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갈수록 日보다 한국에 싸늘모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469&aid=0000048493


이럴수 밖에요.. 당장의 주한미군 THAAD배치조차도 한국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보분담기여에 역할도 안할라고하지.. 그렇다고 IS격퇴에 군사적 지원을 뭔가 해보이겠다는것도 없지.. 동아시아에서의 안보분담을 뭘 하겠다는 어필은 한개도 없는것과 다르게 일본은 분담하겠다는 모양새가 분명하니 누가 예쁘고 누가 안 예쁠지는 뻔한거 아닙니까? 당장의 박근혜 행정부가 APEC때 한중FTA문제 만든것부터만해도 미국에게는 불편한 행동이었던점을 잊어선 안됩니다. 애초에 한중FTA를 과연 그렇게 서둘필요가 있었는지 여부도 정말 의문이니까요. 가득이나 경제의존도가 높아서 줄여야하는 판국에 한중FTA를 통해서 경제의존도를 더 높이겠다는 의도는 뭐라고 봐야할까요? 


당장의 안보문제에서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 중요성을 분명히 이야기하면서도 어물정어물정 거리는 것에 대한 미국의 불만표출은 당연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렇다보니 일본이 미국편승을 명분으로 내세우는 우경화에 미국이 어물정어물정거리는건 당연하겠죠. 당장의 CIA백과에서 독도에 대한 문제 동해표기문제가 완벽하게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그걸 자화자찬하는 행정부가 현 박근혜행정부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미국에게 뭔가 요구를 하고 싶거든 미국과의 분담을 하여 우리가 상호방위라는 말 자체를 할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 문제인데 현 박근혜 행정부가 이렇게 어물정한 태도로 고립주의적인 방관만 계속한다면 엄밀하게 말해서 아베의 상하원 연설에다가 우리에게는 사과를 절대 하지 않는 모양새로만 일관될 것입니다.


정말로 현 행정부는 박정희 행정부때와 너무 비교되는데 미국에게 한방어필전략도 없고 그렇다고 꾸준한 작은 것부터의 어필형태도 없고 단순하게 전작권 문제에서나 연기하는게 한미동맹 한것에 끝이라고 보는 것 같은 행보만 하는건 답답한 노릇이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가다보면 결국엔 우리도 참여하려고 하는 TPP에서 우리가 더 양보를 해야하는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나 다른 안보문제에서 양보를 해야하고 우리측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형태를 각오해야하는 문제로 밖에 안된다는걸 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0년에 있었던 두차례의 북괴의 무력도발에서 우리는 우리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말을 하던 동맹국과 미국만 아니면 벌써 손봤다라고 말하던 옆나라의 진짜 본모습을 본지 불과 5년밖에 안되었다는걸 잊어선 안될겁니다.


이런식으로 한미동맹이 미일동맹의 위성동맹형태로 보여져서 한미일연합체계가 형성된다면 우리로서는 우리의 국제정치적 입지만 약화될 뿐이라는걸 기억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미국, “아베 美 의회 연설, 행정부ㆍ의회 간 논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6&aid=0000644867


美“아베 연설 행정부-의회 협의할 문제”신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6&aid=0000645163


하원에서의 연설은 의례적으로 할것 같긴 하네요. TPP에서 미국이 원하는 일본의 농업개방을 아베가 해줘서 양보한 것에 대한 답례차원의 의례로서도 할 필요는 있는게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일본에게 호감이 갈수밖에 없으니 의례문제에서 양보하는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상하원 합동 연설이 일본총리 최초라는 점에서 이 문제는 현재 재미교포 단체들이 반대시위를 벌이고 있다지만.. 어떻게 될지는 정말 미지수라고 봅니다. 한국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미국이 신중입장을 보였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 문제 관련해서 허락해서 사실상 전세계에서 일본의 사과문제를 바로하자라는 의견이 미국에서 나오는것 같다고 합니다만.. 전 글쎄요.. 실제로 기사 언급에서도 일본 우익들이 특히 말하는 


우리는 미국-영국에게는 졌어도 중국에게는 지지 않았다.


라는 논리의 사과 문제가 나올 것이라는데 100% 동감하거든요. 아래 기사처럼


아베, 미국 의회 연설대 설듯…'반쪽사과'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422558&isYeonhapFlash=Y


넷우익에 좌우지 되는 내각인데 넷우익의 이런 과거사 마인드로 행동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 짓을 하는 아베내각을 상대로 상식을 바라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제평생 미일정상회담한다고 해서 이렇게 경계를 하는 경우는 여지것 살면서 처음인것 같습니다. 우방국 정부수반의 위치에 있는 총리대신이 우방국 국가원수 겸 정부수반의 대통령을 만나는 일이 이렇게 경계를 해야하는 경우를 만든 사례는 정말 처음이라고 봅니다.


