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북한군, 지상군 병력 축소…공군 1만명 늘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9&aid=0003382185


軍 "북한군, 지상군 병력 축소…공군 1만명 늘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1&aid=0007321430


개인적으로 이 소식을 어떻게 봐야하나 싶더군요. 내용을 있는대로 보자면 북괴반란군이 대대적인 통합군 형태의 편성으로 전개를 했다라는 이야기로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이 되어서요. 즉 정비의 어려움 수요 문제등으로 육군항공대를 거의 폐지한 형태로 규모를 대대적으로 축소하고 기존의 육군항공대 전력에서 제대로 가동이 되는 장비와 그 장비 담당인력들만 공군으로 전속해서 항공기 운영의 대부분을 공군에 전속시켜놓은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북괴군은 항공기 전력을 늘렸지만 제대로 개별 운영에 부담을 느껴서 항공전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분야별 군대체제를 통폐합하는 통합군 형태를 더욱 강화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최악의 경우 현재 북괴군의 장비운영이 부담이 느껴질경우 거의 지상군을 중심으로 단일군 체제를 구축할 확률도 커보이고요. 항공기가 늘어났다고 하지만 현재 북괴수준에서 제작할수 있는 AN-2와 같은 수준이지만 양적 전력만 늘렸을뿐 과연 군수체제가 뒷받침되는 가동률문제는 예상이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득이나 통합군체제에 가까웠던 북괴군이 완전한 통합군 체제를 구축하려는게 아닌가 싶군요.


北 장사정포 잡는 매의 눈 대포병 레이더의 세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3&aid=0000019787&date=20141222&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우선 우리군이 주력화한 상태인 TPQ-36/37은 컴퓨터 수준도 이미 아날로그 수준이기 때문에 현재 미군이 보유한 AN/TPQ-47 Firefinder/AN/TPQ-53을 포함해서 유럽이나 이스라엘은 이미 디지털방식의 ECM대응체제까지 확보하여 컴퓨터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능력이 강화되어있는게 사실입니다. 당장의 그렇기에 같은 AN/TPQ-37이더라도 미군것과 한국군의 것은 차이가 크지요. 우리는 아날로그 이고 미군은 같은 37인데도 디지털이니까요.

거의 대박격포레이더라고 할수 있는 아서가 배치되어있다지만.. 여전히 부재한게 사실이기때문에 기사에서도 지적되어왔고 현재 최소 사단급에서도 활용할수 있는 한국형 대포병레이더가 빨리 나와야 대화력전에서 포병의 정보자산능력 강화가 더 확대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녀석이 잘 되어야 사실 포병의 질적 능력을 대대적으로 강화할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LG 넥스원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사실 이 문제가 나온게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긴하네요.



위상배열식 한국형 차기 대포병레이더인만큼  과연 목표하고 있는 TPQ-53에 근접할수 있는가 여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韓·美·日 군사정보공유 또 꼼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16&aid=0000599233


한일정보보호협정 문제의 꼼수라고 평가될수도 있긴 하지만 대북괴 관련해서 WMD 특히 탄도탄 문제 관련해서는 민감한 사항일수 밖에 없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관계이기 때문에 애초에 한일정보보호협정을 잘 치루었으면 생기지 않을 문제라지만 미국으로서는 한국과 일본의 대북 WMD의 상호정보의 원활한 형태에서 필요한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물론 현 아베내각의 우경화에 맞추어서 보기에는 사실 처리하기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지요. 당장 친한입장으로 서로 최소한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었던 이명박 행정부 시기에서조차도 한국에서 주도했던 모 일빠 작자덕에 박살났던걸 감안하면 현재로서는 아무리 미국기 중간에서 중재통제한다 라는 모습을 보일수는 있겠으나 현재 아베내각이 내년에 발표한다는 아베담화부터 시작해서 우경화 행보에 따르는 걸 봐야 현 박근혜 행정부가 아무리 한일관계가 너무나 냉각기인 상태라도 국내적 입장을 설득하느냐 아니면 반일문제에 결국엔 이마저도 스스로 거부를 해야하느냐 둘중 하나인데.. 제가 보기에는 내년에 나온다는 그 아베담화라는건 제판단에는 아무리 잘 봐도 일본의 우경화를 정식으로 선언하는 형태이자 민족주의 전면전의 서곡을 알리는 선전포고문의 담화가 될 확률이 더럽게 높다고 생각이 들어서 해야하는 문제임에도 하기 어려운 형태로 전개가 될 확률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전방 GOP, CCTV로 철책선 감시…병사 피로 해소되려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421&aid=0001184938




이 사진 보안에 괜찮은건지 모르겠네요. 지통실 자체가 민간인들이 허가를 받아야 들어오긴 하지만 경계지역에 관한 사진촬영문제는 허가하지 않는걸로 알아서;; 모자이크 안하고 올린거 군에서 허가한건가 싶긴 합니다만.. CCTV와 같은 무인화 장비가 대대적으로활용되긴 했다지만.. 전 글쎄요라는 생각이 드네요 병사들 피로 해소가요. 우선 첫째로 CCTV가 있어도  초소에 병사들 들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CCTV 경계와 함께 원래 주둔지 경계를 하던걸 경험했던 입장으로서 과연 저 무인화시스템이 과연 얼마나 병사들 피로를 해소하고 근무여유를 남겨둘수 있는지 여부는 전 잘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든 무인화에 상대적으로 개방된 모습을 부대공개행사차원에서 해주어서 가득이나 수직급강하한 군의 신뢰여부를 홍보차원에서 높이고자한 것으로 보이지만.. 보여주기식일지 아니면 정말 무인시스템을 제대로 도입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정적으로 환호할만한 입장은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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