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밀레니어 셰필드

나이: 21세

직업: 프리랜서 엑소시스트

성격: 매우 온순및 청순가련.

등장: 리버스(Rebirth)(만화)(이강우저)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편의 국산만화중 하나라면 리버스입니다. 내용이 상당히 슬픈편이긴한데..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스토리에다가 므흣한게 많거든요..흐흐흐..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히로인들이라면 전 솔직히 엑스트라나 조연들이 더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1회용으로 써먹기에는 아까운 히로인들이 너무 많았어요..ㅠ_ㅠ.. 특히 닌자누나와 성마카엘의 수녀님 흑흑..


험험.. 리버스에 관련해서는 나중에 따로이야기 하기로 하고.. 그 리버스에서 가장 히로인다운 히로인을 이야기한다면 밀레니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에는 단순히 조연인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등장부터 보조격의 모습을 보여서 레미가 진히로인인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왠걸? 오히려 레미가 보조가 얘가 진히로인이더군요?




3권부터는 매력이 그렇게 있는 히로인은 아니었지만.. 3권이후부터 몸매가 등장하는 히로인들중 가장 섹시해졌던데다가 서비스씬도 워낙 많아서.. 물론 자기 본의아니게 나오는 모습들이지만요. 원래는 작중에서 프리랜서 엑소시스트로서 도레미와 도박사를 돕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초반 사건으로 데쉬타트를 만나서 이래저래 마음고생하고 챙깁니다.

그러다나 그녀가 원래는 교황청 소속의 엑소시스트였다가 어둠의 힘을 사용하여 빛의 힘을 갖은 악마를 퇴치하면서 그녀가 파문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물론 그녀의 과거는 부모님을 잃고 친척에게 학대를 받으며 살아가다가 그녀가 순간 증오의 마음을 갖어서 친척들이 폭사당한후 노숙자 신세를 하던중 신부의 도움으로 엑소시스트 수녀가 되어서 앞서 이야기된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결국 작중에서 그녀가 초반내내 갖고 있던 자신의 힘에 대해서의 불안감에 대해 틀리지 않았다는게 증명되고 워낙 천성이 착하다보니까 이래저래 개성넘치는 일행을 돌봐주는 역할을 하던중 나쁜남자 데쉬타트에게 끌리면서 결국 어떻게든 그를 도우려고하다가 결국 나중에 잡혀서 뱀파이어가 되어서 데쉬타트에대한 마음이 얀데레로 폭주하는 히로인이 되기도 하죠. 물론 데쉬타트를 각성하는데 여러가지 요인이 되면서 그녀의 존재가 원래 =신의 씨앗=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집니다. 결국 나중에 최후의 결전에서 그녀는 마지막까지 데쉬타트를 향한 마음으로 기적을 만들고 그녀가 결국 새로운 지구의 신으로서의 역할을 맡게되는 엔딩까지 장식합니다.



워낙 그야말로 정의감 강하신 청순가련의 모습을 보여주는 탓도 있지만.. 제일 섹시하게 작화가 변해가는 유일한 히로인이라서 그런지 더 눈길이 많이 갑니다. 물론 그에 맞추어서 서비스씬도 많은 것이 핵심이지만요.  마지막 엔딩을 장식하면서 지구의 신으로서 보여주려는 그녀의 마음이 참 끝까지 잘 표현되었던 히로인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작화는 후반부가서 좀 실망스러운 모습들이 있는터라 그점이 아쉽긴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보면 최강 파워를 갖은 히로인이기도합니다. 왜냐하면 어둠의 힘과 빛의 힘 두가지를 모두 다 사용가능한 히로인이거든요.



다만 작중에서의 서비스가 좀더 많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강하네요. 이 만화가 솔직히 문제가 뭐냐면.. 1회용 히로인이기에는 아쉬운 히로인들이 나오는 히로인마다 그러한데 진히로인은 아쉬운 부분이 많은게 좀 문제인듯 하더군요.ㅋ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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