[단독] 끝없는 도발..일 '독도 왜곡 프로젝트' 가동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50223212207073


애초에 언급된 대로 행동을 해왔으니 저런 보고서가 있는건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대한 국제여론을 자기들이 주장하는 국제사법재판소로 가게 하려고 하는 여론전을 만들려고 하는 셈이니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한일기본조약에서 이미 스스로 독도에 대한 영유권 문제를 포기한 셈이기에 일본이 암만 혼자서 단독제소 운운해본들 한일기본조약의 부속조약들을 뒤집지 않는이상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력을 동원하자니 평화헌법 문제를 포함한 일본에게 국제여론이 불리하니 당연하겠지요.


단순하게 일본이 저러기 때문에 적대적이어야한다라는 것보다는 독도에 대해서 일본이 도발하기 이전에 꾸준한 독도에 대한 그들의 주장을 논파할수 있는 자료들을 꾸준히 공유-공개를 하여 일반 민간인들도 잘 알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 중요하다고 봅니다. 역시나 일본 우익의 독도침탈은 얼마나 꾸준히 스스로 계획화하여 정치적 행동의 매뉴얼까지 만든 치밀함을 보면 우리가 그 치밀함을 배워서 더욱 철저하게 우리 영토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봐야한다고 봅니다.


[취재후] 급성장한 日 ‘혐한’ 세력, 그래도 희망은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132479


희망은 어디에나 있지요. 하지만 그 희망이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일본의 혐한이나 한국의 무작정스러운 반일이나 어줍지 않는 용미 용일 운운이나 국까질때문에 그것이 되기까지는 너무 후퇴를 해온 형태가 아닌가 싶어서 씁쓸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방국이 우방국간의 정상회담하는 것에 이리 난리를 치는 관계에 THAAD배치를 무슨 대일본 전진기지 운운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과 동일하게 한반도 유사시에 지들 마음대로 오겠다고 하는 거나 희생량 운운하는 꼬라지등이나 되지도 않는 헛소리해대면서 정치선동하는 모습이나.. 일보 전진만 했을뿐 다섯발자국 아니 여섯발자국 이상을 뒤로 물리고 있고 그렇게 가는게 마치 좋은 일인양 떠들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모습을 보면 스스로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朝鮮省)-왜성(倭省)이 되려고 안달하고 있는 현실이니까요.


日 편드는 美 지도층 과거사 발언, 앞으로도 이어질 듯


http://www.nocutnews.co.kr/news/4351791


지난달 기사이긴한데 지금 이 여론이 미국에서 나오지 않도록 한국은 과연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 라는 말만 나오게 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봐도 미국인이 그것도 베트남전 거론을 하는건 거의 일본 우익들에게 얼마나 돈을 처받아 처드셨길래 그런 희대의 개소리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니까요.


IS에 분노하는 이슬람 국가들…'이슬람 오명 스스로 씻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214&aid=0000468104


이미 늦었다 라는 말만 우선 하고 싶어지는 기사더군요. 이슬람 오명?ㅋㅋ 무슬림의 병폐 문제는 이미 다문화 실패를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나타났고 무슬림 국가들의 타종교에 대한 광기어린 모습도 이미 공개가 된 이상 지들이 터키만큼 세속주의를 하지 않는이상 IS에 대해서 쇼를 해본들 세계여론이 달라질것 같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슬림이라고 대놓고 차별은 안하겠죠. 하지만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이민규제 제한 그리고 취업제한등은 이제 시작될 것이고 다문화에서 무슬림은 규제대상이라고 평가받을수 밖에 없는 형태가 될거라 보여지고 애초에 오명 운운하기 전에 행동을 했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韓·美, 워싱턴서 韓 TPP 가입 등 의견교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3&aid=0006365106


솔직히 말해서요.. 한중FTA를 카드로 TPP에서 양보를 받아낼 생각을 했어야 맞는데 그 카드 날려버린 것에 대해서 과연 의견교환에 따른 걸 얼마나 우리 이익을 챙길지 전 의문입니다.


