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정상화 50년] “한국은 믿을 수 없는 나라”… 왜곡된 시각 확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49887&code=11121200&cp=nv


[한·일 국교정상화 50년] “헤이트 스피치 안돼요”… 고개 드는 일본 내 자성 목소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949868&code=11121200&cp=nv


일본의 혐한 인터넷 여론 문제는 사실 소수에 의한 자극적이고 거짓말이 가득한 이야기들을 그대로 올리고 해서 나온 문제입니다. 대표적으로 본다면 한국에서 허위사실 유포하던 애들이 커뮤니티 사이트의 개인 블로그에 발행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퍼뜨려서 나온 문제와 많이 똑같습니다. 특히 개인 수정이 자유로운 위키페디아와 같은 개개인 지식창고 사이트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굉장히 심한 편입니다. 일본 위키페디아에 대한 평가 언급에서 넷우익은 절대빠질수 없는 사항이고 한국에서도 환빠의 사례가 매우 잘 알려져 있는등 여러가지지요.


아마 저 왜곡된 시각확산이나 여론몰이등은 최소한 아베내각이 있는동안 사라질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베내각이 개헌과 징병제등의 일본제국 부활을 위해서 필요한게 지금의 혐한이념이기 때문이지요. 일본 극우의 혐한이념을 통한 군사대국화등은 충분히 자극적인 여론을 조성하는데 쉬운 소재입니다. 한국에서도 반일을 정치적 포퓰리즘으로 활용한 사례에서도 나오듯이요. 물론 이것이 선의의 경쟁이나 발전적 도약에서 필요할때 쓰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갈경우 한국이나 일본은 제가 보기에는 =아베담화=라는 민족주의 전면전에 대한 선전포고문이 발표되는 올해 8월을 기점으로 한일전쟁이라는 말이 가상매체에서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준비를 해야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려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경제분야에서의 지속되는 원활한 문제는 결국 이러한 사회감정적 표출에 의해서 갈등을 빚기 쉽고 그것에 쉽게 흔들린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될겁니다.


결과적으로 일본의 혐한과 역사수정주의라는 가장 위험한 짓은 2차대전 독일이 한바 있고 한국은 프랑스 아니면 폴란드의 지정학적 입장상 결국 정면 충돌이 불가피한 형태로 갈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장 조심해야하는 문제이지요. 서로 믿을수 없고 혹은 필요하지 않다라고 하는 한일관계의 현주소가 과연 정말 일본의 중장기적 이익에 맞는지 한국은 한국대로 중장기적인 이익에 맞는지 살펴본다면 전혀 아닙니다.지금처럼 계속 최악으로 가면 갈수록 한국과 일본은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朝鮮省)-지펀성(日本省) or 왜성(倭省)으로 전락하게 되는 결과물이라는걸 잊어선 안됩니다. 단기적으로 대만꼴이 그렇게 나고 싶으면 전 지금 이 페이스대로 최악을 계속 거듭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일본 여론, 아베와 피살된 일본 인질을 "말썽꾼"으로 비난…시리아에 간 게 화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6344309


왠지 한국의 샘물교회+김선일 피살 문제가 생각나게 하는 대목인것 같더군요. 


日 NHK 회장의 정부 눈치 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9&aid=0003412238


이 망언제조기가 눈치볼게 있나보죠?ㅋㅋㅋ 좀 조용하긴 했으니 이제 슬슬 움직이려고 하는데 눈치보여서 그러나봅니다.


일본 연립 공명당, 한인상점가 찾아 혐한시위 피해청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7398223


집권연립여당으로서 헤이트 스피치에 대한 관심표명의 모습이라고 상당히 긍정적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공명당이라도 움직여 주는것이 나쁜일이 아니라 상당히 긍정적인 문제라고 봐야할테니까요.


