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과 미국 사이 외교적 균형잡기 행보"< WSJ>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7270371


중립적 지향모습이라고 지적은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마지막 언급을 볼때 한국이 미국을 등지고 있는 것에 대한 우회적 우려감을 나타낸 기사를 내보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딜레마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지만 한국이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문제와 별개로 경제분야에서의 중국과의 유대문제에 할양해서 기사언급이 나온걸 보면 말이죠.


개인적으로 한중FTA에 대해서 좋게 안보이는 이유가 우리가 TPP를 먼저 적극적으로 가입하고나서 해도늦지 않는 문제로 보았기 때문에 가득이나 경제의존도 1위가 중국이라서 우려스럽네 중국발 단기투자문제네 중국발 채권이용이네 말이 많은데 FTA라는 더 의존도를 확고히 해주는 문제를 굳이 먼저 채결하려고 한 이유가 있나 싶어서요. 아무리 AIIB참여에 거부하고 있다지만 그렇다고해서 안보적 문제에서 중국견제를 위한 한국정부의 어떠한 대미연계연합행동은 엄밀하게 말하면 실천적으로는 없습니다. 기사에서 나온 방공식별구역문제는 우리 KADIZ문제에 해당하니까 대립한것뿐이지요.


우파성향의 기사에서 우려감스러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걸 봐도 미국의 시각에서 현 박근혜 행정부의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친중행보에 대한 우려감문제를 과연 현 박근혜 행정부가 어떻게 해소해줄지 전 솔직히 말해서 미지수라고 봅니다. 미국이 가장 원하는 한일관계 개선이야 아베내각의 극우화 문제때문에 어렵더라도 주한미군의 THAAD문제나 해상탄도탄방어체계에서의 참여나 도입관련 이야기가 없다면 전 제가보기에는 일본의 로비질은 둘째치고 미국이 과연 한국이 역내 안보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문제가 될수 있을겁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애치슨라인 개념이 적용될수도 있죠. 특히 한국의 어설픈 중립국 행세는 특히요.


[취재파일] 주한 중국대사 "사드 배치는 한중관계 악영향"…中 속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96&aid=0000343446


한국 싸드 반대하더니… 中, 첨단 미사일방공망 계약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1&aid=0002219690


중국으로서는 주한미군의 THAAD가 애초에 문제가 아니라 한국이 애로우3를 도입해서 중간단계 요격체계를 갖는것 자체를 원하지 않습니다. 더 나가서 PAC-3급도 원하지 않고요. 왜냐하면 한국이 방공능력이 강화된다는 의미는 엄연하게 말해서 중국이 갖고 있는 한국에게 유일무이하게 압도적 우위를 자랑하는 비대칭전력의 우위상실로 이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당장 한국에 이스라엘제 애로우2블록5와 애로우3가 운영된다고해도 주한중국대사는 한중관계 악영향 운운하면서 지랄합니다. 당연하잖아요? 유사시에 중국이 미국과 대립하거나 한국과 대립할때 자기들의 정치적 무기가 소용이없는데 어느 미친강대국이 그걸 용인하겠습니까? 한국에게 게다가 KAMD라는 한국형 미사일-방공체계라지만 MD와 연합체제 연동이 안될리 없으니 중국은 당연히 한국의 미사일-방공체계의 강화를 좋게 안봅니다.


게다가 FT-2000의 한계적 문제를 극복하고 자기들의 항공통제력 상실시에 대응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물건이 S400이고 확장성만해도 S400이 앞으로 S300계열처럼 많습니다. 당장의 미사일만 하더라도 한국군의 철매2에 적용된 9M96E 시리즈들 그대로만 도입해도 미공군의 조기경보기나 고고도 무인기에 대한 요격능력강화에다가 필요하다면 한국공군의 E737까지 노릴수 있는 것까지 도입하려는 중국의 목적은 뻔한겁니다.(게다가 최소한 공개된 중국 인민해방군의 주요 SAM기지들은 전부 해안지역에 밀집형태로 되어있지요.)


중국의 주요지역의 방공능력 강화라는 목적이 있지만 결국 제1도련선안에서의 모든 항공통제력을 구축해가는 요소인것이라고밖에 안보이네요.더욱이 수량적 요건으로 봤을때 절반은 난징군구쪽으로 절반은 지난 혹은 베이징 군구쪽으로 배치할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더더욱이요. 개인적으로 저것의 영향이 가득이나 중국쪽에서 기술제공하여 만들어진것으로 보이는 북괴군이 보유한 번개6호라는 S300물건의 확대지원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지만.. 한국공군이 최소한 저것에 대응하는 전자전기의 도입의 중요성과 한국공군 역시 애로우3의 도입이 중요해졌고 특히 좌파들의 중국자극 운운하는 종북주의 농간에 놀아나지 말아야한다는 대목도 중요하게 봐야할 문제일 것으로 봅니다. 아직도 제주해군기지에서 MD드립질 치면서 중국자극 운운하는 반역자들 꼬라지를 보더라도요.


