에는요. 그것도 원래 기본옵션사항만을 말이죠.


게다가 당연히 있어야할 북진계획도 수복후 통제계획과 한국군 주도 계획에 대해서도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는건 이건 뭐 아예 뒷구멍으로 일본 자위대가 우리 허가 없어도 마음대로 북한에 들어오는거 허락할수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작계5027 만들때 박정희 행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한게 바로 북진수복후에 수복통제화에서 한국군 주도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한것과 비교해보면 이건 뭐 통일대박론 떠들던 대통령의 본심은 행복한 분단인가봅니다? 헌법과 관습법에 의거하여 명백하게 대통령이자 국군통수권자에게 당연히 보고되었을 이 작계 5015에서 이 문제가 빠져있다는거 자체가 대통령부터 주적관념과 헌법의 영토조항및 대한민국 정통성을 망각하고 있다는 소리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저만 그런겁니까?

그 원전반대그룹인지 뭔지하는 해커놈들이 빼냈던.. 중국의 병아리(小鷄 : 샤우치우아이) 계획 수용여부를 받아들일 모양인가보죠?


이건 뭐 완전히 대놓고 그냥 분단국가 선택하겠다는 소리밖에 안되는 건데 뭐가 다른걸까요? 친중올인전략이나 대책없다라고하지만 날이갈수록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 19세기 조선의 상황을 만들어대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이건 뭐 아예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 청일전쟁 재탕하게 생겼군요? 민자영 그 매국노가 청군과 일본군에 각각 우리 병력을 딸려보내서 서로 총질하게 만들고 우리 영토에서 싸우게 한 전례를 그대로요.


와 이런 행정부가 지금 종북교과서 이야기할 자격이 되는건가요? 창조국방 운운할 자격조차도요? 창조국방이 아니라 망조국방의 전횡을 보여주면서요? 한반도 유사시 상황에서조차도 중국의 개입가능성에 대해서 생각도 없고 대비도 없고 중국이 알아서 편들어줄거라는 저 미친망상은 현재 박근혜 행정부의 대책없는 친중외교와 정치의 표본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이 계획에서 우리가 얻은거라고는 원래 기본옵션인 미군의 개입 그이상 그이하도 없고 우리의 주도권 우리 영토에대한 영토주권 인식을 관철시키지도 못했고 중국에 대한 위협대비조차도 전무한 무책임의 끝판왕을 보여준 상황뿐이라고 봅니다. 어쩐지 왜 한일국방장관회담때 그렇게 삽질을 했는지 알겠네요.. 영역문제 관련해서요. 친중올인에 미쳐서 정신나갔으니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것 자체가 나라를 망조로 이끌고 있으니.. 이 암울한 2년 언제 지나가나 싶군요. 


내참 노무현 행정부때 독자적인 작계 수립때에도 이 문제 그렇게 논란이 되었는데 이건 뭐 아예 대책이 없다못해 그냥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둔 형국이라니.. 와..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이 되려고 별지랄을 다하는 박근혜 행정부의 전횡의 끝이 이제야 뻥뻥 터지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것만 골라서 하더니만.. 통일? 아예 북한하고 영구분단으로 가려고하는 저의는 결국 중국에게 미쳐 환장한 현 행정부가 중국의 경도론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에서 외교를 했는지 보여주는 매국행위라고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계획대로라면 한국군은 북진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국경선 설정하게 생겼다는 사실만 전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드디어 안보적인 주도권 확립과 유사시에 대응에 필요한 선제전략을 갖추나 했더니.. 나라를 팔아먹는 짓거리를 하면서 통일대박? 종북교과서? 균형외교? 라는 말 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전 되레 묻고 싶네요.


다음 웹툰 70의 현실판을 보는것 같네요..



그 너프된 한국과 한국군의 현실과 친중정치인들의 모습의 현실판을 박근혜 행정부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겁니다.  게다가 더 웃긴건..


한민구, 中국방부장 면전서 "남중국해 항행자유 보장돼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7964752


이제서야 뒷북 편승하기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방과 외교의 막장 뒷북이 뭔지 보여주는 박근혜 행정부에 그저 경의를!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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