<인터뷰> 알렉시스 더든 "역사는 편한대로 기억하는 것 아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397508


미국 역사학자들 "아베 '역사수정' 압력에 경악" 집단성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7451


미국 역사학자들 집단성명, 아베 역사 왜곡 비판… 참여 석학은 누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2741430


미국의 학자들이 집단성명을 낸다는건 거의 못봤던 일인데 아베내각의 어그로가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평가가 안나옵니다. 하긴 위안부 문제 부정을 하는 우익사관이 한번 시작되면 결국 미국의 2차대전의 정당성 문제와 역사적 사실까지 모두 부정해야하는데 그걸 지켜본다면 학자로서의 양심이나 프로의식이 없는거니까요.


지일파들까지 비판을 해서 자기네가 자금 지원하는 싱크탱크의 극지일파를 데리고 여론전 하다가 안먹히고 뭐하는 짓거리르 하는지 어휴.. 완전 우물안 개구리식 행동을 하는 꼬라지가 기도 안막힙니다.


일본 연립여당, 자민당에 전후 70년 담화 합의 요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3821


아베 담화 독주에 日 연립여당 "제발 우리와 협의 좀 해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1251532


자민당 온건파들도 입장표명을 이제 슬슬하고 있고 공명당이 이제 연립정당으로서의 제기적 입장을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보여지는데.. 우선 아베담화에 대한 평가가 이미 예측가능하게 나온 입장이었고 저는 애초에 아베담화에 대한 평가를..


민족주의 전면전을 위한 선전포고문.


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애초에 저 아베담화라는거 자체가 뒷감당 안되는 발표문이기 때문에 문제가 클수 밖에 없는 이유일겁니다. 가득이나 정치적 명분상 역사수정주의가 전혀 먹히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때 이건 일본의 국제적 리더쉽과 국제정치력의 지속하락을 그냥 둔다는건 미친짓이니까요. 게다가 가득이나 동남아를 상대로한 끌어들이기 전략이 그렇게 신통적인 입장도 아니고 일본 단독을 중심으로 중국위협론에 대응한다는건 거의 지금의 일본으로서는 힘든 일이라는건 쉽게 볼수 있는 문제입니다. 동남아에서 과연 일본에게 힘이 될만한 국력을 갖은 나라가 몇개나 될까요? 그나마 일본이 소극적으로 지원해줘도 어느정도 자기역할을할수 있는게 대만-싱가포르 정도밖에 없는데 일본 방위역량을 뛰어넘는 영향력 행사행동은 일본으로서도 어렵고 동남아 자체도 일본의 협력의사에 미온적입니다. 일본내에서는 필리핀이 지지입장표명했다라는등의 이야기들을 한다지만 동남아에서 직접적으로 중국의 팽창에 충돌을 한 나라를 제외하고는 동남아에서 그렇게 일본의 안보추파에 적극적인 모습과 행동이 안나타나니까요.


게다가 한국을 배제한 동아시아에서의 중국억제론따위가 통용될수 있는 이야기라면 얼마나 상황 오판하고 있는지는 뻔한 일입니다. 괜히 미국이 한국과 관계개선을 이야기하는게 뭔지 모르고 있는 아베내각이니 그럴수 있겠지만요. 결국 그러한 문제점을 공명당이나 자민당 온건파들이 주장한 것이긴 한데 과연 현재 개헌에 눈멀어있고 아베노믹스 관련해서는 어떠한성장전략없이 단기성과 홍보에만 치중하고 있는 저 무식한 아베내각이 제대로 유연적일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아베, 일본 전쟁책임 부정하나…물타기 답변·동문서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4971


아베의 개헌 대못 박기…개헌 내용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5&aid=0002431439


애초에 이지랄을 하고 있는터라 아베담화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는 뻔한 문제이고 그 파장은 일본이 예상하거나 아베내각이 우월주의에 빠져서 생각하는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일본에게 안좋은 쪽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는 문제라는걸 아베내각만 모르고 있다는게 우스운 일이겠지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본이 이런 말도 않되는 삽질만 안하고 있어도 일본이 스스로 원하는 일본 나름의 중심으로 한국과 동남아를 끌어들이는 전략이 먹혔을텐데.. 대동아공영권식의 개드립으로 하고 있으니 그렇게 친일국가라는 대만(중화민국)조차도 침묵으로 외면하는 모습을 보고도 모르는 상황을 만든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수 없다고 봅니다. 계속 뒷감당 안되는 짓을 하고 있으니..