IS에 맞서는 외국인 '용병'들 늘어난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262812&date=20141123&type=0&rankingSeq=5&rankingSectionId=104


의용병들이 늘어났다고 봐야하는거에요? 아니면 PMC 회사들이 대규모로 이쪽과 계약을 붙었다고 봐야하는지 모르겠지만.. 2000년대 초반에 나오던 FPS게임들의 스토리 설정에서보는 듯한 전개들이 나오는게 참 어떻게 봐야할지 애매하네요. 광기어린 이슬람 족속들을 막으려고 가는 것은 용병의 문제를 떠나서 긍정적인 일이지만.. 포로로 잡혔을때가 전 걱정이 드는군요. 이라크-아프간전때도 PMC들을 게릴라들이 처형하는등의 행보를 보면 말이죠. 


중국, 테러 격퇴 부대 외국 파병 허용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34&aid=0002723166


중국군의 해외파병이 더 적극적이게 되는 것이라고볼수 있지만 지역의 영향력 행사에 무력행사를 사용하겠다라는 어떻게보면 상대적으로 테러격퇴라는 명분으로 남중국해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목적도 섞여있을수 있지만 기사내용대로라면 제가보기에는 가득이나 테러활동이 더 활발해진 이슬람계인 위구르족이 중앙아시아 국가들로 도주하여 거점등을 마련했을경우 타격할 목적정도로 확인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앙아시아쪽들 대부분이 이슬람교 영향이 강한데다가 현재 IS등의 영향을 볼때 그쪽에서 지원거점이 없을수가 없으니 중국으로서는 가득이나 내부적으로도 골치아픈 이 녀석들을 처리하려면 머리부터 박살내야할테니 말이죠.


"우린 4년 단기 알바생" 軍 부사관 처우 열악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744843&date=20141125&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4년짜리 단기 알바생' 한 부사관이 자신을 표현한 말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8028


개인적으로 부사관들 복무문제가 저는 이 나라에서 특히 공공기관에서의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우차이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로 연계되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그 나라 군대의 인력관리 수준은 그 나라의 경제의 노동시장의 수준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그나라 군대를 잘 살펴보면 그나라 수준이 어떤지 한눈에 알수 있는거니까요.


최근 부사관들 일탈문제 관련해서는 엄밀하게 말해서 부사관들의 대우문제와도 연계가 있을겁니다. 의식수준 개선문제도 당연히있지만 부사관들 특히 =하사=에서 거의 적체에 가까운 인사문제에서의 대우를 보면 군생활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하사들 의외로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왜냐하면 하사에서부터 장기복무냐 아니면 나갈거냐 아니면 2년 연장복무신청할거냐로 대대 주임원사-중대 행정보급관-중사급 이상의 소속 중대 부사관들-대대 인사과장(부사관인 경우)들과 여러 문제에서 갈굼+조언등을 당하게 되거든요. 부사관 서열상 중사나 상사초봉들이 하사들 더럽게 갈구기 때문에 거기 스트레스 문제에 주임원사-행정보급관의 경우 어떻게든 장기부사관 시키려고 또 장기부사관 여관 관련해서 갈구기 때문에 그것대로 시달리는게 사실 부사관입니다. 그렇다고 월급이 좋으냐? 엄밀하게 말해서 하사 1호봉 초봉이 88만원입니다. 부사관으로 군입대할경우에요. 그나마다 BEQ(부사관 독신자 숙소)부족으로 하사들이 일반 병사들 내무반에서 자는 경우가 있고 BEQ가 1인 1실이 아니라 2인 1실을 써야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같은 동기끼리 쓰면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2인 1실은 선임부사관하고 낑껴서 쓰는게 보통의 현실이기도 하죠.) 기본적인 유형복지가 부족하니 간부로서 온것 말고는 혜택이 병사와 거의 차이가 없는 사항인 부사관들로서는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말이 직책상 선임분대장입네 하지만 아닌말로 중대에서 부사관 초임의 위치 하사 계급으로서의 위치는 그저 중사들 혹은 장교들 대신해서 병사들 권한도 없는 통제관리 시키는 형태밖에 안된다는거죠. 그러나 부사관이 사병폭행등이 나오는건 괜한게 아닙니다. 게다가 6호봉 상병이상이나 병장 1~2호봉때 쯤으면 하사 어떻게 눈에 보이는지 알겁니다. 특전사에서 훈련받다가 부상으로 보병하사로 왔던 뭘로 왔던간에요. 그런 고참병들하고의 갈등문제에서 하사가 할수 있는건 권한적으로 엄밀하게 없습니다.(분대장직책이건 취사반장이건.. 간에요.) 더욱이 그정도 짬밥먹고 언성 높여가면서 싸우면 부소대장이나 행보관이 고참병 불러서 조용히 불러서 한소리 하고 말죠. 개같이 찍혔으면 하극상으로 징계열겠다고 할수도 있지만요.


