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르 라딤(ゾル=ラディム)

나이: 40대 중반 추정.

소속: 여성 인신매매 및 소체(素体)화 작업 담당 보스(작중내 흑막)

능력: 매우 뛰어난 생체공학자.

성격: 매우 음흉하고 야심이 강하며 불로불사를 희망함.

등장: 銀竜の黎明


向正義작가의 명작중 하나인 銀竜の黎明의 악역입니다. 사실 원래는 왕국의 뛰어난 과학자중 한사람이자 작중에 은룡사단의 장비지원을 맡고 있는 하프엘프인 뮤트(ミュート) 수석개발자의 제자이기도 했습니다. 야심만만한 제자였기 때문에 작중에 뮤트(ミュート)가 상당히 엄격하게 대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결국엔 불로불사에 관련된 연구를 위해서 생체연구에 필요한 조치를 두고 갈등을 빚다가 뮤트(ミュート)가 강간을 당합니다. 하지만 라딤(ラディム)이 섹스후에 마음을 놓았다가 눈깔을 크게 다치고 도주하게 됩니다. 결국 라딤(ラディム)은 자기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인신매매를 이용하면서 범죄에 손을 댄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나옵니다.



결국 그가 만든 소체(素体)화 작업체계와 판매는 여성의 몸과 정신을 완전히 지배하는 개조작업을 거쳐서 고위급 귀족들에게 세일즈를 하며 자신의 입지를 조금씩 늘려가는 과정에서 결국 은룡사단과 충돌을 끊임없이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우위를 얻는 상황에서 은룡사단의 여성대원들을 전원 소체(素体)화 노예를 만듬으로서 최종승리자가 되는듯 하는지만.. 사실 엔딩이 너무 애매한 형태에서 끝났는지라.. 애매한게 사실입니다.


굉장히 음흉하고 철저하게 흑막으로서의 배후로만 남아서 움직이는터라 철저하게 꼬리짜르기 능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인신매매에서 문제가 안되게 자신이 그동안 배워온 공학체계를 이용해서 여성을 소체(素体)화할수 있는 체계를 개발한것도 대단한 능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슴팍에 붉은 장미 문신이 생기면서 완전히 통제를 할수 있고 제정신을 차리더라도 라딤과 사용자에게 절대 저항할수 없고 싫어도 절대 복종하여 그것을 실행하게끔 하며 도망칠수 없게 완벽한 통제된 성노예를 만든 대단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뒤로 왕국의 권력자들에게 성상납을 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면서 결국 자신이 이루고자하던 불로불사 연구와 생체실험을 하고자하는 전개를 가는 악역중에서도 굉장히 능력이 뛰어난 새끼라고 할수 있습니다.



제자로는 랑카크(ランカーク)가 있는데 제자가 스승과 똑같은 성격인데다가 스승과의 관계에서도 절대복종관계에 있는 입장입니다.(게다가 제자새끼는 취향이 로리새끼입니다.) 속편이 나와야 제대로 결론을 볼수 있지만 지금 엔딩으로서 본다면 우선 세라스와 은룡사단이 소체화를 극복했다면 국왕살해방조죄등으로 강력처벌을 받을수 밖에 없는 전철을 가지만 결국 세라스와 은룡사단을 완전히 지배한 형태로 가는 것이라면 자신을 죽이려고하는 베일 장군을 이들을 통해서 제압하고 배후에서 불로불사의 연구를 위한 조치를 가면서 은룡사단을 이용하여 자신의 반대파나 위협세력 그리고 인신매매를 통한 자금확보등을 더 원활하게 하는 흑막의 최고보스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젊었을때 뮤트(ミュート)에 당하여 장애인이 된 이후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인신매매와 소체화 작업역시 철저하게 자기가 관리할정도로 무서운 녀석이라 악역중에 최고 엘리트 능력자가 아닌가 싶네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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