독일 반이슬람단체 영국서도 집회 예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7850


개인적으로 반이슬람 인식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이슬람만큼 이기적이고 편협하고 종교개혁 못하는 무능한 집단도 없으니까요. 대표적으로 이슬람교 국가들은 자기들 종교는 포교를 허용하면서 자기네 나라에서는 법으로 타종교 즉 기독교-불교에 대한 포교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사례나 비상식적인 종교적 행동을 타국에 와서 이야기하며 행동하는 문제등은 이슬람의 이기주의만 봐도 심각하니까요. 왜 기독교가 현재 위치에 있고 이슬람교는 아닌지 본다면 단지 서구가 우월해서가 아니라 이슬람교가 야만스럽고 종교개혁도 못하고는 무능한 집단이기 때문이라고 전 말하고 싶습니다. 남의 나라에 와서 자기네 종교 우월주의를 내세우며 지랄하는 꼬라지만봐도 이미 답없는 족속이니까요.


그러니 유럽에서 저런 문제가 더 확산될수 밖에 없는 문제일것이고 반복된 언급이지만 아무리 다문화와 상호존중의 문화가 발전해도 이슬람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입장 그리고 그런 다문화+상호존중에서의 배제적 세력이 되는 현실은 이제 피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일본 "IS 격퇴전 군사지원 안해…비군사지원은 계속"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7848


원론적인 이야기를 일본정부가 하는 것이라서 나쁜게 아니라 원론적인 행동인 셈이라고 봅니다.


오바마, 다음주 'IS 격퇴 군사력 투입' 권한 의회에 요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421&aid=0001254458


제판단에는 아무리 봐도 공화당에서 지상군 투입을 전제로하여 권한승인을 요구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오바마 행정부가 IS에 대해서 너무 안이하게 평가를 내려서 대응했다는건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게다가 재정적자 문제때문에 국방비가 감소하면서 생긴 문제와 이라크-아프간에서 겨우 발을 빼는 형태에서 다시 이라크에 군병력을 10만이상 투입하려고 하는건 쉽게 선택하기 어렵고 또 수렁에 빠지는것 아닌가 하는 우려심이 강한것을 이해를 못할바는 아닌거죠. 왜냐하면 부시행정부가 워낙 개판을 쳐놓아서 수렁에 빠진 곳이 아프간과 이라크이니까요. 즉 아프가니스탄에서 초반에 잘 집중하면서 했다면 미국이 이렇게까지 안되었을텐데 막장짓을 너무 많이 중동에서 하는 바람에.. 그것을 뒷수습하는 오바마 행정부 입장에서도 저런 전략을 고집하는건 당연한 일일겁니다.


하지만 결국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는데다가 오바마 행정부가 임기 문제와 다음 민주당 행정부를 위해서라도 결국 지상군 투입을 허락하는상황에서의 권한승인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문제는 지상군 투입이 될경우 우크라이나 사태+유럽발 경제문제등으로 ISAF에서 NATO의 지원을 받기가 힘들어졌다는게 문제입니다. 결국 IS격퇴에 미 육군+미해병대 말고 즉각 전력으로서 참여할수 있는 곳은 현재 IS대응 연합 중동군 말고 있다면 우리 한국뿐이라는 점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아베내각이 개헌성공하는등 해도요. 과연 우리는 IS에 대응에 인도적 지원을 제외하고 군사적 협력옵션의 국제안보평화에 기여할수 있는 준비가되었을지 여부가 전 더 주목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60년만에 밝혀진 美軍의 ‘아름다운 선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1&aid=0002226908


미군의 훈훈한 이야기를 다룬 기사입니다. 어떤 말을 부언할지라도 찬사를 금할수 없는 이야기가 아닐수 없다고 봅니다.


