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禁 애니메이션들중에 촉수물 장르는 정말 90년대~ 2000년대 초반때까지가 굉장히 절정에 가까줄 정도로 작품들의 질이 뛰어난 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특히요. 대표적으로 있는게..



음수성전(淫獣聖戦)



음수 에일리언(淫獸エイリアン) 



음수 가정교사(淫獣家庭教師)



음수 노려진 아이돌(淫獸ねらわれたアイドル)



음수 vs 여자스파이(淫獸vs女スパイ) 



음수대결전(淫獣大決戦)



음수교사(淫獣教師) 



음수학원(淫獣学園)


유명하고 한국에서도 이미 자막본들이 오랫동안 공유되고 있으며 지금도 공유되는 명작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90년대중후반에는 촉수물형태가 좀 인상이 강했죠. 아무튼 촉수물이라는 장르 자체가 남성의 성기의 왜곡된 형태의 몬스터화를 통해서 뭘 이야기하는 거라고 알려져 있는데.. 아무튼.. 촉수에 대한 표현문제는 둘째치고..


개인적으로는 항상 이때 촉수물 작품을 보면 공통되는것이 있다고 보여지는게 바로..


히로인들이 죽는 장면이 꼭 나옵니다.


예.. 주연급이든 조연급이든 엑스트라급이든지 간에 꼭 히로인들을 죽는 장면을 반드시 보여주더군요.



촉수라는 존재자체가 이형의 상상의 동물이라는 점에서 폭주를 하면 바로 희생자인 히로인들을 죽이는 과정을 꼭 집어넣는다는게 가장 공통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때처음볼때도 그랬지만.. 아니.. 굳이 히로인들을 왜 죽여대는가? 라는 의문은 지금도 여전하고 그런 탓인지 몰라도 히로인들을 죽이는 과정이 나오는 작품들의 전개를 매우 싫어하는 편입니다.


아니 굳이 촉수물이라는 장르자체가 왜곡된 남성의 성기를 다수화하여 성적 표현화하는 전개를 했다는 것으로 전개를 가는데다가 그런 다수화에는 당연히 결국 히로인 즉 피해자가 되는 여성들의 다수화도 결국 따라붙게 되어있는게 사실이고 그게 촉수라는 존재의 폐퇴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는 케이스인데.. 이상하게 죽이더라고요.. 히로인들을.. 그런 하렘화케이스를 보여주려고 촉수물 보는 것일텐데.. 도대체 왜 죽이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정말 악역 남자주인공 제외하고 나머지 남자 캐릭터들이 뒈지던말던 알바 아니지만... 남성향 성인물에서 왜 굳이 히로인들을 죽이는지 이해가 도통 안되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사실 촉수물 장르의 애니가 많지도 않고..(기본적으로 19禁 OVA시장이 굉장히 많이 축소가 되는바람에 안타까운 일이죠.)하지만 그 이후로는 히로인들이 죽는 경우가 거의 없긴 한데.. 이때 명작에 가까운 물건들을 보면 왜 그렇게 전개를 했을까? 라는 입장은 지금도 저로서는 참 의아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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