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본 능욕계 19금 게임 주인공들의 특징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순애물이나 능욕계 모두 주인공들의 특징은 다른 고수님들의 포스팅에서도 볼수 있지만.. 저의 주관이 가득한 입장에서의 저의 생각을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훗..ㅡ_ㅡv

능욕계 주인공들에 대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능욕계라는 장르의 에로게는 사실상 범죄물입니다. 소위 말하면 성범죄+납치+협박+감금등의 각종 중범죄에 해당하는 장르의 게임입니다. 소위 말한다면 금기적인 장르를 즐기고자 하는 장르라는 것입니다. 일반 게임으로 있다면 GTA정도겠군요. 아무튼 능욕계라는 장르는 금기적인 행동을 즐기는 편의 게임이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주인공.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대체적으로 주인공하면 사쿠 3형제가 유명하죠. 못생기고 거부감나고 볼품없는 더러운 아저씨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체적인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능욕계의 장르에서 주인공들 역시 다양한 입장에서 있습니다.본다면..

1) 못생기고 거부감나고 볼품없는 더러운 아저씨 
2) 잘생기고 능력되는 남학생 혹은 청년(대체적으로 사이코 패스가 있음)
3) 평범하지만 왕따격 남학생
4) 왕따이고 미연시혹은 애니메이션에 미쳐있는 오타쿠.
5) 에로 에드번쳐물의 경우 순애물 상황의 평범한 남학생 혹은 남자.

크게 5가지 종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여성향용의 캐릭터 분석은 안합니다. ㅡ_ㅡ+(어딜 게이들 붕가붕가를..) 마지막 5항은 능욕계를 가장한 순애물적 게임에서의 주인공의 특징입니다. 이런 크게 5가지 종류의 주인공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연애경험이 전무하다.
2) 사람들에게 더러운 취급을 받는 경우가 있다.
3) 게임속 캐릭터들에게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4) 인간관계가 거의 전무하다.
5) 대체적으로 안좋은 소문이 나있는 편이다.
6) 그저 평범하다.

이 6가지 종류가 되겠습니다. 거의 대체적인 성향이 이렇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마찬가지라 에로 어드벤쳐에서의 기준에서의 6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낙은 이제 게임속에 등장하는 주연+조연 여자 캐릭터들과의 19禁적 행동이죠. 능욕계적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에 순애물처럼 서로 사랑해서라기 보다는 강제적인 행동 즉 성범죄적인 행동이 많습니다. 혹은 최면술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죠.(소위 MC물) 그리고 하렘화를 꿈꾸는 아주 악독한(?)놈들이기도 합니다.후후..

에로 어드밴처에서는 주인공은 이성적으로는 하지 않아야하는데 할것은 다하는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주인공의 행동.

히로인을 정복하자!

주인공의 행동은 대체적으로 초기에는 평소와 다름없는 무시당하거나 아예 없는 존재와 같은 형태가 되기도 합니다.  혹은 극히 평범한 형태에서 일상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일 많이 보는게 아마 무시당하거나 경멸당하는거죠.  그렇게 초기 상황을 보여줌으로서 주인공이 왜 삐뚤어졌는가를 암시해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떤 계기를 통하거나 그 전부터 계획한 것에 의한 행동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즉흥적인 계획으로 가는 스토리적 행동을 잘 보이죠. 히로인 캐릭터들을 절망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예를들면 도촬/그녀가 숨긴 그녀의 비밀 확보등을 통해서 절망을 빠뜨리기 위한 조건들을 모읍니다.

그리고 행동개시! 행동개시에 들어가면 처음부터 갖고 있거나 그동안 모아둔 자신의 비장의 무기(?)를 통해서 히로인들을 협박하여 꼼짝할수 없게 만듭니다. 혹은 아무 조건없이 덮치는 경우도 있죠.ㅡ_ㅡ; 그리고 히로인들을 속박하여 자신의 말만 듣게하는 자유없는 존재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히로인들을 타락으로 빠뜨리죠. 그리고 완전히 타락한 히로인들을 부리는 것이 대체적인 엔딩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의 목적이기도 하죠.
물론 주인공이 능욕에서 벗어나서 히로인과 해피엔딩을 본다는 개과천선이라는 루트도 있거나 어드밴처물일 경우 각각의 주인공이 폄범한 상황에서 어쩔수 없는 능욕플레이를 하거나 이성적으로는 아니지만 히로인들과 엮이고 엮이면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


난 언제나 안돼! 좌절중인 주인공.

능욕계의 대체적인 주인공들의 성격은 저마다 각양각색입니다. 그래서 미연시 게임의 장점이기도 하죠 물론 게임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설정하느라 쥐약이겠지만 말이죠. 대략적으로 어떤경우는 처음부터 삐둘어진 경우가 있는가 하면 어떤경우는 어느 계기에 의해서 행동하는 경우 이두가지로 나타납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한 것을 본다면 말이죠. 가장 없는 것이라면 주인공은 평범한데 게임진행이 그렇게 간다는 것도 있습니다.  성격자체들은 90%가 삐뚤어진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열등감/패배감/자괴감/여자=노예라는 인식/강렬한 성욕

대체적으로 이런 모습의 성격을 갖고 있는 편이죠. 어찌보면 19금적 행동의 사이코 패스형태가 완화된 형태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자체가 어찌보면 양의 탈을쓴 늑대의 경우가 많으니까요. 물론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과 같은 인식 만사 귀찮음이 많거나 평범하게 살면서의 활동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위에의 기준만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능욕물 이라는 개념에서의 성향은 저런 경우가 많죠.

