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사의 다른 작품중에 나름 인상 깊은 작품이라면 放課後2~白濁のレッスン~ 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부터가 개찌질이 인생의 귀축인으로서의 타이틀에다가 남자 주인공이 제대로 그려져 있는 현재까진 마지막 작품인데다가 그런 성정때문제 능욕물 장르에 맞춘 형태인것 같아서 말이죠. 


게임스토리.



첫 경험의 실패가 트라우마가 되어서 여성 앞에서는 발기하지 않게 된 주인공 시부사와 류이치(渋澤龍一). 

하지만 여자는 더럽게 밝히는지라 염원하던 명문 음악학교이자 아가씨들의 학교이기도 한 린도우 여자 학원(竜胆女子学院)의 임시 수위직에 채용되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비굴하고 구질구질한 태도와, 꺼림칙한 용모, 무의미하게 학원 내를 배회하는 근무 태도등으로 인하여 수습기간 중 해고되는 것이 결정되어버리고 맙니다. 결국 도로 실업자 신세가 되나 했더니.. 그런 그에게 "백합의 공주"로 불리는 여학생,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가 말을 건넵니다. 착한 히로인의 구원같은 말 한마디와 대화로 갑자기 사타구니가 뜨겁게 끓고 첫 경험 이후 살아 있는 여성을 상대로 발기하고 흥분하게 되고 그동안 참아왔던 성욕이 한순간에 폭발하면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쇼우지 미도리(東海林 碧)를 덮치게 됩니다. 그리고 

1개월밖에 있을 수도 없다면 이 여자 학원 중에서도 최고의 여학생들을 자신의 성 노예로 해 주겠다고 결의한 류이치는 이제 그의 야망을 실현코자 하는데..


몇십년간 쌓였던 성욕이 어느 한 미소녀덕에 분출하면서 폭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컨셉이 그래서 사정이 무려 10연발을 설정으로 둘 정도니까요. 진엔딩 스토리는 앞서 나온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인듯 하면서도 하렘엔딩이 진 엔딩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캐릭터.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


본작은 진히로인이자 2학년으로서 착하고 성실한 히로인이라서 주인공에게 친절하게 굴다가 주인공의 고자능력을 치료해주시는 여신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대신에 그것으로 주인공에게 미친듯이 당하게 되는 히로인입니다. 학교에서도 =백합공주=라는 별칭을 다는 품위넘치고 친절한 아가씨의 모습을 갖춘 히로인입니다. 그것이 진짜 모습으로서요. 


게다가 자기가 강간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에게 계속 설득을 합니다. 용서까지 해주려는 대단한 히로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들어지다 말았던 OVA화에서는 세가와 야스유키(瀬川靖之) 교사에게 공략당할 대상으로 취급되지만 물론 주인공에게 붕덕당해버리는 것으로 우선 애니는 끝납니다. 후속작에서는 아마 미나세 사유리(水無瀬紗由理)와 함께 주인공의 노예로 사카키바라 카오루코(榊原薫子)와 함께 타락하는걸 보여줬겠지만 계획을 취소해서 안나온지 거의 5년 넘었기 때문에 추측만 가능합니다.



미나세 사유리(水無瀬紗由理)


자존심 강하고 기가 드센 3학년 아가씨입니다. 정말 초반에 제일 먼저 공략했던 히로인입니다.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가 백합 공주 라면 여기는 장미 공주라는 별칭으로 불리울 정도의 유명한 아가씨라고 할수 있습니다. 게다가 언니 동생 사이입니다. 그걸 이용해서 나중에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가 얘한테 마음에 없는고백을 해서 받아준게 약점으로 잡혀서 붕덕당하니까요. OVA에서는 마지막에 나옵니다.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의 이상점을 발견하고 걱정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후속작이 안나오고 대신에 얘 관련 OVA가 나와서 게임속에서는 대사로만 잠깐 언급되는 언니와 언니의 남편을 좋아하게되어서 언니와 함께 자매덮밥 당한다는 이야기로 끝나는데 별개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버리는 바람에 얘만 따로 단독 OVA를 받을 만큼 인기가 되는것 같더군요.


주인공을 더럽게 생리적으로 싫어합니다.



시이나 케이(椎名圭)


육상부의 단발머리 보이쉬 속성 히로인입니다. 활발한것 자체의 전형적인 보이쉬 속성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대단히 매력없이 보게되었습니다. 게다가 SM플레이가 주축인 관계로 제일 눈밖에 났던 히로인이었다랄까요?



후지모리 카린(藤森花梨)


로리형 히로인인데 나름 거유인 히로인입니다. 사유리와 언니동생 할정도로 친하고 천진난만한 전형적인 후배 캐릭터의 표본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사카키바라 카오루코(榊原薫子)


테니스부를 맡고 있는 영어교사입니다.세가와 야스유키(瀬川靖之) 약혼자이기도 한데 거만한 여성으로서 주인공을 상당히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다만 모유가 나오는 체질이라서 그것을 많이 부끄러워하는 스타일입니다. 의외로 인기가 있는데NTR요소때문에라도 저도 매력적이었고 모유체질이라는것 때문에라도 흥미롭더군요. OVA에서는 정조관념이 게임과 마찬가지로 높아서 세가와 야스유키(瀬川靖之)가 불만이 대단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이미 농락당할때로 당해서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와 함께 노예가 되어버리는데 그이후 이야기는 OVA 下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없지만 나온 OVA에서는 비중이 정히로인입니다.



