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블레이드(クイーンズブレイド) (Queen's Blade)에 빠져서 있었던 시점에 확인했던 동인지입니다. BLADE BLADE 2/5 이 두개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그것에 관련해서 리뷰를 해보려고요..왜 그러냐면요..



무사무녀(武者巫女)들이 대거 등장하니까요..


네.. 이거죠 뭐.. 하렘만세이니까요. 흐흐흐.. 신기하게도 원화의 차이가 굉장히 강합니다. BLADE BLADE 2의 원화와 BLADE BLADE 5때의 원화가 같은 작가 맞나 싶을정도로 다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BLADE BLADE 5가 조금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시리즈자체는 총 6개가 있는데 그중 2와 5가 토모에(トモエ) 관련 주제입니다.



BLADE BLADE 2의 경우 토모에(トモエ)가 퀸즈 블레이드(クイーンズブレイド) (Queen's Blade)에 참가하지 못하고 1기 2화에서 탈출실패하여 코마인군(甲魔忍軍) 즉 코마 닌자집단에게 잡혀서 무사무녀(武者巫女)들과 함께 굴복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확하게는 무사무녀(武者巫女)들이 욕보이지 않도록 자기만 희생하겠다는 조건으로 능욕당하지만 정작 악당들이 약속을 지킬리가 없으니까요. 




BLADE BLADE 5의 경우에는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Vanquished Queens(ヴァンキッシュド・クイーンズ) 1화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토대로 절망의 블레이드 따위는 없고 도구라(ドグラ)가 그 특제 허브를 토모에(トモエ)에게 먹여서 조교(調教)하는데 처음에는 촉수를 이용하더니 나중에는 부하 고블린들에게 집단애무를 시킵니다. 하지만 절정에 못이긴 고블린 하나가 삽입하려고 하다가 도구라(ドグラ)의 채찍을 당하는데 결국 성욕을 참지못하고 브란웬(ブランウェン)이 떠났다는 설정이 첨가되면서 도구라(ドグラ)를 제압하고 완전히 굴복해버린 무사무녀(武者巫女)들과 토모에(トモエ)를 집단으로 붕가붕가한다는 이야기지요.



필이 받았을때 접했던 동인지라서 그런지.. 소재야 당연히 능욕물 장르의 전개이지만 어필이 되긴 했습니다. 토모에(トモエ)가 따로 무사무녀(武者巫女)들과 비해 개성있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무사무녀(武者巫女)들도 단체로 등장하고 그런 전개가 매력으로 더 어필이 된게 아닌가 싶더군요. 우선 찾아보거나 확인한것중에 유일하게 무사무녀(武者巫女)들이 다수가 등장하는 작품이라서 전 그게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ㅋ


다만 5에 부분에서 아쉬웠던건.. 고블린들 난교보다는 굴복한 무사무녀(武者巫女)들과 도구라(ドグラ)의 하렘으로 연결했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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