덴마크 총리 "테러로 언론의 자유 사라지지 않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421&aid=0001270450


이번에 무슬림 테러에서 덴마크 총리의 공식논평입니다. 북유럽이 사실상 무슬림 테러에서 나름 안전지대라고 평가받았는데 그게 아니게 된 형태이고 무슬림의 파괴적인 행동 그리고 종교개혁하나 못하는 무능한 중세시대에 살고 있는 종교관의 종교에 대한 규제가 나올지  여부는 지켜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다문화 실패 선언 15년이 다되어가는 상황에서 무슬림의 저런 행동은 앞으로 계속해서 스스로의 목을 조여서 이미 3세대 이후 세대가 자기들은 뭔지도 모르는 1세대 혹은 1/2세대나 1.5세대의 나라로 쫓겨날 가능성의 극단주의적 문제로 배제되지 않는 환경으로 갈 가능성이 클테니까요.


'제국의 위안부' 저자 "한일전문가 공개 논의" 제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424869


개인적으로 이 책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내려야할지 모르겠더군요.직접적으로 읽어보지는 못했고 알아보려고 하면 평가가 너무 제각각이라서.. 취사선택을 하는게 상당히 어렵더군요. 특히 법정논쟁이 나오고 나서요. 공개 논의를 한다는 의미를 어떻게 봐야할지.. 단순하게 한일 전문가들이 공개적으로 강제연행 사항에대한 당시 일본제국의 징집 관련사항의 정의를 분명하게 하자는건지.. 애매하니까요.


윤병세 "새 한미 원자력협정, 동맹 강화 이정표 될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424656


SSN/SSGN/CVN의 운영하는데 제약이 없는 것이 핵심인데 그게 될지 여부가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동맹강화의 이정표 의미도요.


[단독] “일 현지 주민도 독도는 한국 땅” 문서 첫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132569


파면 지들한테 안좋다는건 뻔한 거죠. 괜히 독도문제에서 역사적 점유권 문제로 가면 우리가 아쉬울게 없는 상황이 된다는걸 몰라서 저러는지.. 제판단에는 저 문서가 공개된 것도 일본 우익들이 독도점유를 공식적으로 주장하던 19세기의 자기네 점유사실 문제를 알리려다가 나온것으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일본 우익들이나 넷우익 수준이 뭐냐면 자료를 지들마음대로 취서선택을 극단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기들의 출처지의 내용과 정 반대의 이야기를 쉽게 한다는거죠. 이걸 한국의 국까놈들과 입진보애들이 특히 잘하던데.. 특히 국까의 경우 이걸 넷우익한테서 배워온 애들이 상당수더군요. 하는 패턴보면..


덕분에 고맙다라고 해야할지.. 삽질에 웃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왕세자 "전쟁의 비참함·일본 역사 올바르게 전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422749


아키히토 덴노가 전쟁세대이다 보니까 과거에 대한 참혹한 결과를 잊이 않고 있는 것이 되물림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봅니다. 나루히토 태자의 언급은 그것에 대한 반영이나 원래 나루히토 태자의 성향상 우익과는 대립관계에 있을 정도이니까요. 지난번에 아키히토 덴노도 이 문제를 일본인 특유의 언급으로 돌려서 언급을 했지만 저 뜻과 크게 다르지 않는 상황에서 현 내각이 과연 어떻게 나올지 의문이네요. 제판단에는 그냥 씹고 있을 확률이 99%라서.. 


에볼라 구호대가 말하는 30일간의 사투와 희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421846


에볼라 의료진 지원에 "미쳤어? 죽고 싶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8&aid=0003423300


에볼라 구호대가 현재 2진이 출발한 상황이고 1진이 최종 잠복기 활동까지 점검을 하여 언론 인터뷰를 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신적 고통의 호소가 컸던 것이 언급되는 걸 보면 차후 한국군도 에볼라 지역의 미군투입처럼 이런 전염병 지역에 한국군이 방역제독등의 지원임무를 수행하고자 투입되었을때의 정신적 스트레스 문제를 극복할수 있는 지원방안이 얼마나 되어있을까 여부를 관심있게 보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이번 경험이 한국에서 혹은 유사시 상황에서의 생물학전등에 대한 대응경험에서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결코 잊어선 안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면 이분들 이야기는 제대로 안보고 박근혜 행정부가 급하게 준비도 안했다는둥 뜬금없이 보내서 사람 죽이려고 한다는둥 개소리나 하는 케이스들이 많던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큰소리 치려고 하는 또라지같은 망상은 우리나라의 이기주의를 보는것 같아서 참 웃기지도 않더군요.


구호대 분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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