세가와 야스유키(瀬川靖之)


학교에서 인기스타급 교사입니다. 위에 사카키바라 카오루코(榊原薫子)와 약혼자이고 자존심이 더럽게 센 녀석입니다. 게임속에서는 등장이 거의 없고 OVA에서는 열폭하는 또라이에다가 그동안 학교 여학생들을 농락해온것으로 보여서 개새끼의 타이틀을 달고 있는 모습이지만.. 정작 자신의 약혼자 사카키바라 카오루코(榊原薫子)와 자신이 노린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를 주인공에게 빼앗기고 열폭하는 존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시부사와 류이치(渋澤龍一)


주인공입니다. 고자였다가 성기능이 부활하면서 주체하지 못하는 성욕폭발을 하는 녀석으로 한번 H때마다 10발사정이 가능한 무지막지한 녀석입니다. 성격은 침울하고 부적응에다가 이기적이고 음흉한 귀축인의 특징을 잘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인 2015년까지 BISHOP사의 마지막으로 얼굴이 제대로 다 그려져서 있는 주인공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얼굴에서 눈이 없습니다.


게임정보.


http://www.getchu.com/soft.phtml?id=316625


http://www.d-dream.com/detail.php?arg_tno=4227


게임시스템.


게임의 특징이라는게 사실 그렇게 특별한건 없이 10연발 사정과 H마다 획득하는 히로인들의 팬티로 자위질하면서 코스프레 망상이 나온다는것이 특징입니다.



화면 하단의 콘돔같은게 바로 주인공의 자지가 충전되는 게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이지가 다 충전되면 10연발 사정이 되고 충전은 히로인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FIRE의 경우 지루할걸 대비해서 사정씬으로 바로 넘기게 해주는 스킵형태의 기능이지요.) 아래는 기본적으로 게임에서 행동지정 시스템으로서 기존의 작품들과 크게 다른게 없습니다.



아이템을 찾아서 히로인들 조교할때 쓰거나 히로인들의 약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대화하거나 이런식으로 전개를 합니다.



대화모드..


기본적인 라이트노벨 진행방식 즉 텍스트 진행방식의 대화전개와 이벤트 전개입니다. 단지 스킵기능이 좀 강화된게 이번 작품의 특징이지요.



드레스 모드.


스캔딩 CG모드 그러니까 드레스 CG모드의 경우 이때까지만해도 1인 형태로만 스탠딩 CG의 조합을 감상할수 있던터라 한명에게만 집중하여서 볼수 있지요.


게임플레이.



기본적으로 주인공은 프롤로그에서부터 덮쳐서 H한 쇼우지 미도리(東海林碧)를 이용하여 30일 이내로 학원내의 다른 히로인들을 공략하는게 핵심입니다.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하렘플레이 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초반에 좀 짜증날정도로 대화진행을 봐야한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경험은 하지만요.



이 게임의 특이한 점이 바로 H하면 얻게 되는 히로인의 팬티로 자위질을 하며 망상하는게 이벤트로 전개가 됩니다. 한명당 총 4개의 망상씬을 볼수 있는데 완전히 딸딸이 용의 모델이 뭔지 느낄수 없지만 코스프레형태의 재미도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이벤트들은 사실 꼴린다는 느낌보다는 웃겼습니다. 상황 자체가 저한테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3명의 히로인을 한번에!!!


이때까지가 아마 엔딩에서의 하렘이벤트 혹은 3P이상의 이벤트들이 존재했기때문에 그 재미도 있습니다. 사실 그런이벤트들이 나중에는 없어지는 모양새가 되는게 많이 아쉽더라고요. BISHOP사의 최근 작품들 보면요. 


마치며..



오랜만에 한번 해봤다가 그냥 포스팅할거 없으니까 하자!라는 식으로 하게된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오랜만에 한번 플레이 해봤다가 리뷰해볼까? 해서 했지만..시스템적인 아쉬움은 그때도 지금처럼 느끼지만 소위 찌찔이 귀축남이 각성하여 붕가질한다는 설정이 능욕물 장르다운 면모를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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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3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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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 좋군요. 비숍사에도 제 취향에 맞는 게임이 몇 개 있네요.
    저는 館 ~官能奇譚~ 이쪽이 끌립니다 ㅎㅎ
    • 2015.02.23 17: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작품에서 나름 얼굴마담역할을 한 캐릭터지요.ㅋ 언급해주신 그건 전 CG만 보고 하지를 않아서 제가 뭐라 말씀드릴게 없지만 언급하신 館 ~官能奇譚~게임에서도 위에 방과후2의 원화가가 참여한 작품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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