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도발 관련 전개가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군사보안 문제가 우려되었는지.. 대사를 일부로 편집한 형태를 보인것이 눈에 띄더군요.



솔직히 김포반도에서 해병대 빼고 저짓거리 할 부대 어디인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대사를 편집하시긴 했지만.. 씨익 웃음이 나오긴 합니다. 


취수장 제압등의 목적으로 잡힐뻔 하다가 중국쪽 공작원의 도움으로 검문소를 돌파하긴 하는데.. 사실 국지도발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시나리오이고 중국쪽 공작원 그러니까 현지부역자가 침투조 확인후 다시 파악되는 침투가 깊숙히 늘어나는 형태는 늘어지는 형태가 나오는데 그걸 적용한 스토리로 가는 모양입니다.


우선 한국군에 고기동전술차량이 운영되면서 두돈반을 대체했네요. K-4 달고 다니는 것에서 바뀐건 감개무량한 일이긴 하지만 좀 당황스러운게.. 민간트럭이 돌진해오는데 K-6 그러니까 12.7mm가 전면에 난사되는데 운전자가 멀쩡하고 차량도 멀쩡한 전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개인적으로 모르겠더군요.ㅡ_ㅡ;; 방탄트럭도 아니고..



K-6를 막는 트..트럭?!!


게다가 전면부에 12.7mm 못해도 3~4발을 맞았는데 운전자가 멀쩡하다니...


아무리 게릴라들 돌파를 위해서라지만 이건 영..;; 더욱이.. 권총으로 사격술이 뛰어나서 K-6 방탄패널로 방호가 되는 병력을 제압했다고 하더라도..




우선 두발 쐈는데.. 한발은 방탄패널에 맞고 하나는 하나는 맞긴 했습니다만.. 4점식 턱끈까지하고 있는 착용자가 상대적으로 10m이상의 거리에서 권총탄에 안면관통상을 당했는데 과연 저렇게 헬멧이 날갈수 있을까? 라는건 지난번에도 지적된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침투조인 게릴라들이 현지부역자와 고첩들과 함께 행적 사라지고 수색하는 과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되네요. 그래봤자 차단선에서 구축되어 있는 진지에서 덥다고 투덜거리면서 있어야하는게 현실이고.. 진짜 잡는건.. 근방에 주둔중이신 X공수여단과 운 좋으면 편의대이니..ㅋㅋㅋ


제가 보기에는 차단선쪽은 잠깐 나오거나 당하는 쪽으로 나오고 전술행동이 원할하게 보여줄수 있는 특전사랑 편의대 위주로 전개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보면 검문소 이렇게 작살나는걸 보니까요.


다음 화에서 여차하면 바로 편의대 운영 보겠네요. 각 부대별 연계되어있는 민간첩보망 운영이랑요. 그거 생략하고 특전사들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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