기본적으로 이런 성격이기 때문에 자신들만의 귀축의 미학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왠만해서 공통된다는 점도 특징일수 밖에 없습니다만.. 자기만의 미학을 관철시키려고 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게임진행 행동.

주인공들의 게임진행 행동에서 보여주는건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동에서 특히 히로인들에게 19금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열등감/패배감/자괴감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히로인들의 저항하면 저항할수록 그것을 강요하여 히로인들을 타락시키거나 노예화시키는데 정신적 강요와 인식을 시켜버립니다. 거의 충격요법이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히로인들을 타락시키기위해서 행동역시 히로인들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충격요법을 행동합니다. 각각 개별적 히로인들을 공격하고 나서 일정이 되면 이제 2인을 한번에.. 3인을 한번에해서 히로인 전체수까지 가서 한번에 그들에게 19금을 강요하여 행동을 합니다. 대체적으로 종반으로가면 하렘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사실상 그러면서 이제 히로인들에대한 소위 말하는 각성화라고 할까요? 그 각성화를 통해서 완전한 타락 혹은 노예화를 만들어버리면서 맹세를 하게 하죠.

물론 어느경우에서는 자의에 의한 하렘 인정도 있습니다.;; 즉 순애물적 성격이 강한 능욕계 게임에서는 말이죠.

주인공들의 목적.


히로인들이 나의 수족이 된다! 그거슨 하렘!

능욕계 게임에서의 주인공들의 목적은 대부분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에서 분류한것 답게 행동합니다.

1) 히로인 전원 임신.
2) 히로인 전원 노예화
3) 히로인외 조연 캐릭터들 전원 노예화 or 임신
4) 주인공이 갖고 있는 열등감의 대상에 대한 히로인을 이용한 복수
5) 히로인들에게 받은 주인공의 열등감과 모욕감 해소.

대체적으로 이런 모습들이 많습니다. 엔딩을 봐도 그렇고요. 철저한 남존여비와 완벽한 남성우월주의의 전형형태랄까요?

능욕계 주인공들의 결과.


그녀들을 내 마음대로!!!

능욕계 게임의 결과는 당연하게 주인공의 해피엔딩과 베드엔딩 두가지가 나뉘어져있습니다. 어느게임이든지 마찬가지이거나 아니겠지만.. 능욕계는 대체적으로 두가지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죠. 

해피엔딩.
1) 게임속 히로인들+조연 전원 임신.
2) 게임속 히로인들+조연 전원 노예화 완성.
3) 게임속 히로인들+조연 전원 타락화를 통한 만족감 확인.

베드엔딩.
1) 주인공 사망.
2) 주인공의 법적 처벌
3) 히로인의 반격을 받아 사망.

총 이렇게 볼수 있습니다. 엔딩 자체가 어차피 사회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금기되어 있는 금기물을 그대로 보여주는 편입니다. 물론 금기적인 행동이 매력(?)이고 장르인 게임물이라서 이런 경우가 많죠. 결과적으로 주인공은 자신의 성격에서 갖고 있는 열등감이라든지 모멸감이라든지를 완전충족하는 엔딩을 보여줍니다. 귀축이라는 존재가 자기들만이 갖고 있는 미학을 관철시킨 형태의 엔딩이라고 볼수 있다랄까요?

물론 에로어드밴츠물 같은 다른 장르에서의 입장에서는 히로인들의 입장이 조금 다를수가 있겠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변화지 않습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될수 없는 남성우월주의에서의 하렘이라는 문제가 궁극적인 게임속 주인공의 목적이며 그가 갖고 있던 열등감 혹은 무력감을 해소하는 것이 되죠. 물론 이미 위에 말씀드린 반대엔딩은 그와 반대되는 문제라는걸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후기.

대략 정도의 능욕계 에로게에 대한 주인공들의 행동및 심리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이런 심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거의 소위 말하면 사이코패스라고 볼수 있는게 보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장르자체가 범죄물의 금기물을 장르로 두기때문에 사실상 주인공들이 나쁜놈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수두룩 합니다. 워낙 장르가 다양한걸 크게 분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나름 능욕계 미연시 혹은 에로게 게임의 주인공들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실제 주인공인 일반적으로 평범하면서 평범한 활동을하면서 히로인들과 엮이면서의 순애물적 형태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크게 분류한 것에서의 능욕계라는 장르에서의 능욕이라는 문제에서의 분석입니다. 근본적으로 남성향 에로게 자체가 남성중심주의적인 성(性)사고방식에서 벗아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고 특히 능욕물 에로게의 경우 그것이 매우 극단화적이고 폭력적으로 나타나있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군요^^;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언제나 게임에서 나오는 경고문!

게임은 게임일뿐 현실이 아닙니다.

게임은 즐기기 위한 것이지 현실에 대입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많은 미연시 혹은 에로게 게임을 하시는 플레이어 분들이 당연하게 인식하고 알고 계시는 일이지만.. 언제나 극소수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문제인 셈이죠. 절대 게임의 주인공의 행동성향을 현실에서 적용하시면 안됩니다. 그건 범죄이니까요. 자폭은 항상 혼자하세요 위 CG처럼 에로게 게임들은 항상 경고문을 떠줍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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