일본당국자 "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정치적 의지 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396490


이걸 이제 알았대요? 애초에 백날 국장급 회담을 하면 뭘하냐고요. 국장 이상의 자리에 있는 애들이 다 말아먹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전 개인청구권 문제 관련해서 한일기본조약상 한국이 불리한 입장인지라 배상문제에서는 우리가 양보적 입장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배상을 해야한다면 민간NGO를 경유하는 차원에서의 과거 아시아 여성기금문제 관련처럼 해야한다는것이 일본내에서도 일본여론적인 명분을 만드는데 그 역할이 될수 있도록 정치적 합의가 필요한 셈이고 일본은 일본대로 인도적 차원의 과거사 문제의 유형적 배상문제를 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한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명분에 해당하는 사과+강제연행 인정 사항에 해당하는건 일본이 당연히 불리한거죠. 일본은 여기서 지금처럼 대응하면 결국 욕먹는건 일본이라는걸 알아야할겁니다. 애초에 일본이 어떠한 변호가 할수 없는 문제인게 위안부 강제연행문제이니까요.(일본의 극우내각과 넷우익 그리고 한국의 일빠 버러지들이 편집증적인 문구취사를 해본들 역사의 사실이 달라지지 않는다는건 불변하니까요.)


애초에 일본이 이 명분적 사항을 스스로 거부하고 왜곡해서 나온 문제인걸 뭘 어떻게 하겠어요. 만약 일본이 처음부터 명분문제를 분명하게 인정하는 수용안을 제시했다면 오히려 위안부 현 회담에서 한국이 국제정치적인 수세에 몰렸겠지만 정 반대가 되도록 아베내각이 그렇게 노력을 했고 결국엔 저런 소리가 이제야 튀어나오는걸 보면 그저 기도 안찬다라는 생각만듭니다.


원래 저렇게 접근을 했어야 자기들한테 유리했는데도 스스로 무덤을 파댔으니..쯧쯧.. 괜히 이명박 행정부 시절에 한일군사안보협력의 기초들 협의가 나올수 있었던게 괜한건줄 안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오산이지요.


[이슈분석] 美, ‘힘의 외교’ 지지… 전략 변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736035


경제문제등과 워낙 수렁에 있던 중동문제 수습하느라 미국입장에서는 사실 수세적인 입장에서 외교를 치룰수 밖에 없었던게 사실이라고 봅니다. 좀 개판을 채놓은게 아니라 충분히 할수 있었는데도 너무 개판을 쳐놓고 오바마 행정부가 그거 수습해야했으니 힘들죠. 그렇다고 미국 경제가 좋았던게 아니라 그야말로 쇼크 몇개 뻥뻥터지면서 가득이나 수렁속에 돈부어야하는데 어려움을 겹쳤으니 최소한 미국으로서의 수세적 행동은 이해를 못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어떻게보면 나름 수습했고 또 미국이 수세적으로 있으니까 중국과 러시아의 팽창 그리고 중동에서의 IS의 팽창등이 나오면서 미국의 역할적 행동이 확대적인 요구를 받게된 사항을 미국이 실행에 옮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문제는 한국군의 파병대비와 동아시아에서의 지역안보기여문제에 더많은 것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의 아베내각은 고의적으로 그것에 편승하여 우익론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점에서 저들이 아주 영리한 모습을 보인것도 대표적일겁니다.


우리 한국이 과연 미국의 힘의 외교에 있어서 지역안보기여에 활동에 대한 대책과 전략은 얼마나 있는지 전 그것이 더 우리가 고려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 박근혜 행정부가 그에 따른 전략이 있는가 여부는 솔직히 전 없어보인다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일본의 아베내각은 자신들의 극우체제를 확립하고자 그것을 표면적으로 내세우며 체제를 잡아가는데 정작 한국은 전작권 문제를 제외하고 연합위임사항(CODA)에서의 개정문제등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확인이 안되고 그렇다고 미국의 지역안보기여에 대한 전략이나 활동이 너무 소극적이니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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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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