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한 전개가 아니었나 싶네요. 편의대 이야기라든지등이 나오면서 한 16화즈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했던 전개가 바로 나와버렸기 때문에 중간 과정에 있는 국지도발관련 이야기가 없는 점은 많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사실 발각되고 나서 침투조가 목표시설로 바로 직공하기에는 비도기닉 문제상 쉬운게 아닌것 같거든요.



위장패턴 채색 실패사례..


급하게 나놨는지 한국군 병력 위장패턴이 안나왔습니다.ㅋㅋㅋ



민간인 지원 받아서 저수장 왔다가 위장병력인거 감지하고 교전 들어갔을때 느낌이 개인적으로 쉬리에서 CTX탈취때 느낌이 들어서 오마쥬 느낌이 강하더군요. 게다가 그동안 9mm 기관단총에 헤드샷+방탄헬멧 날아가던 상대적으로 잘못된 고증보다는 제대로된 돌격소총에 의한 5.56mm탄으로 날아가는 장면이 나왔더군요. 그리고 위장부대 행세해서 얻은 것으로 K-6 공격을 받았는데.. 사실 12.7mm AP탄이 500~1000m에서 강철판을 18mm에 가까운 관통력을 자랑한다는걸 볼때 트럭에 타고 있던 병력들 그리고 화물칸에 있던 병력들이 트럭을 엄폐물로 삼는다는건 불가능한 문제라는 점은 당연합니다만.. 그게 또 재현되었더군요;;;



우선 기습받은 상황에서 유탄사수 불러서 탄종까지 이야기할 상황일까 싶기도 하긴 합니다만.. 우선 개인적으로 K-201이 아니고 AK-74인줄 알았습니다.. 순간 말이죠.. 총만 택티컬하게 변화시켰고 유탄발사기는 기존의 M203을 운영하는 모습이 특이한데 기왕 개인장비에 변화를 준거 차라리 M320 유탄발사기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나옵니다.


결국엔 한국군 추격조가 편의대등의 도움도 없이 교전에 들어가게 되긴 했습니다만.. 뭔놈의 소위가 장비도 안챙기고 그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겄네요.ㅋ


참고로 유탄발사기용 HEDP탄이니.. KM433 유탄이겠군요. 한국군의 현용 40mm 다용도 고성능 폭발탄(High Explosive Dual-Purpose: HEDP)은 오로지 KM433밖에 없으니까요.ㅋ(K-4용 물건은 제외입니다. K-4용 고속유탄발사기용으로는 K-212가 있으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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