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인 컨플릭트(World In Conflict)의 전선 상황(개인적으로 일본-러시아과 양안 지역이 조용하다는것에 동의할수 없음)

월드 인 컨플릭트.. 저는 원래 이걸 최근에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89년 기준의 그 애매한 시점의 전쟁을 그리 좋아하기는 뭐해서 말이죠.. 나올거라면 확실한 냉전때 아니면 현재 21세기 기준을 적용했으면 했던 바램이 있었기에 매우 늦게 하게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게임은 유럽전선과 미국의 시애틀을 시작으로 전선이 형성되어져 있습지요. 개인적으로 동아시아 전선 언제나오나 했다가 결국 Orz... 샹놈들 한국군 구현하는게 그리 어려운지...하긴 나왔어도 북한과의 전면전인데.. 이걸두고 한국에서 자칭 시민단체라는 놈들의 브레이크 댄스에 한반도 전면전 문제라고 국내발매도 어려웠겠지만요..(가장 엿같은 현재 심위기준인듯..) 국방부도 댄스쳤을 가능성도 높고 말입니다.

아무튼..월드 인 컨플릭트(World In Conflict)2가 나온다면 대략 지금의 현실에서 기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심장한 느낌을 갖게됩니다. 이미 유럽전선은 2030년즈음을 기점으로 톰 클랜시의 -엔드워(End War)-가 나왔으니 땡쳤다 치고.. 이제는 동아시아쪽에 눈을 돌릴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월드 인 컨플릭트(World In Conflict)에서 중국참전까지 나왔을정도라는 점을 감안할때 아예 가능성도 없고 한반도를 소재로 3차대전의 소재만큼 가장 개연성 있는것도 없는 상황이 아닐까요?
딱 현재의 21세기의 모습에서의 전면전은 이라크전을 통해서도 보여주었지만 진짜 국가간의 전면전의 모습은 현재의 상황에서는 나타난바 없습니다. 한마디로 평화상태인 점입니다. 문제는 이런 모습이 게임에서도 보기 힘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전략시뮬레이션에서 특히요. 엔드워나 이 월드 인 컨플릭트는 사실상 지금 2010년 기준으로는 과거와 미래의 기준이라는 점을 본다면.. 이제는 현재에 초점에 맞추어진 녀석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2에 대한 바램은 부디.. 동아시아 전선좀 나와라.. 현대전으로.. 게임속에서라도 좀 한국군 플레이좀 즐겨보게~ 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K2하고 K21좀 조종하고 싶다는 느낌이 월드인 컨플릭트 미션을 할때마다 느껴져서요.. 특히 브래들리를 운용하고 있자니.. K21라면 확실할텐데라는 느낌이 너무너무 들어서 말입죠..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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