瞳の烙淫 시리즈는 현재 4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면 1과 2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1은 원화가 마음에 들어서이고 2는 원화도 원화지만 히로인들이 정말 무진장 나옵니다. 어떻게보면 MC물 장르에서 중요한 히로인 다수의 MC화를 잘 해주었다라는 느낌이 강해서요.


게임스토리.



집보다 가까운 학원에 다니는 문무를 겸비한 주인공 요시쿠니 코이치(義国晃一).

원래 노력이 그대로 성과로 이어지는 재능이 넘치는 인간이었지만, 어느 날,

" 원하던 결과를 달성할 길이 보이는 능력"에 갑자기 일어난 것으로, 보다 주위 사람이 부러워하는 정도 된다.

"테스트에서 100점을 취하고 싶다""돈이 필요" 하면 몇개의 그것에 이르는 선택 사항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에 따라 가면 반드시 달성된다.

간단, 복잡, 안전, 위험....어느 길을 택할까.

이윽고 한계의 보이지 않는 힘의 더 앞을 알고 싶다고 갈망하는 코오 이치는 의존하는 건 위험하다고 느끼면서도 조금씩 자신을 잃기 시작한다.

겉으로는 지금까지대로, 그러나 재욕 등의 욕망을 채워 가는 코오 이치.

그리고 당연히,"다음은……여자구나"


역시 친밀한 여자에게 손을 댄다는 것은 위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절대적인 힘을 가지면서도 신중하고 대담하게 일을 진행한다.어이없이 첫번째의 여자를 빠뜨리다면 또 하나의 욕망이 깨어 간다.들판노 미네 오기 미카(뿐이군요 1?)

학원의 완전 무결한 학생 회장으로 유일하게 코오 이치와 대등 이상으로 논쟁할 수 있는 여자.

이 녀석을 마음먹은 대로 얻고 싶은, 이전부터 그렇게 생각하던 코이치. 능력을 사용, 어떻게 하면"들의 미네 오기 미카"을 타토세루는지 확인한다.나타난 선택 사항 중에는 최단으로 타토세루 것도 있고, 빙 둘러서 하는 것도 있었다.

최단 루트로 가면 모든 것은 쉽지만, 그러나 마지막이 그럼 재미 없고, 능력의 한계를 알기에는 부족하다.

그리고 택한 것은 오기 하나와 직접 접점 없는 여자들부터 빠뜨리다는 루트.바깥 해자를 메우듯 부채 꽃에게 다가가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낸 후로 부수다.그 후는 자신의 여자도 좋고, 성욕 처리에만 사용해도 괜찮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보이는 것이니까……"

가슴을 태우는 욕망을 채운 뒤에 남는 것은 원하는 미래냐, 아니면 ― ―


간단 정리를 해본다면..  잘난 주인공이 힘을 얻더니 폭주한다. 라는 이야기라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서는 잘난 주인공이 아니라 못난 주인공을 넣었어야 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정석대로 가야죠..정석대로..


게임 캐릭터.


이번에는 캐릭터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노노미네 센카(野ノ峰 扇華)


이번 작품에서의 진히로인입니다. 우선 학생회장 신분으로 명망도 높은 그야말로 인기스타 히로인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성적우수-운동우수 모든걸 잘하는 팔방미인이라는 히로인 적용은 전작의 진히로인 그대로를 갖고온듯 하더군요. 주인공과는 특별한 의식을 갖고 있지는 않는 모양새라서 으흠;; 좀 설정에서의 구멍이 있다고 생각되는것만 느껴지더군요.


그야말로 용모도 모든것에서 완벽에 가까운 히로인이라는 전개는 그대로 전작의 모습을 유지했는데 관계연계가 없는 진히로인 연계는 좀 설정이 그렇더군요; 주인공보다는 한살 많은 3학년입지요.



유우키 사야(悠木 さや)


주인공의 소꿉친구입니다. 학생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상당히 상냥하고 순진한 청순가련의 전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릴때부터 주인공에게 연정을 갖고 있어서 인지 주인공에게 참 잘해주는 히로인입니다.



사쿠라 미소노(桜 美園)


학생회 부회장이라는 신분을 갖고 있는 우리의 쿨뷰티형 히로인입니다. 위에 나온 센카와 사야에게는 굉장히 잘해주는 히로인이지만.. 깐깐하게 도도한 모습이 작중에서 많습니다. 빈유년 주제에 감히!!! 라는 느낌을 받았습지요. 츤데레 본성까지 있는지 좋은일도 나쁘게 말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역시 3학년..



카즈미야 와카나(和宮 和華奈)


학생회에서 빠질수없는 회계양의 존재입니다. 그런데.. 너무 전형적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로리형의 유아틱한 히로인이 그대로 적용된것 같더군요. 당연하게 회계담당답게 학생회장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있습니다. 레즈끼를 위험하게 보이는터라 주인공에게는 더럽게 차갑게 굽니다.



사카자키 쇼우코(坂崎 咲子)


이쯤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의 담임선생님입니다. 네 순수천연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연상의 히로인이지요. 그때문에 학생들에게 인기도 많고 관심도 많이 써주는 천사같은 히로인이다 하겠습니다.



