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형태의 동인 에로게쪽으로 유명하다면 저는 teamクリムゾン의 에로게들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 동인계 망가와 에로게덕에.. 블리치.. 투러브루..나루토의 히로인들을 좀 알게되어서 말이죠..ㅡ_ㅡ;;ㅋ 아무튼 동인계와 다르게 치한물을 다룬 クリムゾンガールズ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3편으로 되어있습니다.

 

クリムゾンガールズ(Crimson Girls)

クリムゾンローズ(Crimson Rose)

クリムゾンキャッツ((Crimson Cats)

 

이렇게 3가지죠.계속 연결이 됩니다. 바로 이 시리즈의 진 히로인이자 3편에서 모두 등장하는..

 

 

이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가 그 고리를 만들어 주고 있죠. 3편인 クリムゾンキャッツ((Crimson Cats)에서도 결국 4편을 예고하고 있고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가 조교 완료는 되었어도 굴복 완료는 안되었기 때문에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이미 대놓고 4화 연결을 언급했죠.) 더욱이 시리즈가 인기작이다보니 OVA가 나오긴 했는데.. 무슨 생각에서인지.. 2화가 안나오고 있죠. 플래쉬 게임이나 진행이 뻑뻑해도(?) 이 시리즈에 대해서 개인 평가를 내려보려고 합니다요.

 

クリムゾンガールズ(Crimson Girls)

 

 

 

치한물 에로게라고 하면 주로 다양한 여성들이 주인공에게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은 형태가 주축입니다만..

クリムゾンガールズ(Crimson Girls)의 경우 아예 그런 치한들을 퇴치하기 위한 사설 치한퇴치팀을 공략한다라는 설정이라서 물론 제가 치한물을 많이 접한 입장은 아니라서 좀 새롭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히로인들 전원이.. 사명감과 남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마음도 강하다는 설정까지 있는 능욕물 기준에서는 반드시 공략해버리고 싶다는 그런 히로인 설정을 적용했더군요. 더욱이 개인 과거사 프로필도 꽤 상세히 있어서.. 왜 그렇게 남자에 대한 미움이 강한지도 알수 있습니다. 플래쉬 진행이라 치한물의 특성상 더듬기라든지가 있지만.. 솔직히 플래쉬 특유의 뻑뻑함때문에 좀 그렇더군요. 더욱이 대화모드에서 히로인들의 표정변화가 없어서ㅡ_ㅡ;;;

 

한명씩 한명씩 각개격파식으로 공략한것은 좋긴 한데.. 이 시리즈의 최고 단점인 하렘 이벤트와 하렘 엔딩이 없다는것입니다. 무척이나 그게 없는게 좀 그렇더군요. 더욱이 주인공이 세뇌라는 능력을 갖고 있는데도 그게 안되어서요. 더욱이 진히로인이 후속작과 연계되려고 그냥 놔준다라는 설정 스토리로 가는 바람에 오마케 시스템에서 진히로인의 굴복모드가 없다는 점도 이 에로게의 흠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전체 하렘엔딩이나 진히로인 굴복시나리오도 있고 아닌 걸로 연계했다면 나쁘지 않았다라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예 クリムゾンガールズ2(Crimson Girls2)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연계성이 너무 적은 시나리오 같아서 개인적으로 망가지만 무척 실망스러웠습니다. 크림슨걸즈2는 외전적 성격의 작품이라고 하긴 하더군요;;

 

クリムゾンローズ(Crimson Rose)

 

 

후속작이라고 볼수 있는 녀석입니다. 새로운 치한퇴치팀을 만나게 되면서 주인공이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를 이용하여 이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결과적으로 전작의 방식 그대로 가긴 하는데..솔직히 특징이 전작과 다르게 치한짓하는 남자들 뜯어먹으려는 좀 나쁜 여자들(?)이 다수인 그런 히로인 집단을 설정으로 두었더군요. 매 히로인 공략때마다 성과비로 H를 당하는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를 볼수 있는 것도 나름 재미는 있지만.. 전작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의 플래쉬 에로게의 한계를 벗어나지도 못했고 스토리 라인도 그렇죠. 더욱이 진 히로인인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의 경우 조교능욕은 되어가지만.. 정작 굴복은 역시 안되고 후속작 드립질도 거의 예고를 안해버립니다. 저도 뭐야? 하고 끝났던게.. 아래 3편으로 이어집니다.

 

クリムゾンキャッツ((Crimson Cats)

 

 

안나올것 같아서 스토리랑 진히로인 굴복이 안되는 뭐 이래?! 이랬었는데.. 시리즈 연계로 3편이 나오더군요. 물론 이번에도 2편과 마찬가지로 치한짓을 하는 남자들 뜯어먹는 여성 그룹과 주인공이 충돌하면서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가 당하고 나서  애들이 당하는 똑같은 각개격파입니다. 스토리 라인은 전작과 큰 차이가 없어서;;

 

최종평가.

 

 

개인별 치한물 복수극이라며 나름 볼만한 것 같습니다. 게임플레이를 안해도 HTML로 게임 전체의 오마케가 존재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리즈별 모두 동일한 아쉬운점인 하렘 루트나 엔딩이 없다는 것이 결정적 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굴복을 원한다면 임신개드립도 추가해서 말이죠.  이미 시리즈 NO4를 대놓고 이미 예고한 상황이라.. 2월 28일 발매되는 クリムゾンコンプリート-限定生産版-를 제외하고도 나올 것을 기대해봐야겠군요.. 이번에는 과연 나나세 사키(七瀬 サキ)가 굴복할 것인가? 그리고 플래쉬의 한계적 문제와 스토리의 아쉬운 점을 극복할 것인가? 가 의문이군요.

Posted by 잡상다운족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http://blog.livedoor.jp/shyne911/ 로 2016년 12월 18일부터 본진권한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by 잡상다운족

공지사항