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한다 하다가 생각난김에 작성해봅니다. たいらはじめ작가는 솔직히 저 처음에 이 작가 작품 봤을때 山文京伝작가와 동일인물인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는게 원화체가 너무 닮았다고 생각을 해서입니다. 그런생각 저만하는건가요?ㅋ 이 작가의 작품을 처음본건 바이오하자드2 동인지가 시작이었던것 같네요. 단편이지만 참 강렬했지요.


아무튼.. 이번에 소개할건 수많은 것들중 그리고 수많이 번역된것들중 하나인 D.D라는 작품입니다. 



경찰물+약간의 SF물+뇌의학+ 심리물


이렇더군요. 예.. 요 D.D를 알게된것도 솔직히 어떻게보면 카밀라의 영향때문에 비슷한거 없나? 하고 찾아보다가 [山文京伝] 憂悶の果て과 요것인데 이걸 먼저 포스팅하게되었네요.. 그 영향으로 보게된탓에 나름 하렘물을 기대했었으나.. 여자 경찰님들이 상대적으로 적게나오고 심지어 H씬도 좀 아쉽게 짧다라는 느낌을 주던 탓에 Orz..했던 작품입니다.




2x세기에 특수경찰대 SAIU의 디아 레이는 =얼음의 디아=로 불리우는 차가운 미녀 히로인입니다. 그런 그녀를 돌봐주며 챙겨주는 팀장 맨스필드 캐서린(디아는 케이라고 호칭하는듯..)(개인적으로 주인공보다 마음에 들었던 히로인입니다;)그리고 디아데레수준인 마이아가 팀으로 운영되어서 여성인질을 납치능욕하는 드램린일당을 검거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드렘린 일당의 참모가 위장하여 그를 구출하여 드렘린은 탈출하면서도 H하느라 바쁘십니다. 그러던중 보스의 명으로 이제 SAIU내의 디아의 팀을 공략하라는 첩보가 오면서 그들은 팀장인 캐서린이 내면에 남자에게 당하기를 원하는 내면을 갖고 있다는 M끼를 파악해서 공략하면서 그녀를 노예화합니다. 그리고 디아도 그렇게 만들면서 SAIU시설을 점거합니다. 그런데 역시 당할줄 알았던 디아데레였던 막내 마이아가 최종보스였다는 사실과 함께 무차별 능욕을 당하면서 결국 굴복한 디아의 모습과 SAIU역시 범죄자들 소굴이 되어버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반전드립질..



팀장인 캐서린과 디아..


개인적으로 진짜 최종보스처럼 생겼던 드렘린이 아니라 내부의 적이 최종보스였다는게 반전이라서 피식 웃게되더군요.게다가 주인공이자 진히로인인 디아 레이보다는.. 전 팀장인 캐서린 한테 더 매력이 느껴서인지 조연들 H가 더 매력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솔직히 이런 장르는 보통 히로인들만으로 구성된 팀이나 부대로 움직이는데 그런묘사가 적은게 많이 아쉬웠다랄까요? 요 장르로 따른거 내주면 좋겠네~라는 생각이 드는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엔딩도 솔직히 좀 아쉬운게.. 이런건 보통 하렘엔딩이 좋지 않나? 싶거든요.. 장르도 장르이거니와.. 정의의 히로인들이 결국엔 당한다라는 결론이니까요.


원화는 마음에 드는데 스토리가 좀 부실해서 아쉬움이 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잡상다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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