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엑스트라 중국여자의 이야기는 히로인들 견제로 싱겁게 끝나긴 했지만.. 오늘의 메인은 최달달이네요..



해변을 걷게 되다가... 넘어졌는데..



로맨스 넘치는 분위기가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이거죠..


네.. 매우 뛰어난 어장관리 능력을 보유한 우리 남자주인공의 능력에 그저 경의를 표할 뿐입니다. 사실 최달달을 선택해도 해피엔딩인게.. 아니 막말로 요리 제일 잘하지.. 가정적이지.. 시동생들한테 잘하지.. 세상에 이런 며늘.. 아니 와이프 얻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물론.. 퀸인.. 윤인귀도 사실 감정표현이 적어서 그렇지 가정적인건 매한가지입니다. 게다가 남편 먹여살릴정도의 능력자이기도 하지요.


이문영도 있긴한데.. 이문영은 뭐랄까 이제는 조력자 포지션으로 바뀐 히로인 느낌을 줘서.. 사실 최달달 vs 윤인귀 삼각관계인 모습이 강한데 사실 두사람중 하나만 선택하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감안한다면.. 힘들지만.. 우선 현실적으로 집안어른들의 인식을 보면.. 최달달이네는 나온게 없지만 우리 어장관리 능력자 남자주인공이 윤인귀네 가족들중 일부를 확실하게 포섭을 해놓는 모양새라.. 정말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아무튼 이제 슬슬 플래그 정리를 명확하게 해가는 전개를 보이는것 같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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