사실 소대장들 문제보다도 더 음지에 가려져 있는 문제가 부사관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한국군은 장교권한이 상대적으로 강하다보니까 문제가 터졌을경우 지휘관 책임론 문제에 쉽게 이목이 되지만 중간에 있는 부사관의 존재는 사실 이목이 쉽게 집중되지도 못하고 사회적 의식으로도 부사관 나왔다고하면 핏하면서 무시하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다보니 군대에서도 그렇게 시달리고 사회에서도 인정못받는 외면당하는 중간계층인 부사관들의 대우가 좋아질리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부사관 학군단입네 뭐네 부사관의 임용과정의 확대와 의식강화는 좋지만 실질적인 야전부대에 배치되었을때의 부사관들의 부대에서의 혜택과 부사관 직책에서의 권한을 제대로 이해하고 행사할수 있도록 해주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초임 하사들의 경우 무시당하는 경우가 처음온 소대장들보다 심한 경우도 있어서 부사관들도 최소한 현재 육사나 3사에서 하는것처럼 병체험과 같은 현장실습도 교육과정에 중요한 역할로 남겨두는 것이 어떤가 싶더군요. 독일연방군의 부사관-사관 선출에서 중요하게 보는게 바로 현장실습을 통해서의 야전부대에서의 실무능력과 부대적응능력 강화를 교육과정에서부터 키우고 부대의 전력이자 일원으로서 도입하는 과정을 좀더 강화하는 노력도 부사관들의 부적응을 돕는 역할이 될것이라 봅니다.(물론 교육과정이 길어지긴 하겠죠.) 그리고 인성교육을 하는 일도 중요하겠죠.(신임부사관들 말고도 현재 부대에서 근무중인 부사관들을 대상으로도요.)


그리고 중요한건 부사관 인식변화는 사실 부사관에 대한 대우 문제를 군이 어떻게 가게할건지는 한국군이 그렇게 추종하는 미군등의 우리 우방국가들의 사례를 잘활용하면 되겠지만 월급하고 BEQ문제등의 후생복지를 더 확대강화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라고봅니다.


軍 사병부터 장군까지 사고 잇따라…'해트트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3&aid=0006215053


병영문화 개선 전반이 결국엔 독일이 예나회전등에서 패배후 전반적인 개혁을 해야한다는 수준에 미친 상황이 왔었고 그걸 억지로 부정하고 외면하는게 한국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사출신 예비역들이 욕을 처먹어야한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전역하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다들 외면했거든요. 이건 현 기성세대인 386/486세대뿐만 아니라 군대를 갔다온 한국인 전체가 욕을 먹어야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한국군의 전반적 개혁을 하려면..


게르하르트 요한 다피트 폰 샤른호르스트/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아우구스트 나이트하르트 폰 그나이제나우/ 프리드 리히 베르만/나폴레옹 보나파르트/카를 아우구스트 폰 하르덴베르크/ 카를 폰 슈타인


이 7명의 능력자들이 대량으로 필요하다는 문제점이 있을정도로 개혁을 해야한다는 것이 핵심으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한국군이 개혁하려면요..


게르하르트 요한 다피트 폰 샤른호르스트/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아우구스트 나이트하르트 폰 그나이제나우


이 세사람은 말할 필요도 없는 임무형 전술과 그런 조직적 형태의 문화를 창조했고 참모부의 존재를 상설화하였고 사관-부사관 선출에서의 부대실습등을 강조하고 야전경험 중시를 강조한 사람들이었고 


프리드 리히 베르만


는 바로 1952년 독일 사민당의 국방자문관으로서 제복 입은 국민으로서의 민주군대의 역할을 기여한 사람입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네..나폴레옹 스스로가 혁신을 추구하지 않았다면 결코 그가 훗날 18세기~19세기 초 나폴레옹 전쟁이라 불리웠던 인류 전쟁사에 획을 긋는 전략가가 되지 않았을겁니다. 너무 유명해서 말할 필요가 없겠죠.


카를 아우구스트 폰 하르덴베르크/ 카를 폰 슈타인


위 두사람은 샤른호르스트와 클라우제비츠와 같은 시대 사람으로서 국가전반의 개혁의 형태를 추진했던 사람입니다. 당연히 독일인 프로이센 사람들이고 당시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가 개혁을 하는데 앞장섰던 인물들이죠. 그 개혁의 영향이 위 세사람의 개혁의 성공에도 이바지했고요.


제가 보기에는 한국군의 병영문화와 인력관리 조직문화 문제의 개혁은 이 7명의 사람들의 능력의 사람들이 대량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야 혁신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여기서 더 추가한다면.. 미국의 합동군법을 만든 두 사람인..


배리 골드워터/월리엄 니콜스


이 두 상하원의원들의 존재도 필요하겠지만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270)
일반게임잡상 (178)
드라마/영화/애니 잡상 (875)
에로게 및 성인 잡상&리뷰 (544)
히로인과 캐릭터들에 대한 잡상 (300)
밀리터리 잡설 (877)
도서평론 (71)
개인푸념과 외침 (183)
사이트 링크와 사이트 평론 (592)
여러가지 잡상 (650)
Total : 1,321,649
Today : 45 Yesterday :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