야오토메 린(八乙女 鈴)


주인공보다는 한살 많은데.. 뭔 짓거리를 했는데 재수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유급했다는건데.. 처음엔 대학생 아냐? 했는데 고등학생입니다. 초반부터 주인공과의 H를 강렬하게 보여주는 조연 히로인입니다. 찻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습득한 능력에 가장먼저 당하는 히로인입니다. 



바치가쇼쿠 루루(八ヶ宿 瑠々)


지역방송국의 아이돌 스타라고 하는데.. 설정을 보면 참 고난이 많은 히로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장이 은퇴를 생각하게 하고 있어서 걱정하는 히로인이고 게임등의 코스프레에 많은 참여를 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야에가시 미리이(八重樫 ミリー)


동네 어린이 수영강사입니다. 북유럽쪽 하프계라는 설정탓에 연상의 히로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듯 하더군요. 부드러운 성격탓에 어린이랑 학부형들에게 인기가 많은 모습을 보이며 작중에서 주인공과의 H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쿠루하시 미야코(来橋 都)


이제부터 빈유 히로인들밖에는 없는데.. 가장 암울한 히로인이 바로 애입니다. 왕따당해서 등교거부하는 히로인이라는 설정이라서요..ㅡ_ㅡ;; 게임폐인 히로인이라는 설정탓에.. 별 의미없는 히로인이기도 합니다.



콘도우 마리(近藤 毬)


3학년이고 다른 학교의 학생회장이라는 설정입니다. 학교간의 교류때문에 주인공네 학교로 자주오는 편입니다. 센카등과 자주 만나며 친한편이라고 하더군요. 착해서 당하는 불운한 히로인입니다.



곤다카 하츠미(小鷹 初美)


성깔머리 지랄같은 히로인입니다. 1학년 연하라는 설정인데.. 그 성깔때문에 집을 가출해서 주인공에게 아부드립질을 하며 성질부리는 히로인입니다.  기본적으로 츤데레입니다.



리쿠젠 나츠미(陸前 なつみ)


주인공과는 이웃사촌 연하 히로인입니다. 주인공을 참 동경하는 모양새가 강해서 호감도 강한편이지요. 응석은 엄청나게 부리는것 같더군요.


요시쿠니 코우이치(義国 晃一) 


본작의 주인공새퀴입니다. 얼굴면상은 안나오는 그런 놈이죠. 전형적인 에로게 주인공이기도 하다랄까요?(요즘은 얼굴 잘 나오니...) 설정에는 무진장 순진무구한 녀석의 모범생으로 나오는데 하는짓거리가 초반부터 나오는걸 보면 그야말로 귀축 사이코패스이던데.. 제작사 새퀴들이 주인공을 나쁘게 안보이게 하려고한 거짓 설정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하면서 느낀거지만.. 암만봐도 사이코패스입니다. 힘을 얻어서 욕망폭주한다고 하지만.. 전개 자체가 암만봐도 이사쿠나 히라사카랑 다른게 없는데.. 무슨.. 순진은..


조주연합해서 참 많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편인데 이게 MC물의 정설이라고 봐야할 문제라 보여지더군요. 엑스트라 히로인들이 없다는게 아쉬운 일이지만요.


게임정보.



게임시스템.



전작과 다른게 없습니다. 정말로요. 다만 사정을 선택지문없이 할수있게 된것이 업그레이드된 정도랄까요? 추가적으로 캐릭터 음성더빙을 반복해서 들을수 있게 해주는것이나요. 똑같은 시스템이다보니.. 제가 뭐라 이야기할거리가 없네요..;;; 더 큰 변화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플레이 소감.




솔직히 시스템에 좀 문제가 있었는지 한윈에서는 초반에 멈추지는 에러현상이 발생하는 바람에 짜증이 많았습니다. 일윈으로 소위 국가옵션 설정해서 플레이를 하니 나아지긴했는데.. 아무튼.. 좀 기분나쁘게 출발했던 에로게중 하나였던것 같네요. 초반부터 능력을 얻어버린 주인공이 닥치는대로 발정나서 붕덕붕덕해버린다는 내용의 전개는 그대로 갑니다. 솔직히.. 그것말고는 없는것 같더군요.


주연들 두명만 단독엔딩이 있을뿐 나머지는 뭐 그냥 하렘자체의 결말로 굴복하는 정도의 전개들이 대부분인지라.. 최종 이 게임의 엔딩은 하렘입니다. 전원 임신한 모습이냐 아니냐의 차이죠. 그게 진엔딩인 셈이고요. 그래서인지 히로인들이 많은건 좋았고 3p이상의 플레이 하렘이벤트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 욕심이라는게 있다보니.. 엑스트라 히로인들 하렘 이벤트도 더 넣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끝까지 타락하지 않은 히로인의 모습도 매력이고 타락해가는 모습도 매력이고 양자가 교차하는 모습도 강해서인지 나름 플레이할때의 매력도 계속 이어지는 것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 지루한 면도 있기에 텍스트 진행에서의 아쉬움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후기.


전작에 비해서는 전작의 한계적 모습을 극복한것이나 히로인들이 더 많아지고 이벤트도 많아진것은 일신했다고 생각합니다. 원화도 나쁜편도 아니고요. 전작의 한계적 모습이 많이 아쉬웠는데 그게 나아진 형태는 좋았던것 같네요. 하지만 히로인 수가 다시 3편부터 줄어들고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는 원화가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인지.. 3편은 안하게되어지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MC물 형태의 에로게에서의 나름 평작수준 이상은 되는것 같더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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